[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월 22일 운문면 오진리 경로당에서 지역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첫 번째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을 방문해 2026년 변경된 복지 사업을 안내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청도군장애인복지관, 청도군보건소, 정신보건복지센터와 연계하여 건강 상담, 스트레스 검진 등을 진행해 보건․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였다. 복지신문고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애가 있어 복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해 매월 1회 경로당, 복지시설,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복지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평소 어려움이나 궁금증에 대해 개인별 맞춤형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다양한 복지 정보를 홍보하고 연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찾아가는 복지신문고가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이나 복지 민원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주민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서부2동 노인회분회 회장단(분회장 정동은)에서는 22일 서부2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22개소 경로당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220만 원을 기탁했다. 정동은 서부2동분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도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순근 서부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로당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서부2동 경로당 회원들이 평소 나눔과 절약을 실천하며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22일 시청 전정에서 공무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헌혈운동은 설 연휴를 앞두고 혈액 수급 안정화와 혈액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공무원과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이웃사랑과 생명나눔을 실천하였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대체할 수도 없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또한 장기간 보존도 어려워 지속적인 헌혈과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헌혈 참여자는 혈액 검사(혈액형, B형·C형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등 8종)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고, 헌혈증서와 기념품을 받고, 자원봉사 4시간도 인정받게 된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헌혈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직원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헌혈은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가장 따뜻한 실천으로 앞으로도 생명을 나누는 헌혈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주)제이앤코슈(대표 장유호)는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클렌저 6,000박스(소비자가 1억 8천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장유호 대표는“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통해 이웃들의 일상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꾸준히 고민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새해를 맞아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마련해 주신 ㈜제이앤코슈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앤코슈는 화장품 및 화장용품 도매업체로, 2024년에도 물티슈 1,600박스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남천면경영인협의회(회장 박창훈)는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창훈 회장은“지역에서 활동해 온 만큼, 어려울 때 함께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돌아보는 남천면경영인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이러한 나눔 하나하나가 모여 경산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사랑의 메아리(회장 서경화)는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서경화 회장은“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 덕분에 경산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 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양읍 소재의 사랑의 메아리는 1994년 설립된 봉사단체로 매년 이웃돕기 기부, 반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강력한 처벌을 받는 것을 국내외에 확실히 인식시킬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에 연루된 조직원들이 우리 정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금명간 국내로 추가 송환된다”며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범죄 행위를 하면 이익은커녕 더 큰 손해를 본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구성된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Task Force)’가 내일 오전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우리 국민 869명에게 약 486억원을 편취한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강제 송환한다”며 “피의자들을 태울 전용기는 오늘 저녁 8시 4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1월 23일 금요일 아침 9시 10분 인천공항에 다시 도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한 초국가범죄는 우리 국민들의 개인적 삶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신뢰 기반을 훼손하는 것이고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한 것에 대해 당내 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최고위원들이 일제히 강력 반발하면서 당내 계파갈등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은 2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과정을 바라보며 ‘이러려고 최고위원이 됐나?’, ‘최고위원의 역할이 무엇인가?’, ‘우리 민주당이 어떻게 이렇게 됐나?’라는 깊은 자괴감과 함께 심한 모멸감을 느꼈다”며 “합당에 대한 찬반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절차와 과정, 당 운영의 원칙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이다. 저는 당원들께서 뽑아주신 선출직 최고위원이다. 그러나 오늘 9시 30분 최고위원회의가 열리기 전까지 합당 제안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당의 중차대한 결정에 최고위원인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는 사실에 낭패감을 넘어 무력감과 자괴감을 느낀다. 저는 밖으로는 원보이스 원팀이 돼야 한다는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이제는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됐다”며 “최고위원회의를 거수기로 만들고 대표의 결정에 동의만 요구하는 방식은 결코 민주적인 당 운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바른북스 출판사가 건강서 ‘건강설계’를 출간했다. 진정한 건강 관리는 질병의 씨앗이 싹트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내 몸의 균형을 되찾아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최적의 건강’을 위해 기능의학이라는 새로운 렌즈를 활용해 당신의 건강을 다시 설계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한다. 더 이상 아프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수동적’인 관리가 아닌 좀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능동적’으로 자신의 건강 관리에 투자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안한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도서출판 해와 체가 꿈꾸는 세상은 결혼을 낭만이나 이상이 아닌 ‘삶의 구조와 선택’의 문제로 바라보는 인문실용서 ‘운명을 바꾸는 남자의 결혼’을 출간했다. 이 책은 결혼을 앞둔 남성뿐 아니라 결혼을 고민하는 여성, 이미 결혼한 부부까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현실적인 결혼 안내서다. ‘운명을 바꾸는 남자의 결혼’은 ‘결혼을 할 것인가’보다 ‘나는 결혼을 감당할 준비가 되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사랑만으로 결혼이 유지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며, 결혼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감정 조절 능력, 경제관념, 관계 태도, 생활 습관을 구체적으로 짚는다. 도박·중독·폭력 성향, 소비 습관, 대화 방식 등 결혼 이후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들을 결혼 전에 스스로 점검하도록 이끈다. 이 책은 결혼을 미화하지도, 무조건 권하지도 않는다. 대신 결혼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준비되지 않은 결혼이 개인과 가족에게 어떤 상처를 남기는지를 실제 사례와 분석을 통해 차분하게 풀어낸다. 저자는 데이트 폭력, 가정 폭력, 이혼과 고독사로 이어지는 사회적 문제의 근저에 ‘준비되지 않은 관계’가 놓여 있음을 지적하며, 결혼을
▲문열생씨 별세, 문종훈(종근당 홍보팀 이사)씨 부친상 = 창원파티마병원 장례식장 특실1, 발인 24일 10시, 장지 진주안락공원·진주지수면선영. 055-270-1900
◇대검검사급 신규 보임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박진성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 홍완희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안성희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장혜영 ▲대전고검 차장검사 정광수 ▲대구고검 차장검사 조아라 ▲전주지검장 이정렬 ◇대검검사급 전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차범준 ▲법무부 검찰국장 이응철 ▲법무부 법무실장 서정민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장동철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박현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박영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김형석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최영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유도윤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정수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박규형 ▲대검찰청 형사부장 이만흠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 최지석 ▲대전고검장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 성상헌 ▲서울북부지검장 차순길 ▲서울서부지검장 김향연 ▲의정부지검장 문현철 ▲인천지검장 박성민 ▲춘천지검장 유광렬 ▲대전지검장 김도완 ▲청주지검장 민경호 ▲울산지검장 이준범 ▲창원지검장 임승철 ▲제주지검장 신대경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NH농협은행은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상품 운용 수익률이 5대 시중은행 중 1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공시된 지난해 4분기 농협은행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상품 운용 수익률은 확정급여형(DB) 19.93%, 확정기여형(DC) 21.55%, 개인형(IRP) 22.04%로 나타났다. 퇴직연금 전 제도에 걸쳐 5대 은행 1위를 차지했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6월 은행권 최초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전략을 포함한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서비스를 열었다. 인공지능(AI) 기반 개인형 IRP 자동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