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21.2℃
  • 구름많음강릉 15.6℃
  • 흐림서울 20.6℃
  • 구름많음대전 24.4℃
  • 맑음대구 26.9℃
  • 맑음울산 20.9℃
  • 맑음광주 26.0℃
  • 맑음부산 22.6℃
  • 구름많음고창 20.7℃
  • 구름많음제주 20.7℃
  • 흐림강화 15.6℃
  • 구름많음보은 22.9℃
  • 구름많음금산 24.6℃
  • 구름많음강진군 24.1℃
  • 맑음경주시 22.7℃
  • 맑음거제 24.3℃
기상청 제공

경제

[뷰티 단신] 바닐라코 ‘디어 하이드레이션 딥 모이스처 크림’ 출시 外

URL복사


▲스킨케어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메이크업 전 발라 예쁜 피부 바탕을 위한 수분 케어 ‘디어 하이드레이션 딥 모이스처 크림’을 출시했다. 바닐라코는 지난해 하반기 메이크업 부스팅 크림인 ‘디어 하이드레이션 부스팅 크림(이하 디어핑크)’에서 겨울철 더 깊은 보습감을 가진 신제품 출시에 대한 수요가 많아 이를 반영해 ‘디어 하이드레이션 딥 모이스처 크림’을 기획했다. ‘디어핑크’에 비해 ‘디어 하이드레이션 딥 모이스처 크림’은 겨울철과 유수분이 모두 부족한 건성 피부 또는 복합성 피부 타입에 적합하다.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신제품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 론칭을 기념, 19일부터 20일 이틀 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미스터 홈즈 베이크하우스’에서 브랜드 쇼룸을 오픈한다. 쇼룸의 테마는 ‘New Year, New Dear’로, 새해를 맞이해 그동안 디어달리아에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며 신제품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를 온전히 체험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쇼룸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달리아 꽃’과 듀얼 팔레트의 모티브인 ‘마카롱’을 활용해 조성됐다.


▲남성 화장품 브랜드 그라펜이 새로운 모델 기안84의 TV CF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영상은 총 4편으로 구성된 광고들이 믹스된 버전으로 ‘남자의 귀차니즘을 해결할 수 있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그라펜은 “제품 특징만을 강조한 것이 아니라 유머스러운 장면들을 많이 삽입했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광고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성 그루밍 브랜드로서 다운펌, 포마드, 헤어 왁스, 탈모 샴푸 등의 제품들로 알려진 그라펜은 이번 광고를 통해 페이셜 관련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광고 영상은 19일 MBC, TVN, OCN 등으로 송출되며 그라펜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코스메틱 브랜드 레 메르베유즈 라뒤레가 강렬한 컬러 그대로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신제품 ‘스틱 루즈’ 8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레 메르베유즈 라뒤레 스틱 루즈’는 라뒤레 코스메틱만의 스무스 피팅 파우더로 만들어진 립스틱으로, 한 번의 터치로도 강렬하고 매혹적인 발색을 구현하며 입술 표면을 매끄럽게 채워주는 뛰어난 밀착력을 자랑한다. 또한 피그먼트 오일을 함유해 벨벳처럼 윤기 있고 매끄러운 텍스처로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바르는 순간 시선을 사로잡는 클래식하고 짙은 컬러 8종으로 구성됐다.


▲‘셀트리온스킨큐어 PM2.5 블록 클렌저’가 19일 현대홈쇼핑에서 셀트리온스킨큐어 브랜드 홈쇼핑 판매 300억 돌파 기념 방송을 진행한다. 셀트리온스킨큐어에 따르면 ‘PM2.5 블록 클렌저’는 김태희가 즐겨 쓰는 클렌저로 유명세를 타며 런칭 방송에서 관심과 제품력에 대해 인정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셀트리온 독자적 특허 조성물인 PM2.5 Block™ 성분을 함유해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진정 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을 두껍게 펴바른 후 3분 정도 그대로 두면 워시 오프 수분팩을 한 듯 피부에 촉촉한 수분을 제공해준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