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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뷰티 단신] DHC ‘다이어트 서포터즈 3기’ 발대식 성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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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DHC가 지난달 28일 서울 압구정 카페 ‘모멘트 키친’에서 ‘DHC 다이어트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다이어트 서포터즈’는 DHC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함께하는 DHC 공식 서포터즈로 높은 경쟁률을 통해 올해 활동을 함께할 ‘다이어트 서포터즈 3기’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DHC 다이어트 서포터즈 3기’는 3월부터 5월까지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목표 체중 감량을 달성하기 위한 활동을 매월 2회씩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진실한 스킨 큐레이션을 지향하는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베리떼가 피부를 장미로 물들인 듯 생기있으면서 자연스러운 커버가 가능한 베리떼 ‘스킨 핏 커버팩드’를 출시한다. 베리떼 ‘스킨 핏 커버팩트’는 아모레퍼시픽의 페이스 블렌딩 커버™ 기술이 적용돼 두껍고 매트한 커버가 아닌 자연스럽고 투명한 피부 메이크업이 가능한 제품으로 불가리안 다마스크 장미수와 프랑스산 프렌치 로즈 에센스™가 함께 함유돼 맑고 생기있는 피부를 가꿔준다.


▲클로란(KLORANE)이 브랜드 론칭 2주년을 기념해 H&B스토어 올리브영 단독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헤어 타입에 따른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 있어 소비자들이 손꼽는 헤어 케어 브랜드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클로란은 고객에게 보답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3월 한 달간 베스트셀러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클로란의 맞춤 솔루션’을 주제로 모근·모발 강화, 민감 두피 등 다양한 헤어 고민을 케어해주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뷰티 브랜드 히또그램(hitogram)의 ‘기름종이 마스크’가 H&B스토어 랄라블라(구 왓슨스)에 입점하고 이를 기념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히또그램은 온라인에서 시작된 입소문과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고 구입하길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힘입어 론칭 2개월 만에 랄라블라 140개 매장에 입점하게 됐다. 히또그램의 신제품 ‘기름종이 마스크’는 과다피지로 괴로운 지성피부인을 위해 선보인 이마-코-볼 부위 전용 마스크다. 머리카락 한 올 보다 얇은 나노 사이즈의 극세사 드라이 시트가 과다 피지를 흡착·제거하고 피부 속 깊이 고농도 에센스를 빠르게 침투시켜 즉각적인 보송함을 선사한다. 랄라블라 히또그램 입점 기념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LG생활건강이 피부의 순환을 도와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맑고 빛나는 동안 피부를 선사하는 ‘후 비첩 3-STEP 마스크’를 선보였다. ‘후 비첩 3-STEP 마스크’는 ‘후’의 대표적인 ‘비첩’ 라인의 제품으로 구성된 마스크다. 세안 후에 첫 번째로 사용하는 순환 마스크는 ‘후’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비첩 순환 에센스의 유효 성분을 시트 마스크에 담은 제품으로, 피부의 순환을 도와 생기를 올려주어 맑고 청아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세안 직후 스킨을 바르기 전에 순환 마스크를 가장 먼저 사용하면 순환의 힘으로 맑게 빛나는 수분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가 미세먼지로 자극 받은 피부 스트레스와 뜨거운 자외선 열기까지 케어해주는 저자극 처방의 무기자외선 차단제 선크림 ‘순정 진정 방어 선크림’을 출시한다. 신제품 ‘순정 진정 방어 선크림’은 외·내부 스트레스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판테놀과 피부 손상 케어 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한 진정 성분 ‘판텐소사이드™’가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스트 컷(Dust Cut™)’ 성분이 미세먼지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의 스트레스를 케어해준다. 또한, 피부 표면에서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마일드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토탈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미쟝센이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장 줄리앙의 디자인을 담은 ‘퍼펙트 세럼’ 한정판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퍼펙트 세럼’은 장 줄리앙(Jean Jullien)의 삽화 디자인을 용기에 담아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한정판 패키지로 탄생했다. 또한 모발 상태에 따라 선택 가능하도록 ‘오리지널 세럼’ 외에 고농축 영양 오일이 함유된 ‘극손상 리치 세럼’, 가늘고 힘없는 모발을 가볍게 케어하는 ‘산뜻 라이트 세럼’ 등 총 세 가지를 출시한다. 샴푸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내용물을 동전 크기만큼 덜어 젖은 모발 전체에 바르고 드라이하거나, 드라이 후 마무리 단계에서 모발 끝에 발라주면 된다.


▲호주 스킨케어 브랜드 이솝(AESOP)이 ‘롤온 데오도란트’ 2종을 출시했다. ‘롤온 데오도란트’는 이솝의 퍼스널 케어 레인지에 포함된 제품으로 ‘데오도란트 롤온’과 ‘허벌 데오도란트 롤온’의 2종으로 출시됐다. 불쾌한 체취를 방지해주며 이솝 특유의 상쾌한 아로마와 크리미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기존 이솝 제품인 스프레이 타입의 ‘데오도란트’와 ‘허벌 데오도란트’를 롤온 타입으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였으며,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편안하고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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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과의 절연 본격화...의료·노동정책 공개 반성·사과...“결의문 존중”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이 9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해 소속 국회의원 일동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한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장동혁 당 대표는 10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해 당내 노동국 신설 등에 대해 “우리 당이 노동자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챙겨 듣고 한국노총과 함께 노동의 새 길을 열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라며 “동시에 지난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 추진 과정에서 노동자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했다는 우리 당의 반성을 담은 것이기도 하다. 앞으로 우리 당은 한국노총을 비롯한 노동자 여러분과 함께 올바른 노동개혁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대한의사협회 주최로 개최된 ‘성분명처방 저지 궐기대회’에 참석해 “윤석열 정부에서 의료계의 목소리를 충분히 챙겨 듣지 못하고 급하게 의료개혁을 추진하다 결국 실패했다”며 “그 과정에서 국민들께 불편을 드리고 또 의료계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께 상처를 드렸다. 저희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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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설립 20주년 기념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 개최... 재즈부터 하드록까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클럽 데이’와 협업하여 오는 3월 27일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LIVE CLUB DAY: DREAM TO STAGE)’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6년 설립되어 젊은 창작자의 개성이 존중되고 소중한 꿈이 실현되면 문화는 더욱 다양하고 풍성해진다는 믿음으로 다채로운 장르가 조화롭게 발전하는 문화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한 인재와 다양한 콘텐츠를 더 넓은 세상에 전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을 비롯해 ‘유재하음악경연대회’, ‘CJ음악장학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음악 분야의 젊은 창작자를 발굴·지원하며 건강한 문화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CJ문화재단은 2015년부터 홍대 인디 음악 신을 대표하는 공연 축제인 홍대 ‘라이브 클럽 데이’에 CJ아지트(광흥창)을 공연장으로 제공하며 인디 음악 시장과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일대 라이브 공연장에서 동시에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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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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