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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ICT 미래를 이끌다”, 2018 대한민국 ICT 대상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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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혁신, 5G, 지능정보 3개 부문에서 총 9개 기업 선정



[시사뉴스 박세원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회장 이계철, ICT대연합)이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ICT대상’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민국 ICT대상’은 국가 경제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국내 ICT산업을 선도하는 우수기업(벤처·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됐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며 우리나라 ICT 산업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을 시상하며 지원하고 있다.

이번 ‘2018 대한민국 ICT대상’의 수상 부문은 ‘ICT혁신’, ‘지능정보’, ‘5G’ 등 총 3개 부문으로 민간과 학계, 유관기관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9점의 과기정통부 장관상이 선정됐다.

대상에는 ▲5G 부문 ㈜우리넷 ▲지능정보 부문 ㈜코난테크놀로지 ▲ICT혁신 복지 부문 주식회사피앤피시큐어 ▲ICT혁신 부문(일자리) ㈜피엔아이컴퍼니 ▲ICT혁신 부문(신성장) 주식회사 셀바스에이아이 ▲ICT혁신 부문(해외진출) ㈜이노시뮬레이션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또한 ▲5G 부문 에스피테크놀러지 주식회사 ▲지능정보 부문 주식회사 아크릴 ▲ICT혁신 부문(일자리) ㈜드라마앤컴퍼니가 우수상에 선정되며 국내 ICT 선도기업으로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상기업에는 기업별 옥외광고지원 및 영상물 제작, 해당 영상물의 방영 및 배포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또한 제작된 영상은 대한민국 ICT대상 유튜브와 ICT대연합 페이스북 등 SNS에 업로드되며, 수상기업별 현판 역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관계자는 “이번 2018 대한민국 ICT대상에서 수상한 기업들은 한국 ICT산업을 선도하며 향후 국가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기업들”이라며 “대한민국 ICT대상을 통해 국가 경제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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