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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예방방법 주목, “위생관리와 적정습도 관리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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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적정 습도 유지를 위한 가열식 가습기 사용도 권장돼…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중국 우한 지역에서 창궐하기 시작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확산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31일 오전 중국 정부 당국의 공식 통계로 확인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진자는 9천692명, 사망자는 213명으로 하루 사이 확진자가 2천여명 늘고, 사망자는 40여 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에서도 11번째 확진자가 발생(31일 기준)하며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백신 개발까지 상당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문가들은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실제 국내와 국외 권위자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수칙을 발표하며, 치료보다 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모두 깨끗한 물로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알코올 성분이 함유된 손 소독제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한편, 호흡기로 전염되는 질병인 만큼 평상시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고 있다.


실내 적정 습도 유지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생활 수칙으로 실내 적정 습도 유지도 중요하다고 한다.


적정 습도를 위해서 가습기를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 가운데 가습기 중에서도 물을 끓여 가습하는 방식인 가열식 가습기는 물에 열을 가해 물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세균을 제거한 후 가습이 진행되는 방식이다.


가열식 가습기는 중 한일전기 에어미스트 스팀 플러스는 통세척 가습기라는 트렌드를 만들어낸 에어미스트 촉촉 시리즈의 가열식 모델로, 에어미스트 시리즈가 가지고 있던 세척의 편리함은 그대로 간직하는 한편 가습 방식을 가열 방식으로 작동이 된다고 전했다.


특히 100도씨로 끓인 물을 내부에 장착된 팬으로 53도씨까지 온도를 낮춘 후 외부로 증기를 토출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기존 가열식 가습기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목되던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까지 덜어낸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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