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e-biz

스팀세차‧광택 자동차 내외장관리창업 탑앤존 위례점, 청라점 동시 오픈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자동차내외장관리 전문 기업 디티코리아가 최근 세종점과 수원광교점 및 CGV순천신대점 오픈에 이어 송파구 위례신도시와 인천 서구 청라신도시에 ‘탑앤존 위례점’과 ‘탑앤존 청라점’을 동시 오픈했다고 밝혔다.

 

탑앤존은 자동차 내외장관리 분야 14년의 장수 기업인 디티코리아가 운영하는 자동차내외장관리 전문매장으로 현대적이고 클린한 느낌의 매장컨셉과 기술우위 그리고 전문적인 CS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 코로나19로 인하여 개인위생과 방역이 크게 강조됨에 따라 탑앤존은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바이러스케어’ 시스템을 전격 개시했다. 탑앤존의 ‘바이러스 케어시스템’은 강력한 살균력과 탈취력은 물론이고 일시적인 효과에서 끝나지 않고 오랫동안 잔류하며 효과를 발휘하는 전문가형 시스템이다. 강력한 효과임에도 인체와 환경에는 무해한 친환경 무독성 약제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디티코리아는 자동차내외장관리 전문가를 양성하는 1,200평에 이르는 국내 최대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경기도 교육청으로부터 정식으로 학원 인가를 받았다. 탑앤존 창업은 기술창업임에도 불구하고 무경험자도 교육수료 후 바로 오픈할 수 있으며 교육품목은 기본적인 스팀세차와 디테일링부터 시작하여 스팀기를 이용한 실내크리닝, 광택, 유리막코팅, 인스톨, 신차검수 및 PPF 그리고 판금도장과 보험처리까지 자동차내외장관리의 모든 품목이다.

 

디티코리아는 출장세차 전문 브랜드인 카앤피플을 280여 지점을 개설, 운영하고 있어 오픈 후 막힘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실전용 교육과 초보자도 최대한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과학적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고급차도 안심하고 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메리츠화재 안심 카케어서비스(영업배상책임보험)를 모든 가맹점에 적용하고 있다. 영업배상책임보험이란 차량시공 시 부주의로 인한 차량 손상 등의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보험사에서 보상을 해주는 보험으로 차주만이 아닌 시공자도 안심할 수 있으며 탑앤존은 최대 6억원의 금액을 보상한다.

 

한편, 탑앤존은 총 9개 지점이 오픈을 준비하고 있으며, 창업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도서 기부로 지역 주민·소상공인 돕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관장 지선녀)을 방문해 예약 대출 수요가 많은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두 한국마사회 홍보실장과 지선녀 정보과학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9일 한국마사회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아동도서 구입비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기부로, 올해는 일반 성인도서를 현물로 직접 기부해 도서비치 시기를 앞당겨 주민 편의를 높였다. 기부 도서는 관내 서점을 통해 구입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기증받은 도서를 8월 28일부터 즉시 4층 문학·미디어센터에 비치해 대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독서 활성화를 위해 ‘기증도서 감상평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과천에 본사를 둔 한국마사회는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 또는 확산 가능한 복지’라는 주제로 기부금 공모사업을 진행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총 8천만

문화

더보기
23년 미국 이민자의 삶...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 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북랩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김덕환 작가의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을 출간했다. 23년간 미국에서 살아오며 겪은 도전과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인간적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고단한 여정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꽃길 언덕인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만난 수국의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이른 아침,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정체성의 교차점까지 작가는 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가는 수필을 통해 독자에게 겸손한 음성으로 말을 건넨다. ‘나는 내 삶을 빛나도록 가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곧 독자 자신에게 던지는 성찰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은 험난한 길 위에서도 피어난 인생의 수국 한 송이로 기억될 것이다. 김덕환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공군 장교 복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Nara Bank(현 뱅크오브호프) 실리콘밸리 지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