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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인씨엔엠월드와이드, 비대면 그림배송 프로젝트 텀블벅 펀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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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콘텐츠기업 '더바인씨엔엠월드와이드'의 재능기부와 원은희 그림작가의 참여로 시작
-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 기획에서 착안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통합콘텐츠기업 더바인씨엔엠월드와이드(대표 김영숙)은 텀블벅을 통해 비대면 그림배송 프로젝트<Drawing Hug 그림으로 안아줄게요>의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그림배송 프로젝트 <Drawing Hug 그림으로 안아줄게요>는 최근 원은희 그림 작가가 코로나 19의 최전선에서 온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찾아, 그림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를 전하는 <안아줄게요> 프로젝트가 큰 반응을 얻게 된 것에 착안하여 기획되었다.

 

후원금은 3만원부터 11만원까지로 선택할 수 있으며, 후원자가 선택한 그림작품을 고급 프린팅하여 제작한 캔버스 액자, 머그컵, 엽서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특히, 리워드의 경우 텀블벅 프로젝트용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원은희 그림작가의 친필서명이 포함되어 있어 소장가치가 뛰어나다.

 

<Drawing Hug 그림으로 안아줄게요> 크라우드 펀딩의 후원금은 리워드(캔버스 액자, 엽서 세트, 머그잔 작품)의 디자인 인건비, 재료비, 제작비, 배송비 등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더바인씨엔엠월드와이드 관계자는 "유난히 힘들었던 올해,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를 고민하던 중, 원은희 그림 작가의 이야기와 그림 작품이 눈에 들어왔다. 무엇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원은희 작가의 따뜻한 에너지가 함께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사차원의 지원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2015 자살예방의날 기념 생명사랑 대상(문화 부문)’ 수상자인 원은희 그림작가는 "힘들 때 그림이 저에게 위로가 되었던 것 처럼, 제가 그린 '꽃다발'이 누군가에게 시들지 않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예쁜 리워드가 도착할 수 있도록 열심히 작업하겠다."라고 말했다.

 

10월 19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되는 비대면 그림배송 프로젝트 <Drawing Hug 그림으로 안아줄게요>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텀블벅 공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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