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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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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을지대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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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교의료원

▲이승진 경영기획처장 ▲신종호 경영기획처 부처장 ▲임춘화 전산처장 ▲이현경 전산처 부처장 ▲강민수 통합전산센터장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진료부>

▲김암 의무원장 ▲송현 진료1부원장 ▲손병관 진료2부원장 ▲이문규 교육연구부원장 ▲송준섭 진료협력부원장 ▲박종무 기획실장 ▲남광우 진료1부장 ▲김정환 진료협력실장 ▲이경원 안전관리부장 ▲최원호 QI실장 ▲정경화 감염관리실장 ▲곽재만 CS실장 ▲모은경 내과 과장 ▲강효재 호흡기내과 분과장 ▲이성우 신장내과 분과장 ▲이지은 내분비내과 분과장 ▲진정연 심장내과 분과장 ▲이은영 류마티스내과 분과장 ▲송병주 외과 과장 ▲김주영 산부인과 과장 ▲문병관 신경외과 과장 ▲권오현 신경과 과장 ▲주은정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유양기 흉부외과 과장 ▲이동근 성형외과 과장 ▲조정만 비뇨의학과 과장 ▲한별 피부과 과장 ▲전영준 이비인후과 과장 ▲박준영 안과 과장 ▲김우섭 재활의학과 과장 ▲김용훈 영상의학과 과장 ▲심수정 방사선종양학과 과장 ▲이현우 치과 과장 ▲정승현 마취통증의학과 과장 ▲채선영 핵의학과 과장 ▲표정수 병리과 과장 ▲박종훈 종합건진센터 소장

<행정·진료지원부>

▲이광호 행정부원장 ▲이미영 간호국장 ▲이광섭 약제부장 ▲김용주 시설부장 ▲김동성 의료기사총괄부장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진료부>

▲하중규 진료 제1부원장 ▲강주형 진료 제2부원장 ▲신종호 진료 제1부장 ▲박기석 진료 제2부장 ▲김갑중 기획실장 ▲유대선 기획실 부실장 ▲김재국 연구부장 ▲정강재 교육수련부장 ▲장상현 QI실장 ▲최명수 진료협력센터 소장 ▲신동혁 임상시험센터 소장 ▲김창남 로봇센터 소장 ▲김길동 암센터 소장 ▲정성희 소화기센터 소장 ▲이광원 관절센터 소장 ▲김환정 척추센터 소장 ▲박문선 뇌신경정신센터 소장 ▲오관영 모자보건센터 소장 ▲양윤석 여성의학센터 소장 ▲박진용 종합건진센터 소장 ▲방승호 권역외상센터 소장 ▲이원석 응급의료센터 소장 ▲정경태 심장·혈관센터 소장 ▲박상현 국제진료소장 ▲한민수 중환자실 실장 ▲정창영 수술실장 ▲이현수 신생아실 실장 ▲신형식 감염관리실 실장 ▲임미경 내과 과장 ▲이상기 정형외과 과장 ▲김승민 신경외과 과장 ▲임종엽 재활의학과 과장 ▲손현진 병리과 과장 ▲김원호 내과 심장분과장 ▲유교상 내과 소화기분과장 ▲유혜민 내과 내분비분과장 ▲조인성 내과 혈액종양분과장 ▲이수진 소아청소년과 과장 ▲정성훈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이중선 피부과 과장 ▲이문수 외과 과장 ▲최진호 흉부외과 과장 ▲정성균 성형외과 과장 ▲이수나 안과 과장 ▲장동식 이비인후과 과장 ▲김대경 비뇨의학과 과장 ▲유인규 영상의학과 과장 ▲강윤희 핵의학과 과장 ▲임춘화 진단검사의학과 과장 ▲윤선민 방사선종양학과 과장 ▲서상원 응급의학과 과장 ▲최희정 가정의학과 과장 ▲김경아 치과 과장

<행정·진료지원부>

▲방금식 대외협력이사 ▲김재길 행정부원장 ▲김인희 간호국장 ▲임두혁 홍보팀장(부장) ▲여성희 관리팀장(부장) ▲김종호 사무부장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진료부>

▲유승기 진료 제1부원장 ▲김동희 진료 제2부원장 ▲김재훈 기획실장 ▲이소영 진료 제1부장 ▲임태강 진료 제2부장 ▲이정주 QI실장 ▲민경희 교육수련부장 ▲강윤주 진료협력센터 소장 ▲은병욱 감염관리실장 ▲한지혜 종합건진센터 소장 ▲권길영 건진 과장 ▲조광현 응급의료센터 소장 ▲이병훈 내과계중환자실장 ▲강희인 뇌졸중센터장 ▲김상훈 내과 과장 ▲한경아 내과 내분비분과장 ▲김효정 갑상선내분비센터장 ▲안상봉 내과 소화기분과장 ▲공수정 내과 혈액종양분과장 ▲허진욱 내과 류마티스분과장 ▲김태은 내과 감염분과장 ▲서지영 소아청소년과 과장 ▲권용순 산부인과 과장 ▲박만실 흉부외과 과장 ▲이혜경 성형외과 과장 ▲김성진 안과 과장 ▲심현준 이비인후과 과장 ▲이현경 피부과 과장 ▲강정윤 비뇨의학과 과장 ▲김의중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강효석 마취통증의학과 과장 ▲우정주 영상의학과 과장 ▲진소영 핵의학과 과장 ▲김태형 방사선종양학과 과장 ▲채정돈 진단검사의학과 과장 ▲이호정 병리과 과장 ▲김선덕 응급의학과 과장 ▲고수진 치과 과장

<행정·진료지원부>

▲김유진 행정부원장 ▲박영우 간호국장 ▲양은덕 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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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美 LACP 비전 어워즈 금상 수상 ... “지속가능경영 성과 국제적 인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4/25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에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즈’는 2001년부터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평가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보고서 경연대회다. 올해는 전 세계 1,0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Sh수협은행은 이번 대회에서 총 8개 평가 항목 중 ▲보고서 표지 ▲경영진 메시지 ▲보고서 서술 내용 ▲재무 섹션 구성 ▲창의성 ▲정보 접근성 등 6개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100점 만점에 총점 98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Sh수협은행은 해당 분야 금상 수상은 물론, 전 세계에서 출품된 보고서 중 성적이 우수한 상위 100개 기업을 선정하는 월드와이드랭킹에서 52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비전 어워드 첫 출전에서 거둔 글로벌 100위 진입은 수협은행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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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검사 보완수사권에 “충분히 논의하고 숙의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입법 완성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3일 국회에 검찰개혁 법률안들인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을 제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부여할지는 충분히 논의하고 결정할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은 5일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조정회의에서 “검찰 개혁법안 처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 중대범죄수사청법과 공소청법 정부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당내 논의와 여론 수렴 등 숙의를 거쳐 제시된 의견들이 반영된 수정안이다”라며 “이번 검찰 개혁법안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한 손에 쥐고 무소불위 권력을 휘둘렀던 정치 검찰을 뿌리 뽑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은 “검찰 개혁은 국민의 열망이자 명령이다. 이번 개혁 입법으로 더 이상 억울한 국민이 발생하지 않고 검찰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공복으로 거듭나게 해야 할 것이다”라며 “민주당은 흔들림 없이 검찰 개혁 법안을 처리해 나가겠다. 보완수사권 문제 등 남은 쟁점들도 충분히 논의하고 숙의해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검찰 개혁 입법을 완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 또한 7개월 앞으로 다가온 공소청와 중수청 출범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며 “일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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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