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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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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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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승진

▲기획행정국장 모순영 ▲건설국장 이명천 ▲보건소장 이진윤

◇4급 전보

▲복지국장 강태순

◇농촌지도관 전보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숙희

◇5급 승진

▲청소자원과장 김형석 ▲함열출장소장 이지원 ▲오산면장 임남길 ▲아동복지과장 이광미 ▲왕궁면장 채수훈 ▲농촌활력과장 김남희 ▲보건사업과장 최현규 ▲도시전략사업과장 김철 ▲도로과장 전민호 ▲기술보급과장 이은숙

◇5급 전보

▲기획예산과장 김완수 ▲회계과장 이양재 ▲신성장동력과장 임관섭 ▲왕도역사관장 심지영 ▲팔봉동장 소형섭 ▲함열읍장 김용수 ▲웅포면장 정경숙 ▲마동장 한두련 ▲여산면장 임문택 ▲주택과장 배석희 ▲역사문화재과장 전영수 ▲도시재생과장 조규석 ▲하수도과장 권수헌

◇6급 승진

▲행정지원과 김순용 ▲미래농업과 박옥경 ▲도로과 송인영 ▲의회사무국 송지연 ▲회계과 심보양 ▲감사위원회 이영춘 ▲신성장동력과 이정은 ▲신성장동력과 이창례 ▲문화관광산업과 정근주 ▲환경정책과 최윤영 ▲세무과 홍석일 ▲복지정책과 박영아 ▲경로장애인과 소미정 ▲복지정책과 유미경 ▲경로장애인과 윤다영 ▲여성청소년과 조진선 ▲미래농업과 문상훈 ▲축산과 김세종 ▲보건지원과 조현미 ▲보건사업과 이숙연 ▲주택과 고경희 ▲건설과 구성준 ▲주택과 김혁주 ▲도시재생과 박정혁 ▲신성장동력과 유정옥 ▲보건사업과 박홍규 ▲의회사무국 박철옥

◇6급 전보

▲경로장애인과 하명남 ▲회계과 김미희 ▲여성청소년과 이정미 ▲신동 선일권 ▲망성면 박일 ▲기획예산과 한인경 ▲일자리정책과 유동수 ▲교통행정과 조우영 ▲감사위원회 김영렬 ▲산림과 박향란 ▲교육정보과 김미례 ▲의회사무국 이양숙 ▲일자리정책과 이춘희 ▲체육진흥과 신재윤 ▲홍보담당관 김선호 ▲아동복지과 강명경 ▲경로장애인과 임미선 ▲영등1동 심선미 ▲감사위원회 이병학 ▲환경정책과 박용천 ▲건설과 이성철 ▲하수도과 신현섭 ▲농촌활력과 석지현 ▲위생과 박성희 ▲복지정책과 송수경 ▲건강생활지원센터 장은주 ▲보건지원과 송애련 ▲낭산면 김현실 ▲농촌활력과 이세중 ▲미래농업과 김명하 ▲복지정책과 고선희 ▲남중동 임채안 ▲동산동 문은아 ▲기술보급과 이동화 ▲기술보급과 김태근 ▲농촌지원과 김난영 ▲농촌지원과 하은숙 ▲왕도역사관 최성수 ▲차량등록사업소 유정열 ▲왕궁면 홍현숙 ▲영등2동 조미이 ▲상수도과 손명옥 ▲모현동 김경순 ▲오산면 이성기 ▲삼성동 김미경 ▲인화동 정혜선 ▲징수과 황석순 ▲징수과 나정현 ▲함열읍 신민수 ▲황등면 김영기 ▲상수도과 최홍기 ▲금마면 이향진 ▲마동 유성수 ▲왕도역사관 정석형 ▲모현동 황인경 ▲보건지원과 류미란 ▲하수도과 송창률 ▲낭산면 진운섭 ▲교통행정과 남궁연 ▲체육진흥과 최종섭 ▲환경정책과 최학영 ▲청소자원과 조남희 ▲환경정책과 오현호 ▲축산과 김유미 ▲시민안전과 오원홍 ▲아동복지과 김미화 ▲건강생활지원센터 이용훈 ▲용안면 조혜옥 ▲농산유통과 성문경 ▲하수도과 김준기 ▲청소자원과 이창수 ▲축산과 김진숙 ▲축산과 정인창 ▲주택과 남궁춘 ▲주택과 김민규 ▲왕도역사관 한경희 ▲농산유통과 고성훈 ▲농촌지원과 조미란 ▲차량등록사업소 조광일 ▲의회사무국 박치현 ▲회계과 이정우 ▲함열출장소 최현미 ▲차량등록사업소 홍영표 ▲행정지원과 김승희 ▲청소자원과 서하영 ▲신성장동력과 오미정 ▲보건지원과 박지희 ▲보건지원과 조미정 ▲체육진흥과 정웅 ▲교통행정과 조기현 ▲고도육성총괄전문관 조승재 ▲시설물운영관리전문관 김동련 ▲체육진흥과 이승춘 ▲인화동 박형민 ▲보석박물관 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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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송노섭 당진시장 예비후보】 에너지 넘치는 활력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송노섭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시장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버티는 당진」을 끝내고, 전 세계가 우러러보는 ‘압도적 성장의 당진’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로 출마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당진은 대한민국의 산업 심장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당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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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같은 반사회적인 악행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 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를 이용해 기름값을 부당하게 많이 올려 폭리를 취하는 것에 대한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지역의 위기 고조로 세계 경제가 격변의 소용돌이에 직면하고 있다. 중동 상황이 금융, 에너지, 실물 경제 등 핵심적인 민생 영역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며 “이처럼 중차대한 시기일수록 우리는 기민하고 세밀한 대응을 통해서 국민 삶에 가해질지도 모를 위협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또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외부에서 몰려오는 위기의 파고를 넘어서려면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요소들을 정상화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사회 전반의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으로 개선해서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얻고, 규칙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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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기업, ‘K-방산’ 혁신의 주역으로 우뚝 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민국 기술혁신을 주도해 온 이노비즈기업들이 ‘K-방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실질적인 주역으로 나선다. 이노비즈협회((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정광천)는 3월 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판교 이노밸리 E동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K-방산 진입장벽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식」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방산의 지속 가능한 동력을 확보하고, 제조 기반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을 방위 산업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과 방위사업청 이용철 청장을 비롯하여, 이노비즈협회 정광천 회장,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류하열 회장 및 방산 분야 주요 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이노비즈기업의 방산 진입 가속화를 위한 실무형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노비즈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촉진하고, 국방 분야 첨단기술 경쟁력 제고를 통해 방위산업 진입장벽을 낮추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방산혁신기업 대상 이노비즈 확인 지원 △이노비즈기업 방산 분야 교육·컨설팅 지원 및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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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