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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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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서울시,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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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 이상 인사>
▲여성가족정책실장 김선순 ▲스마트도시정책관 박종수 ▲복지정책실장 정수용 ▲기후환경본부장 유연식 ▲문화본부장 주용태 ▲주택정책실장 김성보 ▲균형발전본부장 서성만 ▲도시기반시설본부장 이정화 ▲한강사업본부장 황인식 ▲시민소통기획관 윤종장 ▲노동공정상생정책관 한영희 ▲남북협력추진단장 서영관 ▲관광체육국장 최경주 ▲경제정책실 신성장사업기획관 배현숙 ▲기후환경본부 환경에너지기획관 이인근 ▲주택정책실 주택공급기획관 이진형 ▲균형발전본부 균형발전기획관 김승원 ▲균형발전본부 광화문광장추진단장 정상택 ▲민생사법경찰단장 강선섭 ▲도시계획국장 직무대리 최진석 ▲물순환안전국장 직무대리 한유석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장 이해선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이동률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직무대리 곽종빈 ▲안전총괄실 안전총괄관 직무대리 박진순 ▲공공개발기획단장 진경식 ▲푸른도시국장 직무대리 유영봉 ▲행정국 시민협력국장 이원목 ▲광진구 부구청장 엄의식 ▲서대문구 부구청장 김진만 ▲양천구 부구청장 김정호

<행정 4급 인사>
▲시민소통담당관 김종수 ▲시민봉사담당관 최선혜 ▲자치경찰지원과장 우정숙 ▲기획담당관 김수덕 ▲평가담당관 송광남 ▲대외협력담당관 최승대 ▲공기업담당관 유미옥 ▲소상공인정책담당관 임근래 ▲공정경제담당관 서병철 ▲사회적경제담당관 신수정 ▲민방위담당관 김병기 ▲청년정책반장 김홍찬 ▲제조업산업혁신과장 안형준 ▲전략사업기반과장 오경희 ▲금융투자과장 이현주 ▲미디어콘텐츠산업과장 김홍진 ▲복지정책과장 하영태 ▲지역돌봄복지과장 박태주 ▲장애인복지정책과장 홍남기 ▲교통정책과장 김규룡 ▲택시정책과장 정한호 ▲물류정책과장 조영창 ▲보행정책과장 김인숙 ▲환경정책과장 윤재삼 ▲기후대기과장 김정선 ▲인사과장 민수홍 ▲자치행정과장 강석 ▲재무과장 권순기 ▲올림픽추진과장 박진용 ▲안전총괄과장 유재명 ▲주택정책과장 김선수 ▲균형발전정책과장 김희갑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 이용우 ▲인권담당관 권명희 ▲시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지향 ▲상수도사업본부 요금관리부장 안병희 ▲강서수도사업소장 박기용 ▲강동수도사업소장 김명용 ▲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장 조완석 ▲서울역사박물관 경영지원부장 장화영 ▲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이상국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 특별대책1반장 임지훈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 특별대책2반장 김경원 ▲권익보호담당관 직무대리 서은경 ▲소상공인플랫폼담당관 직무대리 강남태 ▲청년사업반장 이영미 ▲창업정책과장 직무대리 임재근 ▲캠퍼스타운활성화과장 직무대리 강준령 ▲바이오AI산업과장 직무대리 양지호 ▲주차계획과장 직무대리 김형규 ▲역사문화재과장 직무대리 이희숙 ▲대기정책과장 직무대리 하동준 ▲교육플랫폼추진반장 김지혜 ▲한강사업본부 운영부장 직무대리 이상이 ▲서대문구 윤석환 ▲국제교류담당관 김윤하 ▲재정담당관 권태규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기현 ▲노동정책담당관 장영민 ▲광화문광장기획반장 사창훈 ▲시민참여과장 김미정 ▲시민숙의예산과장 정진일 ▲사회협력과장 장청락 ▲지역공동체과장 최순옥 ▲갈등관리협치과장 이동식 ▲미디어재단 tbs 파견 신현준

<기술·연구직 4급 인사>
▲코로나19대응지원과장 정지애 ▲공공개발추진반장 양병현 ▲품질시험소장 이도우 ▲시설안정과장 송종훈 ▲건설혁신과장 이경우 ▲교량안전과장 조현석 ▲남부도로사업소장 차창훈 ▲강서도로사업소장 김용제 ▲전략사업과장 김장수 ▲공동주택지원과장 홍선기 ▲주거정비과장 임인구 ▲재정비촉진사업과장 김형석 ▲전략계획과장 오장환 ▲도시관리과장 양준모 ▲도시빛정책과장 이문주 ▲주거환경과장 이동일 ▲도심권사업과장 이상면 ▲공원조성과장 하재호 ▲조경과장 안수연 ▲중랑물재생센터소장 최규동 ▲도시기반시설본부 토목부장 임춘근 ▲광암아리수정수센터소장 이달영 ▲뚝도아리수정수센터소장 김훤기 ▲성북구 이창구 ▲마포구 윤호중 ▲강남구 정제호 ▲강남구 진조평 ▲보건환경본부 식품의약품부장 황인숙 ▲녹색에너지과장 직무대리 문인기 ▲자연생태과장 직무대리 이용남 ▲친환경급식과장 직무대리 강문종 ▲식품정책과장 직무대리 정진숙 ▲서북병원 약재부장 직무대리 조경숙 ▲구의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윤준성 ▲동북권사업과장 직무대리 오대중 ▲서대문구 함명수 ▲주택공급과장 직무대리 하대근 ▲주거재생과장 직무대리 장양규 ▲한옥정책과장 직무대리 신명승 ▲서울물연구원 수도연구부장 안재찬 ▲강남농수산물검사소장 윤은선 ▲동대문구 김만호 ▲광진구 이권구 ▲강서구 박승길 ▲건축기획과장 박순규 ▲공공주택과장 명노준 ▲지역건축안전센터장 안중옥 ▲도시공간기획과장 김동구 ▲도시활성화과장 김용학 ▲동남권사업과장 김성기 ▲서부권사업과장 김종호 ▲광화문광장사업반장 임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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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송노섭 당진시장 예비후보】 에너지 넘치는 활력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송노섭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시장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버티는 당진」을 끝내고, 전 세계가 우러러보는 ‘압도적 성장의 당진’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로 출마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당진은 대한민국의 산업 심장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당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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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같은 반사회적인 악행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 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를 이용해 기름값을 부당하게 많이 올려 폭리를 취하는 것에 대한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지역의 위기 고조로 세계 경제가 격변의 소용돌이에 직면하고 있다. 중동 상황이 금융, 에너지, 실물 경제 등 핵심적인 민생 영역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며 “이처럼 중차대한 시기일수록 우리는 기민하고 세밀한 대응을 통해서 국민 삶에 가해질지도 모를 위협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또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외부에서 몰려오는 위기의 파고를 넘어서려면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요소들을 정상화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사회 전반의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으로 개선해서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얻고, 규칙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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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기업, ‘K-방산’ 혁신의 주역으로 우뚝 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민국 기술혁신을 주도해 온 이노비즈기업들이 ‘K-방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실질적인 주역으로 나선다. 이노비즈협회((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정광천)는 3월 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판교 이노밸리 E동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K-방산 진입장벽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식」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방산의 지속 가능한 동력을 확보하고, 제조 기반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을 방위 산업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과 방위사업청 이용철 청장을 비롯하여, 이노비즈협회 정광천 회장,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류하열 회장 및 방산 분야 주요 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이노비즈기업의 방산 진입 가속화를 위한 실무형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노비즈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촉진하고, 국방 분야 첨단기술 경쟁력 제고를 통해 방위산업 진입장벽을 낮추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방산혁신기업 대상 이노비즈 확인 지원 △이노비즈기업 방산 분야 교육·컨설팅 지원 및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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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