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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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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서울시,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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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 이상 인사>
▲여성가족정책실장 김선순 ▲스마트도시정책관 박종수 ▲복지정책실장 정수용 ▲기후환경본부장 유연식 ▲문화본부장 주용태 ▲주택정책실장 김성보 ▲균형발전본부장 서성만 ▲도시기반시설본부장 이정화 ▲한강사업본부장 황인식 ▲시민소통기획관 윤종장 ▲노동공정상생정책관 한영희 ▲남북협력추진단장 서영관 ▲관광체육국장 최경주 ▲경제정책실 신성장사업기획관 배현숙 ▲기후환경본부 환경에너지기획관 이인근 ▲주택정책실 주택공급기획관 이진형 ▲균형발전본부 균형발전기획관 김승원 ▲균형발전본부 광화문광장추진단장 정상택 ▲민생사법경찰단장 강선섭 ▲도시계획국장 직무대리 최진석 ▲물순환안전국장 직무대리 한유석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장 이해선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이동률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직무대리 곽종빈 ▲안전총괄실 안전총괄관 직무대리 박진순 ▲공공개발기획단장 진경식 ▲푸른도시국장 직무대리 유영봉 ▲행정국 시민협력국장 이원목 ▲광진구 부구청장 엄의식 ▲서대문구 부구청장 김진만 ▲양천구 부구청장 김정호

<행정 4급 인사>
▲시민소통담당관 김종수 ▲시민봉사담당관 최선혜 ▲자치경찰지원과장 우정숙 ▲기획담당관 김수덕 ▲평가담당관 송광남 ▲대외협력담당관 최승대 ▲공기업담당관 유미옥 ▲소상공인정책담당관 임근래 ▲공정경제담당관 서병철 ▲사회적경제담당관 신수정 ▲민방위담당관 김병기 ▲청년정책반장 김홍찬 ▲제조업산업혁신과장 안형준 ▲전략사업기반과장 오경희 ▲금융투자과장 이현주 ▲미디어콘텐츠산업과장 김홍진 ▲복지정책과장 하영태 ▲지역돌봄복지과장 박태주 ▲장애인복지정책과장 홍남기 ▲교통정책과장 김규룡 ▲택시정책과장 정한호 ▲물류정책과장 조영창 ▲보행정책과장 김인숙 ▲환경정책과장 윤재삼 ▲기후대기과장 김정선 ▲인사과장 민수홍 ▲자치행정과장 강석 ▲재무과장 권순기 ▲올림픽추진과장 박진용 ▲안전총괄과장 유재명 ▲주택정책과장 김선수 ▲균형발전정책과장 김희갑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 이용우 ▲인권담당관 권명희 ▲시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지향 ▲상수도사업본부 요금관리부장 안병희 ▲강서수도사업소장 박기용 ▲강동수도사업소장 김명용 ▲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장 조완석 ▲서울역사박물관 경영지원부장 장화영 ▲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이상국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 특별대책1반장 임지훈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 특별대책2반장 김경원 ▲권익보호담당관 직무대리 서은경 ▲소상공인플랫폼담당관 직무대리 강남태 ▲청년사업반장 이영미 ▲창업정책과장 직무대리 임재근 ▲캠퍼스타운활성화과장 직무대리 강준령 ▲바이오AI산업과장 직무대리 양지호 ▲주차계획과장 직무대리 김형규 ▲역사문화재과장 직무대리 이희숙 ▲대기정책과장 직무대리 하동준 ▲교육플랫폼추진반장 김지혜 ▲한강사업본부 운영부장 직무대리 이상이 ▲서대문구 윤석환 ▲국제교류담당관 김윤하 ▲재정담당관 권태규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기현 ▲노동정책담당관 장영민 ▲광화문광장기획반장 사창훈 ▲시민참여과장 김미정 ▲시민숙의예산과장 정진일 ▲사회협력과장 장청락 ▲지역공동체과장 최순옥 ▲갈등관리협치과장 이동식 ▲미디어재단 tbs 파견 신현준

<기술·연구직 4급 인사>
▲코로나19대응지원과장 정지애 ▲공공개발추진반장 양병현 ▲품질시험소장 이도우 ▲시설안정과장 송종훈 ▲건설혁신과장 이경우 ▲교량안전과장 조현석 ▲남부도로사업소장 차창훈 ▲강서도로사업소장 김용제 ▲전략사업과장 김장수 ▲공동주택지원과장 홍선기 ▲주거정비과장 임인구 ▲재정비촉진사업과장 김형석 ▲전략계획과장 오장환 ▲도시관리과장 양준모 ▲도시빛정책과장 이문주 ▲주거환경과장 이동일 ▲도심권사업과장 이상면 ▲공원조성과장 하재호 ▲조경과장 안수연 ▲중랑물재생센터소장 최규동 ▲도시기반시설본부 토목부장 임춘근 ▲광암아리수정수센터소장 이달영 ▲뚝도아리수정수센터소장 김훤기 ▲성북구 이창구 ▲마포구 윤호중 ▲강남구 정제호 ▲강남구 진조평 ▲보건환경본부 식품의약품부장 황인숙 ▲녹색에너지과장 직무대리 문인기 ▲자연생태과장 직무대리 이용남 ▲친환경급식과장 직무대리 강문종 ▲식품정책과장 직무대리 정진숙 ▲서북병원 약재부장 직무대리 조경숙 ▲구의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윤준성 ▲동북권사업과장 직무대리 오대중 ▲서대문구 함명수 ▲주택공급과장 직무대리 하대근 ▲주거재생과장 직무대리 장양규 ▲한옥정책과장 직무대리 신명승 ▲서울물연구원 수도연구부장 안재찬 ▲강남농수산물검사소장 윤은선 ▲동대문구 김만호 ▲광진구 이권구 ▲강서구 박승길 ▲건축기획과장 박순규 ▲공공주택과장 명노준 ▲지역건축안전센터장 안중옥 ▲도시공간기획과장 김동구 ▲도시활성화과장 김용학 ▲동남권사업과장 김성기 ▲서부권사업과장 김종호 ▲광화문광장사업반장 임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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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함영주 회장 “판 바꾸는 혁신·하나금융 대전환” 선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5년 연임 성공 이후 본격적으로 출범한 2기 체제는 ‘안정’과 ‘성장’을 목표로 비은행 부문 강화, 글로벌 시장 확대, 주주가치 제고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새해 신년사에서 함 회장은 금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판을 바꾸는 혁신’과 ‘하나금융 대전환’을 선언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함영주 회장 ‘2기 체제’ 밸류업·비은행 부문 강화 지난해 3월 정기주총에서 81.2%의 찬성률로 연임에 성공한 함 회장은 오는 2028년 3월까지 임기를 보장받았다. 그의 정당성은 실적과 안정적인 리더십 체제에 기반하고 있다. 함 회장이 연임에 성공한 가장 큰 배경은 실적이다. 지난 2022년 함영주 회장 선임 당시에는 외국인 과반의 반대표가 나왔으나, 3년 후 연임 표결에서는 찬성 우위로 전환됐다. 이는 외국인 주주들이 과거와 달리 수익성과 경영 성과에 더 주목하고, 주주 환원 정책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함 회장은 2015년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통합한 이후 초대 은행장을 맡았고, 하나금융 부회장을 거쳐 2022년 회장 자리에 올랐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그룹 당기순이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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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오직 국민의 삶, 검찰개혁 완수와 9·19 군사합의 복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민주권 정부 제1의 국정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며 검찰개혁 완수와 9·19 군사합의 복원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것들이라도 반드시 바로잡겠다"라며 "같은 맥락에서 검찰개혁 역시 확실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탈이념, 탈진영, 탈정쟁의 현실적 실용주의가 우리의 방향"이라며 "국민의 권한을 위임받은 권력기관이 국민을 위해 작동하지 않는 한 불공정과 특권, 반칙을 사로잡는 일도 요원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단박에 완성되는 개혁이란 없다"라며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법과 제도를 계속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과정이 개혁의 본질을 흐리는 방향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저항과 부담을 이유로 멈추거나 흔들리는 일도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혁의 취지는 끝까지 지키고 개혁이 국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의 뜻을 따라 가장 책임 있는 해법을 끝까지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 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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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한국경제 대도약 원년 과제 구체화"…상생·수출금융 투트랙 가동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한국경제 대도약 원년 과제를 구체화하면서 경제 운용 방향을 제시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21일 "2026년을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한국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과 전략적 수출금융 강화를 핵심 축으로 한 경제 운용 방향을 제시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를 하나씩 구체화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과 관련해 "그동안 대기업 중심으로 환류되던 경제외교 성과를 중소기업 해외진출 기회와 성장자본 공급 확대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진출 프로젝트에 대해 수출 금융 한도와 금리를 우대하고 대미 투자 프로젝트는 재정지원을 2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상생금융에 대해서도 "대기업과 금융권이 협력사를 지원하는 상생금융을 1조원에서 1조7000억원 규모로 대폭 확대하겠다"며 "대기업이 상생협력을 위해 무역보험기금에 출연하는 금액에 대해 최대 10% 법인세 감면 인센티브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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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최강 한파…서울 낮 최고기온도 영하 5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늘(21일)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며 강추위를 이어가겠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전북 내륙, 경북권, 경남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며 "내일(22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 기온도 0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추운 시간대 옥외 작업은 가급적 최소화해야겠다. 작업 시 보온 유의 및 따뜻한 장소 마련해야겠다. 전라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 광주·전남 중부 내륙,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아침까지 충남 서해안과 세종·충남 북부 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세종·충남 북부 내륙과 충북 중·남부에, 밤부터 대전과 전남 서부 남해안 등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6~2도를 오르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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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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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