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1.6℃
  • 구름많음서울 12.5℃
  • 구름많음대전 14.3℃
  • 구름많음대구 12.1℃
  • 흐림울산 10.5℃
  • 구름많음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2.9℃
  • 구름많음고창 14.3℃
  • 흐림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9℃
  • 맑음보은 11.7℃
  • 구름많음금산 14.5℃
  • 구름많음강진군 13.4℃
  • 구름많음경주시 12.2℃
  • 구름많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하나은행

URL복사

<전보>
◇섹션장
▲투자금융섹션 권용대 ▲여신관리섹션 김광일 ▲인재개발섹션 남형식 ▲자금결제섹션 박옥균 ▲준법지원섹션 박의호 ▲대외협력섹션 박준 ▲중소벤처금융섹션 성현식 ▲기관사업섹션 유경철 ▲외환사업지원섹션 이정아 ▲직원행복섹션 조영봉 ▲기업사업지원섹션 진건창

◇지역본부장
▲천안두정금융센터 민홍기 ▲삼선교 박영미

◇센터장
▲과천 서형수 ▲강남금융 전진수

◇지점장
▲연희동 강경문 ▲반포남 강연운 ▲합정역 권혁소 ▲망원역 권호경 ▲성남 김규헌 ▲여의도광장 김두현 ▲수지상현 김미남 ▲민락동 김영석 ▲영도 김영일 ▲일원동 김예호 ▲교하 김일배 ▲부산연산금융센터 김지헌 ▲유성구청 김진리 ▲천천동 김진수 ▲위례신도시 김창영 ▲보라매 김현수 ▲서청주 류보현 ▲경산공단 박경백 ▲삼성도심공항센터 박경은 ▲쌍용동 박병권 ▲안성금융센터 박성원 ▲용산역 박재순 ▲오창 박종배 ▲약수역 박지성 ▲도곡렉슬 박현희 ▲남동기업센터 배재식 ▲평택금융센터 변진호 ▲대천 성영제 ▲SBS 심우창 ▲용산전자상가 안명규 ▲부평대로 양재왕 ▲수서역 어정훈 ▲연수 옥동구 ▲평창동 이경구 ▲방배금융센터 이용석 ▲분당시범단지 이은주 ▲나운동 이재준 ▲파나마 이진일 ▲양주금융센터 임은영 ▲황실 장미 ▲판교역 전병구 ▲하안동 전정숙 ▲마석 전형국 ▲반포중앙 정순영 ▲역삼중앙 정윤재 ▲다대동 정해명 ▲우이동 정혜원 ▲인천법조타운 주진숙 ▲검단 최영수 ▲운정 최형택 ▲성남공단 한우동 ▲을지로6가 홍진호 ▲세종아름 황길선

◇RM
▲기관사업섹션 고금란 ▲구로 김록희 ▲투자금융사업단 김영찬 ▲투자금융섹션 김주흥 ▲기관사업섹션 김중환 ▲기관사업섹션 김태원 ▲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박상배 ▲마포 박영선 ▲수유역금융센터 박재용 ▲테헤란로 박제헌 ▲충청정책지원섹션 박형동 ▲인천 배기환 ▲프로젝트금융섹션 손경옥 ▲을지로금융센터 손민구 ▲종로금융센터 안남수 ▲강남역금융센터 엄준호 ▲남서울 오영훈 ▲영업2부 오지석 ▲청주 윤석정 ▲국제전자센터 윤정진 ▲삼성역기업센터 이길용 ▲LS용산타워 이중현 ▲삼성역 이형국 ▲삼성역기업센터 임영 ▲천안공단 장기훈 ▲오산금융센터 조용환 ▲반월기업센터 천지웅 ▲용인 최근화 ▲마포역 최봉근 ▲세종한누리 한성욱 ▲한남1동 홍민덕 ▲주안공단 황재원

◇Gold PB
▲도곡PB센터 권희원 ▲압구정역PB센터 박영란 ▲대치동골드클럽 변희정 ▲평창동골드클럽 임현아 ▲법조타운골드클럽 장현주 ▲여의도골드클럽 한채란

◇해외 사무소장
▲두바이 이동진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Sh수협은행, 美 LACP 비전 어워즈 금상 수상 ... “지속가능경영 성과 국제적 인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4/25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에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즈’는 2001년부터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평가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보고서 경연대회다. 올해는 전 세계 1,0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Sh수협은행은 이번 대회에서 총 8개 평가 항목 중 ▲보고서 표지 ▲경영진 메시지 ▲보고서 서술 내용 ▲재무 섹션 구성 ▲창의성 ▲정보 접근성 등 6개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100점 만점에 총점 98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Sh수협은행은 해당 분야 금상 수상은 물론, 전 세계에서 출품된 보고서 중 성적이 우수한 상위 100개 기업을 선정하는 월드와이드랭킹에서 52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비전 어워드 첫 출전에서 거둔 글로벌 100위 진입은 수협은행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충실

정치

더보기
윤희숙,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윤석열과 절연 주저하면 심판, 용적률 500% 제4종 일반주거지역 도입”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윤희숙 전 의원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에 출마할 것임을 밝혔다. 윤희숙 전 의원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지금 대한민국을 힘으로 짓누르며 나라의 기반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이재명 정부가 이번 지방선거로 서울마저 장악하게 된다면 대한민국과 서울은 모두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망가질 것이다”라며 “제가 사랑하는 서울이 끝없이 추락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 저는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을 지키고 다시 일으키는 싸움을 시작하려 한다”고 말했다. 윤희숙 전 의원은 “저는 작년 국민의힘 혁신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계엄과 파면에 대한 당의 입장변화를 촉구하며 단호하게 절연을 주장했다. 역사의 준엄한 흐름을 거슬러선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며 “만약 당 지도부가 지금처럼 결단을 주저한다면 결국 지방선거라는 심판대에서 국민의 선택으로 매듭지어질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윤 전 의원은 “집값이 오르기 시작하면 더불어민주당 정부는 과거에나 지금이나 예외 없이 세금폭탄, 대출 봉쇄, 투기꾼 사냥, 이 3종 세트로 부동산 시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러나 지금같이 가파른 공급 절벽을 넘는 길은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신라 천 년의 울림을 만나다... ‘성덕대왕신종’ 디지털 영상 공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은 성덕대왕신종을 주제로 한 디지털 실감 영상을 새로 만들어 공개한다. 이번 영상은 신라미술관 1층 디지털영상관에서 상영되며, 프로젝션 맵핑 기술과 9.1 채널 입체 음향을 통해 종의 울림과 조형을 생생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영상은 성덕대왕신종의 소리와 문양, 명문(銘文, 새겨놓은 글)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관람객이 종에 담긴 기술, 조형 특징, 제작 배경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같은 구성으로 신라의 뛰어난 과학기술과 미적 감각은 물론, 종을 제작한 배경과 그 의미를 실감 영상이라는 매체로 감동을 극대화하였다. 영상의 첫 부분은 성덕대왕신종의 실제 종소리를 바탕으로 종의 깊고 장엄한 울림을 재현하여 관람객이 몰입할 수 있게 하였다. 이어지는 두 번째 부분에서는 거푸집 위에 문양이 새겨지고, 쇳물이 채워지는 등 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완성된 종의 문양과 명문 등의 요소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높이가 3.6미터에 이르는 종의 크기로 인해 실제 관람 시 보이지 않는 용뉴(龍鈕, 종 꼭대기의 장식) 부분까지 영상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