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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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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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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장 이동

▲지역협력실장 이웅천 ▲경제교육실장 김승원 ▲인재개발원장 이재랑 ▲경제통계국장 황상필 ▲통화정책국장 홍경식 ▲북경사무소장 장정석 ▲경제연구원장 박양수 ▲대구경북본부장 김근영 ▲전북본부장 한경수 ▲대전충남본부장 송두석 ▲강원본부장 최재용 ▲포항본부장 이윤성 ▲강남본부장 서신구

◇1급 승진

▲전산정보국 김정규 ▲인사경영국 김규수 ▲경제통계국 신승철 ▲금융시장국 김기원 ▲금융결제국 홍철 ▲국제협력국 김주현 ▲인사경영국소속 공철

◇1급 이동

▲지역협력실 김현정 ▲커뮤니케이션국 김진용, 최요철 ▲경제교육실 이상엽 ▲인사경영국 서정의

◇2급 승진

▲기획협력국 백무열 ▲인사경영국 한상현 ▲조사국 이동렬, 이홍직 ▲금융시장국 김명철 ▲금융결제국 이병학 ▲국제협력국 방홍기, 양양현 ▲외자운용원 주재현 ▲부산본부 박명균 ▲인사경영국소속 김철, 박용진, 육승환, 이덕배, 이종한, 정흥순

◇2급 이동

▲기획협력국 윤현철 ▲커뮤니케이션국 김원태 ▲경제교육실 김동균, 박상규, 박형근 ▲인사경영국 김승표 ▲인재개발원 문제헌 ▲조사국 이승용, 전광명 ▲경제통계국 권태현 ▲통화정책국 이경환 ▲발권국 박완근 ▲국제국 류현주, 성광진 ▲부산본부 박형호 ▲전북본부 유창조 ▲경기본부 배성종 ▲인사경영국소속 정홍백

◇3급 승진

▲기획협력국 박종필, 조항서 ▲금융통화위원회실 최강욱 ▲전산정보국 이대희, 정주진, 조홍래 ▲인사경영국 신성욱, 최영순 ▲조사국 이용대 ▲금융안정국 심원 ▲통화정책국 김낙현, 김좌겸 ▲금융결제국 김용구, 장경수 ▲국제협력국 조세형 ▲감사실 김승주, 김영천 ▲대구경북본부 박지원, 이향미, 최병재 ▲광주전남본부 김용현 ▲충북본부 지정구 ▲강원본부 문상윤 ▲강릉본부 김성환 ▲인사경영국소속 정성엽

◇3급 이동

▲공보관 성인모 ▲기획협력국 진용범 ▲금융통화위원회실 최문성 ▲커뮤니케이션국 신상준, 안상준 ▲전산정보국 고영수 ▲인사경영국 강광원, 김영진, 정철오 ▲인재개발원 민준기 ▲조사국 성병묵, 이은석 ▲경제통계국 이광한, 이창엽, 임인혁 ▲금융안정국 이정국, 이정연, 임호성 ▲금융시장국 김수영 ▲금융결제국 김영석, 안성근, 최석기, 최승조 ▲발권국 김상섭 ▲국제국 박병걸 ▲뉴욕사무소 구자천 ▲동경사무소 고경철 ▲북경사무소 오석은 ▲홍콩주재 김민규 ▲국제협력국 권효성 ▲외자운용원 김신영 ▲감사실 김관희, 김병수, 이상호, 하경희 ▲부산본부 김병조 ▲목포본부 이준범 ▲전북본부 박동화, 윤재호 ▲대전충남본부 박의성 ▲충북본부 이병희 ▲인천본부 조영규, 함미정 ▲경기본부 박경자 ▲울산본부 정민수 ▲포항본부 강기우 ▲강남본부 전익호 ▲인사경영국소속 신성환

◇4급 승진

▲기획협력국 양나경 ▲인사경영국 안소희, 임종수 ▲인재개발원 김영래 ▲부산본부 주세준 ▲대구경북본부 박성우, 배지현, 임연수, 정나리, 정지훈 ▲목포본부 장고 ▲광주전남본부 김미주, 김영웅 ▲전북본부 한재근 ▲대전충남본부 안제원, 이종원, 전제훈, 현상은 ▲충북본부 오명훈 ▲강원본부 권기백 ▲인천본부 김다애 ▲제주본부 김태호, 조윤구 ▲경남본부 서수호, 최영우 ▲강릉본부 강준영 ▲인사경영국소속 이채령

◇4급 이동

▲공보관 신동주 ▲기획협력국 권준모, 박재성, 신영석, 유리, 이윤숙 ▲금융통화위원회실 민지연 ▲전산정보국 오용근, 이지선 ▲인사경영국 강지연, 노정우 ▲인재개발원 김현희, 이은지 ▲조사국 박광용, 장병훈, 조강철, 조주연, 한채수 ▲경제통계국 원영진, 임정희, 조동애 ▲금융안정국 김자혜, 박재현, 박해랑 ▲통화정책국 문동규, 박종익, 정동재 ▲금융시장국 김종원, 이영직 ▲금융결제국 박종세, 박지순, 진정화, 천재정, 현소연 ▲발권국 김예진, 서복희, 이가영, 최정원 ▲국제국 김아름, 박혜진, 안주은 ▲뉴욕사무소 김태현 ▲국제협력국 윤여진 ▲외자운용원 김대석, 김보석, 김지애, 장이문, 홍영은 ▲부산본부 구형관, 반진희 ▲목포본부 오미옥 ▲광주전남본부 박지섭 ▲강원본부 고지성 ▲인천본부 최은지 ▲경기본부 최유진 ▲강릉본부 박동민 ▲강남본부 양재운, 최지아 ▲인사경영국소속 김홍렬, 이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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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함영주 회장 “판 바꾸는 혁신·하나금융 대전환” 선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5년 연임 성공 이후 본격적으로 출범한 2기 체제는 ‘안정’과 ‘성장’을 목표로 비은행 부문 강화, 글로벌 시장 확대, 주주가치 제고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새해 신년사에서 함 회장은 금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판을 바꾸는 혁신’과 ‘하나금융 대전환’을 선언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함영주 회장 ‘2기 체제’ 밸류업·비은행 부문 강화 지난해 3월 정기주총에서 81.2%의 찬성률로 연임에 성공한 함 회장은 오는 2028년 3월까지 임기를 보장받았다. 그의 정당성은 실적과 안정적인 리더십 체제에 기반하고 있다. 함 회장이 연임에 성공한 가장 큰 배경은 실적이다. 지난 2022년 함영주 회장 선임 당시에는 외국인 과반의 반대표가 나왔으나, 3년 후 연임 표결에서는 찬성 우위로 전환됐다. 이는 외국인 주주들이 과거와 달리 수익성과 경영 성과에 더 주목하고, 주주 환원 정책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함 회장은 2015년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통합한 이후 초대 은행장을 맡았고, 하나금융 부회장을 거쳐 2022년 회장 자리에 올랐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그룹 당기순이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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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오직 국민의 삶, 검찰개혁 완수와 9·19 군사합의 복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민주권 정부 제1의 국정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며 검찰개혁 완수와 9·19 군사합의 복원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것들이라도 반드시 바로잡겠다"라며 "같은 맥락에서 검찰개혁 역시 확실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탈이념, 탈진영, 탈정쟁의 현실적 실용주의가 우리의 방향"이라며 "국민의 권한을 위임받은 권력기관이 국민을 위해 작동하지 않는 한 불공정과 특권, 반칙을 사로잡는 일도 요원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단박에 완성되는 개혁이란 없다"라며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법과 제도를 계속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과정이 개혁의 본질을 흐리는 방향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저항과 부담을 이유로 멈추거나 흔들리는 일도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혁의 취지는 끝까지 지키고 개혁이 국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의 뜻을 따라 가장 책임 있는 해법을 끝까지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 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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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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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최강 한파…서울 낮 최고기온도 영하 5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늘(21일)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며 강추위를 이어가겠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전북 내륙, 경북권, 경남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며 "내일(22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 기온도 0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추운 시간대 옥외 작업은 가급적 최소화해야겠다. 작업 시 보온 유의 및 따뜻한 장소 마련해야겠다. 전라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 광주·전남 중부 내륙,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아침까지 충남 서해안과 세종·충남 북부 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세종·충남 북부 내륙과 충북 중·남부에, 밤부터 대전과 전남 서부 남해안 등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6~2도를 오르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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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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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