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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현대해상과 함께 ‘현대해상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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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가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과 대기업-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1년 마지막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 밋업을 진행한다.

 

현대해상은 지속가능한 혁신적인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다양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상세 협력 분야로는 ▲모빌리티(모빌리티 통합 관리 플랫폼 운영 스타트업) ▲핀테크(결제 및 포인트 통합 플랫폼 운영 스타트업) ▲버티컬 플랫폼(보험 가입 수요가 있는 유저를 보유한 버티컬 플랫폼 운영 스타트업) ▲데이터 분석(AI/빅데이터 등 머신러닝 스타트업) ▲헬스케어(헬스케어 서비스 및 컨텐츠 연계, 다이어트 관련 플랫폼 운영 스타트업) 등 미래 기술을 선도하는 다양한 기술·제품·서비스를 보유한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최종 밋업 기업은 현대해상과 PoC 및 사업 협업을 논의하며, 현대해상은 직접 투자도 검토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서울창업허브(SBA)에서 최종 사업 협력을 진행하는 팀에 한해서 OI사업화지원금도 지원 예정이다, 또한 한국무역협회(중기부 스타트업 해외 진출 바우처 추천 가점), 신용보증기금(Start-up NEST 추천, 보증 지원 검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인스테이지 투자 프로그램 연계, S빌리지 입주 우대, 법률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강정은 팀장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 보험 산업 분야에서 주요 대기업인 현대해상과 함께 국내 혁신적인 스타트업과의 사업 협력을 통해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현대해상 디지털기획파트 조영택 부장은 ‘스타트업 생태계 내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협업 가능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프로그램에 참여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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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포괄일죄 인정·수익 40% 약정으로 무죄→일부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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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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