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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나인, 부루마블과 콜라보레이션으로 미식여행 레디밀 3종 추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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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테이스티나인(대표 홍주열)이 ‘방구석 미식여행’을 테마로 지난달 8일 GS25에서 부루마불 콜라보레이션 시리즈를 선보인 이래,  후속 시리즈 3종을 추가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속 시리즈는 코로나19 사태로 제한적인 해외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늘어난 홈파티 식품에 대한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출시한 ▲바질 크림파스타 ▲스파이시 씨푸드 스튜 ▲매콤 고추잡채&꽃빵키트 등이다.

 

GS25에서 지난달 22일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바질 크림파스타는 바질향으로 풍미를 살린 크림파스타로서 베이컨이 감칠맛을 높인다. 스파이시 씨푸드 스튜는 유럽 느낌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바게트가 들어가 있으며, 풍성한 해산물과 토마토가 조화를 이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매콤 고추잡채&꽃빵키트는 중국 사천의 매콤한 맛을 품었다. 아삭한 청피망과 짭조름한 베이컨으로 식감을 살렸으며, 쫀쫀한 꽃빵은 ‘맵짠(맵고 짠)’ 소스로 자극을 받은 입안과 속을 부드럽게 달래준다.

 

 

테이스티나인은  후속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4일까지 GS25 매장에서 더팝 스탬프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상품을 구매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면 스탬프 누적 순으로 추첨을 통해 황금열쇠 22돈, 200만원 상당의 호캉스 풀패키지 및 여행 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에 대해 테이스티나인 관계자는 “전국 GS25 매장을 통해 판매하기 시작한 ‘부루마불 콜라보레이션’ 시리즈는 세계 각국의 레시피와 콘텐츠가 결합된 제품으로서, 미식을 통해 세계여행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방구석 미식여행을 테마로 하는 신제품이 매월 새롭게 출시될 예정인 만큼, 색다른 세계음식을 맛보는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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