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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 미국유럽연합 총재 환영 및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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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총재 전병무)가 오는 9일 오후 2시 화성 봉담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미국유럽연합 총재 환영식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는 세계인권선언문을 이행하는 국제 비영리기구로, 모든 인류에 대한 인권보호와 인권지식 교육을 적극 돕기 위해 전세계의 개인, 교육자 그룹으로 구성됐다. 한국본부는 미국유럽연합지부와 동아시아지부 등 세계 곳곳에 총재단을 위촉하고 인권 교육 자원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유럽연합지부 이선화 수석총재와 미국과 유럽미디어 위원회 회장인 메이트 마스카렐(Mayte Mascarell) 미국유럽연합지부 미디어수석총재가 직접 참석한다. 교육재단 OMAP CO. LLC와 UYAF.ORG CEO인 이선화 수석초재는 줄리아드와 콜로비아 대학을 졸업했으며 한인 예술가들과 봉사단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메이트 마스카렐 수석총재는 미국과 유럽미디어 위원회 회장이며, 타임지와 포춘지, 뉴스위크지, VoL(Voices of Leaders) Co-Founder & CEO다. 브랜드 콘텐츠, 사회적 기업, NGO 활동을 통해 사회와 지구에 의미있는 영향과 공헌을 하고 있다.

 

뉴질랜드. 그리스, 말레이시아, 미국 라스베거스, 워싱턴주, 캘리포니아주, 앨라배마주, 텍사스주, 조지아주 총재 등 나라별ㆍ지역별 신규 위촉장 수여식과 조바이든 대통령 자원 봉사상 시상 등이 진행되며, 이어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을 방문한 귀빈을 위한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먼저 위촉식에서는 ▲자유연합수석 안찬일 ▲뉴질랜드 김성혁 ▲라스베가스 스티브권 ▲워싱턴주 .신원택 ▲그리스 .이건영 ▲말레이시아 .이태수 ▲캘리포니아주 .임태랑 ▲앨라배마주 정소희 ▲텍사스주 Helen Chang ▲조지아주 최병일이 총재로 위촉된다.

 

또한 김대성, 김정임, 박경숙, 이천수, 임광수, 정명희, 이승찬이 부총재로 위촉되며,총무기획본부장에는 최정섭, 예술단장에는 전향진, 인권홍보대사에는 김희연, 자문위원에는 남설아, 예술자문위원에는 이채원, 지나정, 최순경, 김진아가 위촉될 예정이다.

 

시상식에서는 한국본부 전병무 총재가 조 바이든 마귝 대통령 자원봉사 은상을, 황인경 수석총재와 김미숙 부총재 상임의장이 조 바이든 대통령 자원봉사 동상을 받는다.

 

또한 이선화(Sonia Yi) 미국유럽연합지부 수석총재와 메이트 마스카렐(Mayte Mascarell) 미국유럽연합 미디어 수석총재, 유윤순 동아시아 총재, 이상헌 전)국방정보국이 ‘위대한 세계인상’을 수상한다.

 

이 밖에 최정섭, 김희연, 전향진, 이채원, 지나정, 최순경, 김진아이 봉사대상을, 김미정이 공로상을 받을 예정이다.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 전병무 총재는 “전세계 많은 분들과 함께 모든 사람의 보편적 자유와 권리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 손 잡아 주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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