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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블레스미, 전문가와 함께하는 ‘퍼스널컬러 온라인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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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퍼스널컬러 전문 회사 블레스미가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를 출시했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문가가 비대면으로 직접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블레스미의 퍼스널컬러 온라인 서비스는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자체 제작한 ‘퍼스널컬러&이미지 셀프 테스트 키트(CISK)’를 활용하여 진행된다. CISK는 ‘Blessme PIC(Personal Identity Color) System’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진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진단지를 얼굴에 배치하고 낯빛의 변화와 조화의 정도를 확인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신의 퍼스널컬러를 찾을 수 있다.

 

이를 활용한 퍼스널컬러 온라인 서비스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단으로 보다 정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블레스미 소속 전문 이미지컨설턴트가 퍼스널컬러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블레스미 관계자는 “퍼스널컬러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많은 문의로 최근 퍼스널컬러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은 대면 컨설팅과 다를 바 없는 세심한 컨설팅에 찬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획기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했다.

 

CISK와 퍼스널컬러 온라인 서비스는 블레스미 스마트스토어에서 현재 50% 할인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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