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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킥스타트아시아, 청년창업생태계 활성화 및 도시 재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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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전세계적으로 지속가능개발과 지역 혁신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의 기업가정신 생태계 및 지역 혁신 환경 사업들이 그 어느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산업혁명의 발상지로 유명한 영국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영국은 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세계의 경제와 산업의 부흥을 이끌었고 끊임없는 번영과 쇠락을 경험하였다. 특히 지난 수십년 간은 인류와 사회의 가치 그리고 혁신 기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산업과 생태계를 선도하며 다시 한번 세상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액셀러레이터인 킥스타트아시아(대표파트너 박현규)는 이러한 세계적인 정책 흐름의 기조에 맞춰 지속가능한 청년창업생태계 및 도시 재생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과 영국을 거점으로 킥스타트아시아는 지역의 기업가정신 생태계 및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서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의 지역 개발 기관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지역의 개발 사업들을 전개해 나아가고 있다.

 

특히 킥스타트아시아는 영국 주요 지속가능개발 기관 및 전문가들과 함께 경기도와 충청도, 그리고 전라도 지방의 유휴공간과 낙후 지역을 개발하고 이를 청년들을 위한 혁신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충청북도 몽도래 언덕으로 펼쳐진 몽도래 스타트업 파크는 지방정부와 주요 대학 그리고 창업생태계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청년창업생태계 및 도시 재생 협력사례로 국토교통부의 정책사업 참여를 이끌어내며 주목을 받았다.

 

킥스타트아시아 박현규 대표는 “지속가능하고 균형적인 발전은 자유롭고 혁신적인 창업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그리고 이러한 흐름은 유엔지속가능회의 등을 통해서 어느때보다 더욱 중요해진 역량이다. 따라서 민관의 협력을 통해서 혁신생태계를 조성에 집중할 것“ 이라고 말했다.

 

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청년 세대를 위한 기업가정신 생태계 개발은 영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인 흐름으로 국내에서도 지역의 경쟁력 향상과 균형발전을 위해서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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