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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먹방 유튜버 맛상무, 한화이글스 ‘배재대의 날’ 행사 시타자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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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자인 김선재 배재대 총장과 시구-시타 콤비로 관람객에게 인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6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맛상무가 지난 29일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vs SSG랜더스 경기의 시타자로 나섰다고 전했다.

 

이날 맛상무는 김선재 배재대 총장과 콤비를 이뤄 경기 전 시구-시타자로 홈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배재대의 날’ 행사는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의 프로야구 관람을 통해 기말고사로 지친 배재대 재학생에게 편안한 휴식과 즐거움을, 경기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는 배재대학교를 홍보하고 2025년 대전신축야구장(베이스볼드림파크)의 성공적인 추진을 함께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 특별히 배재대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맛상무가 시타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년 ‘대신 맛봐드리는 남자, 맛상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맛상무’는 신선하고 솔직한 음식 리뷰로 2022년 4월 기준 구독자 62만여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다. 특히 2021년부터는 배재대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배재대 캠퍼스 주변 맛집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탐방 ▲배재대 학생식당 소개 영상 등을 통해 배재 구성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대전시 온통대전 홍보대사에도 위촉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맛상무는 “배재대의 날 행사에 시타자로 나서 지역민들과 한화이글스를 승리를 기원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지역민들과 2025년 대전신축야구장(베이스볼드림파크)의 성공적인 추진을 함께 기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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