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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일반

계룡건설, 엘리프(ELIF) '환경보호 장려 이벤트' 진행…ESG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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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프와 그린그린이벤트, 화분나누기 행사 등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계룡건설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주거브랜드 엘리프(ELIF)를 통한 환경보호 장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엘리프는 최근 일상 속 환경보호 생활화를 유도키 위한 '엘리프와 그린그린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서는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텀블러 들고 다니기, 제로웨이스트 등 생활속 지구보호 실천을 활동을 사진 혹은 영상을 SNS 채널에 게재하면 상품을 제공했다.

또 계룡건설은 ‘엘리프 송촌 더 파크’의 계약자 전원을 대상으로 화분 증정 행사도 열었다.

계룡건설 엘리프 송촌 더 파크는 공원을 품은 숲세권 단지로 용전근린공원, 쌍천근린공원, 동춘당공원 등과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친환경 아파트다. 총 799가구로 조성되며 한국부동산원을 통해 진행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52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562건의 접수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앞으로 계룡건설은 세계적 관심사로 자리잡은 ESG 경영 확산과 환경에 대한 소중함 일깨우기 위해 각종 이벤트를 지속 추진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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