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올해 하반기 신규직원 채용을 완료했다. 공단은 공인회계사, 일반행정, 선박관리, 토목, 건축, 해양환경교육, 항해, 기관, 환경, 운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정하고 다각적인 검증절차를 거쳐 총 28명의 청년인재를 선발했다. 이번 채용은 모든 응시자를 편견이나 차별 없이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학력, 나이, 성별 등의 인적사항을 요구하지 않고 직무 능력으로 평가했다. 신규입사자들은 지난 3일 임용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2주간 해양환경교육원과 지사 등에서 신입 직원 교육을 받은 뒤 각 근무지에 배치돼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해양환경공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 된 신규직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바다를 사랑하는 열정과 전문성으로 바탕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최고의 해양환경 전문 공공기관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동아오츠카와 함께 옥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공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마사회는 이번 캠페인이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9월 21일까지 두 달간 이어진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의 핵심은 '수요일은 수분공급의 날'이다. 캠페인 기간 매주 수요일마다 옥외작업 부서를 찾아 이온음료와 생수를 전달하고, 무더위쉼터 운영과 휴식시간 보장,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를 함께 실시한다. 마사회는 총 4차례에 걸쳐 부서와 자회사, 협력업체 등에 이온음료와 생수를 순차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옥외작업장에는 체감온도계를 설치하고 보안경과 쿨링팔토시, 차양모자, 폭염응급키트 등 보호물품을 지급한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온라인 서약도 실시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 특히 야간경마와 공휴일경마가 시행되는 8월 중순에는 '온열질환 예방 강조 주간'을 운영해 예방교육과 수분공급 캠페인을 집중 실시하고 경마장 내 홍보와 사내 방송을 통해 예방수칙을 알릴 예정이다. 마사회 관계자는 "체감온도 31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일하는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충분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유망 스타트업들과 손잡고 말산업에 인공지능(AI), 바이오, 데이터, 콘텐츠 기술을 접목한다. 마사회는 전날 과천 본사에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스타트업 10개사와 함께 '제2회 말산업 창업지원 오픈이노베이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말산업 현장의 문제를 첨단기술로 해결하고 창업기업의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마사회는 경마장과 목장 등 현장을 테스트베드로 제공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업 발굴과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 선정 기업들은 AI·데이터·바이오·콘텐츠 등 4개 분야에서 실증과제를 추진한다. 데이터플레이랩스와 유리기술은 경마 데이터를 활용한 AI 예측·분석 콘텐츠와 데이터 서비스를 개발한다. 매월매주와 브로즈, 스토리피크글로벌, 파운드는 세계 챔피언 경주마 '닉스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와인과 디지털 전시관, 굿즈, 캐릭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월리테라피는 말을 활용한 치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프레쉬아워는 경주마 장내 미생물을 분석해 말 건강관리 기술을 검증한다. 이엑스헬스케어는 마사회 국가대표 선수단과 바이오 헬스케어 제품을 실증하고, 하이퍼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달 31일 공단 본사(서울시 송파구 소재)에서 신규 감사자문위원을 위촉하고, 2026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감사자문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기관의 감사업무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기구다. 공단은 감사, 노무, 법률, 회계 분야의 외부전문가 5명을 제3기 감사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들은 이날 공단 현황과 자체감사기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체감사 활동의 추진 방향과 개선 과제를 점검했다. 이어 기관 감사체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철희 감사는 “공단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국내 유일의 해양환경 전문기관”이라며 “감사자문위원회가 공단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브랜드 피지(FiJi)의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 코튼향 2.1L’가 지난 7월 월간 실적 기준 쿠팡 세탁세제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달성하며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피지 모락셀라 세탁세제 코튼향 2.1L는 2024년 첫 출시 이후 약 2년 만에, 일반 세제와 섬유유연제 등을 모두 아우르는 쿠팡 전체 세탁세제 관련 제품 중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카테고리로 상세히 구분해 살펴보면,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 코튼향 2.1L는 ▲세탁세제류 부문 전체 1위에 올랐다. 여기에 라인업의 다른 제품인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 코튼향 26입’은 세부 카테고리 중 하나인 ▲세탁세제류-캡슐/시트세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전반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실제 올해 1월에서 7월까지 누계 실적 기준으로 피지 모락셀라의 쿠팡 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률은 316%*를 기록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온라인 시장에서의 성과는 다른 플랫폼과 상반기 브랜드 전체 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피지 모락셀라는 네이버 상반기 최대 행사인 ‘넾다세일’ 기간 생필품 카테고리에서 판매 금액 1위**에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7월 30일 해양수산부 별관에서 열린‘제13회 해양수산 비즈니스·공공서비스 공모전’에서 ‘AI 기반 수상로봇 통합관제시스템(KOEM-ARK)’이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공모전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기술 개발과 실증을 거쳐 실제 제품과 공공서비스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단 마산지사는 지난 2024년 제11회 공모전에서 ‘수상로봇 기반 통합관리시스템’을 아이디어로 제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2년 간 해당 기술을 고도화해 제품화·상용화했으며, 매출 창출과 정부 연구개발(R&D) 사업 연계로 성과를 확대했다. KOEM-ARK는 드론, 인공지능(AI), 전기 수상로봇, 통합관제시스템(GCS)을 연계한 국내 최초의 무인 해양정화 체계다. 드론이 항만을 자동 순찰하며 촬영한 영상 사진을 AI가 분석해 해양쓰레기와 유출유를 인식하면, 관제 인력이 오염 규모와 현장 접근성을 판단해 청항선이나 수상로봇 등 최적 수거 수단을 선별해 투입한다. 마산항 실증 운영 결과, 마산지사의 부유쓰레기 수거량은 2024년 1,057.5톤에서 2025년 1,232톤으로 16.5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9일 워크토크 광화문에서 창업진흥원,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AI·데이터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 ‘AI·데이터 서포터즈’는 대학(원)생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공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고 국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4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됐으며, 총 131명의 지원자 가운데 12명이 최종 선발돼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개인미션과 팀미션을 수행해 공공데이터의 가치와 활용 사례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해양환경공단 소속 서포터즈는 개인·팀 미션 4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공데이터를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양한 활용 아이디어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용석 이사장은 “AI·데이터 서포터즈는 공공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활용을 확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대산지사와 서산 가로림만 갯벌식생 복원사업 발주사업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대비 현장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소속기관과 발주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용석 이사장은 첫날인 28일 대산지사를 방문해 방제선 등 현장 작업 환경을 점검했다. 특히 무더위 시간대(14시~17시) 옥외작업 제한 조치와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 등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이 철저히 이행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어 29일에는 서산 가로림만 갯벌식생 복원사업 발주사업장을 찾아 해상과 갯벌 작업의 특수성을 고려한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다. 또한 수급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안전관리의 어려움과 위험요인을 청취하고, 폭염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대한 대응 및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일수록 현장의 작은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고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단 직원은 물론 발주사업 수급업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8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해양수산부, 기아(주), 충청남도, 서천군,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송호성 기아(주) 대표이사,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유승광 서천군수,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김양수 한국해양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기아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화성시 매향리에서 전액 투자해 추진한 제1차 사업에 이은 두 번째 민관 협력 블루카본 조성사업이다. 제2차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260억 원 규모다. 사업 대상지는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내 갯벌 일대로, 협약 기관들은 협력을 통해 폐양식장을 블루카본 정원으로 조성하고 갯벌을 염생식생 및 바닷새 서식지로 복원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들에게 블루카본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홍보센터 등을 조성해 지역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기업이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블루카본 생태계를 확대하는 민관협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AI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과 AI혁신위원회 개최를 통해 책임 있는 인공지능(AI)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전사적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I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는 AI의 윤리적 개발·활용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일정 요건을 충족한 기관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부터 발급 대상이 공공부문까지 확대됐다. 한국마사회는 AI 기술 활용이 본격화된 지난 1월 자체 AI 윤리기준을 마련하고 ▲사람과 함께하는 AI ▲따뜻하고 공정한 AI ▲합목적성을 갖춘 AI 기술 등 3대 기본원칙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AI 활용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확인마크 획득을 계기로 AI 서비스의 기획·개발·운영 전 과정에 윤리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사적 AI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4일 우희종 회장 주재로 AI혁신위원회를 열어 상반기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AI 서비스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개발·활용을 위한 공통기반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 그동안 경주마 추적 자막 서비스와 불법경마 단속 등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 제주에서 각각 물놀이 행사를 열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넓은 야외 공간에서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주말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SUN 더 워터페스티벌' 지난 4일 개장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SUN 더 워터페스티벌'은 매년 운영되던 워터풀과 에어슬라이드에 더해 눈사람 클라이밍, 버블 풀, 분수터널을 새롭게 마련했다. 특히 오후 12시 30분과 3시 30분에 진행되는 버블 파티와 분수터널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물총싸움, 랜덤플레이 댄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용료는 오전권(10시~13시 50분)·오후권(14시~17시 50분) 각각 5천 원(렛츠런파크 입장료 성인 2천원 별도)이며, 강서구민과 김해시민에게는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수질관리를 위해 45분 운영·15분 휴식 방식으로 진행하고, 행사장 곳곳에 안전관리요원과 응급구조사를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행사는 8월 17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되며, 혹서기 경마공원 휴장일인 8월 1일(토)와 2일(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민 안전을 위한 AI 기반 해파리 폴립 관리 플랫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해파리 대량발생이 늘면서 쏘임 사고와 해수욕장 이용이 제한됨에 따라 인근 상권의 매출이 감소하는 등 국민체감 피해가 커지고 있다. 어업 현장에서는 그물에 해파리가 대량 유입돼 조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양식장 물고기 집단 폐사와 발전소 취수구 막힘 등 해파리로 인한 피해액은 연간 3,0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정부는 2024년 해파리 대량발생을 국가 자연재난으로 지정하고 범국가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공단은 2013년부터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해파리 폴립 제거 사업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사람이 직접 바다 속에 들어가 작업하는 기존 조사 방식은 넓은 해역을 신속하게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폴립은 해파리 초기 성장단계로 1개체가 성체 5000마리로 발생해 폴립 단계에서 선제적 제거 시 해파리 성체 발생량의 90% 감소가 가능하다. 이에 공단은 AI 기반 영상·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2일 케이티앤지타워(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사장 방경만), 사단법인 굿웨이브(대표 박다함)와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깨끗하고 건강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강용석 이사장,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이상학 부사장, 사단법인 굿웨이브 박다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단체 및 봉사자와 연계한 정기적인 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해양폐기물 발생 예방과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 공단은 해양환경 전문기관으로서 해양환경 보전 활동에 필요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참여 기관 간 협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해양환경 보호는 공공의 노력에 민간의 참여와 실천이 더해질 때 비로소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공단도 해양환경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을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