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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고잉(GOiNG), ‘2022 라벨라 시그니처 시리즈 - 그랜드 갈라 콘서트’ 오페라 생중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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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다채널(8채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고잉(GOiNG)’은 7월 11일과 13일 이틀간 진행하는 라벨라 오페라단의 2022 라벨라 시그니처 시리즈 ‘그랜드 갈라 콘서트’ 오페라 공연을 실시간 생중계로 선보인다.

 

‘고잉(GOiNG)’은 지난 5월 출시와 함께, 춘천 굴봉산역 인근 숲속에서 48시간동안 진행된 <디에어하우스> 뮤직페스티벌에 이어, <빈칸아트>페스티벌, <시대착오적> 예술댄스, 등 실내외 실시간 중계를 통해 현장의 생생함과 아티스들의 공연, 작품들을 국내 최초로 다채널 라이브 중계로 선보였으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플랫폼과의 뚜렷한 차별성을 가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오페라 라이브 공연은 국내 최대의 민간 오페라단체인 라벨라 오페라단과 협업하여,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는 ‘GRAND GALA CONCERT I : 3막의 비극’과 ‘GRAND GALA CONCERT II : 베르디&베리즈모’ 오페라 공연을 ‘고잉(GOiNG)’의 다채널 화면을 통해 세계적인 오페라 작품을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사운드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7월 11일 공연되는 ‘3막의 비극’은 베르디의 대표작 ‘라트라비아타’ ‘리골레토’와 푸치니의 ‘라보엠’ ‘토스카’의 3막만을 모았으며, 유명 오페라의 피날레만을 모아 세 작품 전체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신선한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7월 13일 공연되는 ‘베르디&베리즈모’는 베르디와 베리즈모의 대표주자인 푸치니, 레온카발로, 마스카니, 조르다노의 곡들로 구성된 오페라로, 후기낭만주의와 베리즈모(현실주의)를 아우르는 명곡들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라벨라 오페라단은 2007년에 창단한 순수 민간 오페라 단체로, 오페라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특히 갈라 콘서트는 매년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어 수준 높은 문화생활과 공연예술의 발전에 기여하였고, 2022년 서울대표예술축제에 7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스태비 이상수 대표는 “이번 고잉(GOiNG)과의 협업을 통해, 대중들에게 오페라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어디서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고잉(GOiNG)만의 다양한 구도와 다채널 화면으로 지휘자 및 성악가, 연주자 등 무대 위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생생한 사운드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고잉(GOiNG)’은 다채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으로서 시청자가 직접 화면을 선택하고,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생생함을 기다림 없이 즉각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VOD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청수익이 분배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타 플랫폼과의 차별성을 지닌다.

 

올해 무더운 여름을 시작으로, 고잉(GOiNG)만의 색깔과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공연과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여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기존의 콘텐츠 시청방식과 다른, 다채널 화면의 새로운 콘텐츠 시청방식으로 장르와 분야의 경계없는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한다.

 

‘고잉(GOiNG)’은 안드로이드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이번 오페라 라이브 중계는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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