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9 (수)

  • 맑음동두천 18.9℃
  • 구름많음강릉 17.9℃
  • 구름많음서울 19.9℃
  • 흐림대전 17.4℃
  • 흐림대구 18.8℃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7.3℃
  • 흐림부산 19.0℃
  • 흐림고창 16.5℃
  • 흐림제주 15.8℃
  • 맑음강화 18.7℃
  • 흐림보은 16.3℃
  • 흐림금산 18.4℃
  • 흐림강진군 17.4℃
  • 흐림경주시 18.2℃
  • 흐림거제 17.8℃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JMW, BLDC 드라이기 ‘에어루나’ 출시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프리미엄 헤어기기 전문 브랜드 제이엠더블유(JMW)는 신제품 드라이기 ‘에어루나’를 지난 7월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에어루나’는 화이트(MC5A01A)와 블랙(MC5A02B)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더 작고 가벼워졌으며 경량 대비 강력한 BLDC모터 성능으로 바쁜 일상에 편리함을 더해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한 풍속 3단, 풍온 2단의 총 6가지 바람으로 모발 컨디션 및 스타일링에 맞춰 원하는 바람을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300g대의 가벼운 무게감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에어루나’는 달을 가로지르는 거센 바람을 모티브로 한 차별화된 디자인이 포인트”라며 “미열 없는 완벽한 냉풍으로 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드라이기다”고 전했다.

 

브랜드는 에어루나 론칭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에어루나 구매 시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미니 브러쉬를 증정하고 있다. 우든 콘핀 헤어 브러쉬는(미니 브러쉬) 모근과 두피에 건강한 자극을 주어 윤기 있는 모발을 완성시켜 준다. 65x215mm의 작은 크기로 휴대성이 좋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에어루나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JMW 자사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상욱, 김두관 전 경상남도지사 울산광역시장 선거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영입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장 후보자로 확정된 김상욱 의원이 김두관 전 경상남도지사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 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영입했다. 김상욱 의원은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저는 김두관 전 경상남도지사님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 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으로 모시게 됐음을 울산 시민 여러분께 알려드린다”며 “울산 시민에게 더 많은 기회와 더 넓은 운동장을 제공할 설계를 담았다”고 말했다. 김상욱 의원은 “김두관 전 지사님은 경상남도지사로서 지역 행정을 이끌고 국회의원으로서 국가 정책을 다뤄온 분이다. 부울경(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 광역행정과 영남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오셨다”며 “명실공히 부울경 범민주진영의 맏형격 지도자이시다. 그 경험과 혜안을 이번 선거에서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의 직을 수행하는 마지막 날까지 흐트러짐없이 오직 시민의 이익을 위한 공복의 역할에 충실하고 싶었고 오늘 22대 국회 그 마지막 날이 됐다”고 말했다.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