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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조니워커, 여름맞이 BOLD SUMMER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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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와 망상 나인비치37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기획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대표 댄 해밀턴)의 세계 판매 1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와 망상 나인비치37에서 여름맞이 BOLD SUMMER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포스트 코로나를 맞이해 다시 시작되는 일상 속 뜨거운 여름을 즐기는 2030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조니워커는 “우리같이, 원하는대로”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시도를 하는 모든 이들의 대담한 발걸음을 응원하고,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강원도 해변 두 곳과의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했다.

 

먼저 조니워커는 각 비치 방문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위스키를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양양 서피비치의 선셋바에서는 조니워커 조니워커 블랙 보틀 세트와 레드 보틀 세트, 조니워커 피치 스파클링과 조니워커 진저 스파클링을 판매하며, 망상 나인비치의 37펍에서는 조니 레몬 하이볼, 조니 진저 하이볼, 조니 피치 하이볼부터 한정판 조니 블랙 셰리 하이볼까지 총 4종의 조니 하이볼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 비치 곳곳에서 조니워커 브랜드를 경험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소비자 동선에 따라 다양한 공간이 마련된다.

 

양양 서피비치에서는 서피패스 구매자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카바나와 빈백으로 구성된 ▲조니워커 칠링존을 준비했다. 또한 선셋바 2층에서는 조니워커와 함께 탁 트인 바다 전경을 즐길 수 있는 ▲조니워커 바(Bar)를 만나볼 수 있다. 두 개의 포토존은 각각 KEEP WALKING 사이니지, 야자수와 함께 어우러진 서핑보드 등으로 누구나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망상 나인비치37에 마련된 ▲조니워커 칠링존은 카바나와 빈백, 파라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인비치37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해변 곳곳에 아름다운 바다 전경과 어우러지는 포토존과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37펍 내부에서도 ▲조니워커 브랜드 존을 만나볼 수 있다.

 

특별히 여름 성수기를 맞이해 7월 8일부터 2달간,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월 1회 각 비치에서 DJ 공연을 비롯한 브랜드 공연이 진행되며, 나인비치 37펍에서는 조니워커 하이볼 1종과 즉석 네컷 사진 촬영 1회, 서핑 보드 마그넷(2개입)으로 구성된 조니워커X나인비치37 썸머 패키지를 판매할 예정이다.

 

조니워커 브랜드 담당자는 “다시 돌아온 소중한 일상을 기념하며 뜨거운 해변과 여름을 마음껏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다양한 서브로 경험할 수 있는 조니워커 블랙처럼 많은 분들이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시도하며 대담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니워커 블랙은 12년 이상 숙성된 30가지의 원액을 조화롭게 블렌딩한 정통 스카치 위스키다. 영국 국왕 왕실 품질 보증서를 수여 받는 등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과일향과 달콤한 바닐라향, 특유의 스모키함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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