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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강남 출퇴근 20분대…‘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 주택홍보관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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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주거의 질’과 ‘직주근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단지가 높은 선호를 보이는 가운데 이를 충족하는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 2차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다.

 

지난 15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한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3층 ~ 지상 25층, 19개 동, 전용면적 59㎡ ~ 84㎡, 총 1724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다.

 

이곳이 많은 인기를 끄는 요인으로는 단연 오는 2024년 6월 개통 예정인 GTX-A 노선 운정역 호재가 꼽힌다. A노선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가장 높은 경제성을 평가받아 빠르게 공사를 진행 중이다. GTX운정역이 운행을 개시하면 강남구 삼성역까지 20분대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돼 시간적 거리가 서울 거주 직장인들과 다르지 않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 오는 2025년에는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선도 착공 예정으로 대중교통을 통한 이동성이 크게 보완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반적으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의 장점이다. 운정신도시와 동일 행정구역인 동패동에 소재해 사실상 같은 생활권에 있기 때문이다. 이마트가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하면 롯데아울렛과 스타필드(25년 예정)도 10분만에 이용할 수 있다. 종합병원인 일산백병원도 가까워 의료 인프라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녀가 있거나 계획 중인 세대의 주거지로도 적합하다. 도보 10분대에 운광초등학교 · 운정초등학교가 있고 동패중학교, 운정중학교, 동패고등학교 등 각급 학교가 단지와 가깝다.

 

운동과 산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다수의 공원도 장점으로 꼽힌다. 9만여㎡의 새암공원이 걸어서 5분만에 닿고 운정신도시의 랜드마크인 운정호수공원도 직선거리로 약 1km에 있다. 이외에 한빛공원, 운정건강공원, 한울공원, 메아리공원 등도 있다.

 

자동차를 이용한 직주근접도 서울과 수도권을 오가는 직장인들의 눈길을 끈다. 단지와 미래로 · 동서대로가 맞닿아 이곳들을 이용하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서울문산고속도로까지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DMC까지 닿는 자유로도 약 1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 지주택 관계자는 “선호도 높은 대단지에 실용적인 상품성, 인근 산단과의 직주근접 등도 많은 분들이 조합원에 가입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라며 “사업계획승인 요건인 토지확보율도 95%를 넘겨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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