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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2년「달성군 장애인 한마음축제 행사 및 희망 한걸음 걷기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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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달성군은 지난 21일 호텔아젤리아에서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 달성군 자매결연도시 담양군의 지체장애인 여운복 협회장, 단체장, 지역 내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달성군 장애인 한마음축제 및 희망 한걸음 걷기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그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것과 달리 장애인의 마음을 모아 성대하게 치러졌다. 식전행사와 기념식,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어 장애인의 재활의욕 고취, 적극적인 사회참여 유도 및 자립의지로 어려운 여건을 개척할 수 있는 발판 마련 등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에 도움을 준 공로자에게 표창을 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사회 통합을 이루고자 마련했다.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힘쓴 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달성군지회 곽쾌영 등 7명이 군수 표창을, 달성군장애인복지관 하후남 등 3명이 국회의원 표창을, 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달성군지회 윤차균 등 3명이 군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으며, 중앙회장 표창 2명, 대구시협회장 표창 2명, 지회장 감사패 5명 등 총 2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오늘 축제가 서로 화합하고 소중한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복지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Dalseong-gun held the Dalseong-gun Disabled One Heart Festival and Hope Walking Contest in 2022 at Hotel Azelia, attended by more than 400 county council members including Choi Jae-hoon, Dalseong-gun Council Chairman Seo Do-won, and Yeowoonbok Association President of Damyang-gun, a sister city of Dalseong-gun.

 

Unlike what has not been held so far due to COVID-19, the event was held in a grand manner with the hearts of the disabled. Various events such as ceremonies, ceremonies, commendations for meritorious people, and celebratory performances were held to commend those who helped promote the welfare of the disabled by encouraging rehabilitation of the disabled, inducing active social participation, and establishing a foothold for self-reliance.

 

Seven people, including Kwak Kwae-young of the Dalseong-gun Branch of the Daegu Metropolitan Association for the Disabled, three people, including Ha Hun-nam, the Dalseong-gun Welfare Center, and Yoon Cha-kyun of the Dalseong-gun Branch of the Daegu Metropolitan Association, won a total of 22 awards.

 

Choi Jae-hoon, head of Dalseong-gun, said, "I hope today's festival will be an opportunity to harmonize and share precious hearts with each other, and we will actively work on welfare so that disabled and non-disabled people can live happily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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