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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택상공회의소 ‘2023년 계묘년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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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상공회의소(회장 이보영)는 지난 1월 5일 목요일 오후 2시 ‘2023년 계묘년 신년인사회’를 고덕국제신도시에 위치한 평택상공회의소 신축회관 6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0년 이후 3년만에 개최되었으며, 염태영 경제부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홍기원 국회의원, 유의동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회원 기업 대표 등 각계각층의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하여 새해를 맞이하여 축원을 빌고 상호간에 신년하례를 가졌다.

 

행사는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하여 국민의례, 내빈소개, 상의회장 새해 인사, 신년 축사(염태영 경제부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홍기원 국회의원, 유의동 국회의원 순), 축하 떡 커팅,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보영 회장은 “지난 해 코로나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고유가, 고물가, 고금리 등의 요인으로 전 세계에는 매우 엄중한 경제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우리나라 역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 말하며 “이러한 위기 상황이지만 평택시는 인구 60만의 대도시로 성장하였고, 100만 특례도시로 가기 위한 대도약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평택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연계를 통해 평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계묘년 새해를 맞아 희망찬 미래를 위해 토끼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 라고 전하였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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