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1.8℃
  • 구름많음강릉 7.6℃
  • 흐림서울 3.4℃
  • 흐림대전 4.4℃
  • 맑음대구 9.4℃
  • 흐림울산 8.2℃
  • 흐림광주 6.7℃
  • 흐림부산 8.7℃
  • 흐림고창 5.1℃
  • 흐림제주 10.3℃
  • 구름많음강화 3.1℃
  • 흐림보은 2.6℃
  • 흐림금산 4.1℃
  • 구름많음강진군 8.1℃
  • 구름많음경주시 8.2℃
  • 구름많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국제

대만 나흘째 코로나 2만명대...73명 숨져

URL복사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중앙통신과 연합보(聯合報), 중국시보(中國時報)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책본부인 중앙유행병 지휘센터는 이날 확진자 가운데 대만 안에서 2만2594명 생기고 외국에선 397명이 들어왔다고 발표했다.

전날 감염자는 2만3746명, 3일 2만5477명, 2일 2만7085명, 2월1일 3만1801명, 1월31일 3만2023명, 30일 2만2291명, 29일 2만7350명, 28일 2만7444명, 27일 2만4350명, 26일 1만9144명, 25일 1만6518명, 24일 1만4859명, 23일 1만669명, 22일 1만9187명, 21일 2만773명, 20일 1만8218명, 19일 1만8414명, 18일 2만1031명, 17일 1만9970명, 16일 1만5632명, 15일 2만972명, 14일 2만412명, 13일 2만1737명, 12일 2만2937명, 11일 2만5643명, 10일 2만5063명, 9일 1만7318명, 8일 2만3080명, 7일 2만4422명, 6일 2만7281명, 5일 3만1514명, 4일 3만3871명, 3일 2만500명, 2일 1만6602명, 1일 2만5270명, 12월31일 2만5755명, 30일 2만7220명, 29일 2만7955명, 28일 2만8168명, 27일 2만4498명, 26일 1만4234명, 25일 1만7729명, 24일 1만8066명, 23일 1만9073명, 22일 1만9891명, 21일 1만9015명, 20일 1만7131명, 19일 1만365명, 18일 1만5123명, 17일 1만5625명, 16일 1만5416명, 15일 1만6080명, 14일 1만7663명, 13일 1만7168명, 12일 1만4084명, 11일 1만853명, 10일 1만4230명, 9일 1만4359명, 8일 1만5283명, 7일 1만6741명, 6일 1만6034명, 5일 1만244명, 4일 1만3019명, 3일 1만3152명, 2일 1만4019명, 1일 1만5651명, 11월 30일 1만7727명, 15일 1만8558명, 1일 3만4274명, 10월31일 2만2634명, 15일 4만3510명, 1일 4만3085명, 9월30일 4만3505명, 15일 4만5470명, 1일 3만4118명, 8월 31일 3만4623명, 15일 1만5792명, 1일 1만6584명, 7월 31일 2만1069명, 15일 2만5310명, 1일 3만5800명, 6월30일 3만8942명, 1일 8만8293명, 5월31일 8만705명, 1일 1만7085명, 4월30일 1만5149명이다.

대만 내 새 감염자는 22개 현시에서 발생했으며 남성 1만241명, 여성 1만2337명이고 16명은 확인하고 있다. 나이는 5세 미만에서 90대 사이다.

신베이시에서 4358명, 타이중시 2721명, 가오슝시 2667명, 타오위안시 2609명, 타이베이시 2165명, 타이난시 1758명, 장화현 1081명, 신주현 683명, 핑둥현 621명, 신주시 564명, 먀오리현 516명, 이란현 470명, 윈린현 438명, 지룽시 434명, 난터우현 379명, 화롄현 334명, 자이현 298명, 자이시 186명, 타이둥현 169명, 진먼현 78명, 펑후현 59명, 롄장현 6명이다.

외부 유입 감염자는 남성 172명, 여성 225명이다. 나이는 5세 미만에서 80대까지다. 모두 감염 국가를 조사하고 있다.

누계 대만 코로나 감염자는 총 966만8845명으로 증가했다. 대만 안에서 961만8731명, 국외 유입이 5만60명, 친선함대 36명, 항공기 3명, 불명 1명, 조사 중 14명이다.

코로나19 환자는 2021년 5월10일 100명 미만이다가 이후 1년8개월 26일 동안 크게 증대하면서 이날까지 966만8750명 가까이 늘어났다.

지휘센터는 코로나19 환자 가운데 이날 73명 새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남성 46명, 여성 27명이고 연령이 30대에서 90대까지다. 69명이 만성질환자이고 47명이 백신을 3차까지 다 맞지 않았다.

이제껏 코로나19 감염자 중 1만6687명이 숨졌다. 이중 1만6666명이 대만에서 감염자이고 21명은 국외 유입자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송노섭 당진시장 예비후보】 에너지 넘치는 활력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송노섭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시장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버티는 당진」을 끝내고, 전 세계가 우러러보는 ‘압도적 성장의 당진’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로 출마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당진은 대한민국의 산업 심장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당

정치

더보기
【특집-송노섭 당진시장 예비후보】 에너지 넘치는 활력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송노섭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시장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버티는 당진」을 끝내고, 전 세계가 우러러보는 ‘압도적 성장의 당진’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로 출마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당진은 대한민국의 산업 심장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당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