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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일반

바디프랜드, 어린이날 맞이해 보육원 기부로 ‘온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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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드림빌 보육원에 물품 및 음식 지원하며 지역 사회 공원 일조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어린이날을 맞아 ‘강남드림빌 보육원’ 소속 원아들에게 헬스케어 가전과 음식을 기부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3일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강남드림빌 보육원에 원아들과 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한 후원 물품과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하였다. 이번 전달식에는 바디프랜드 직원복지팀 전종근 과장과 총무팀 직원들이 함께했다.

 

바디프랜드의 이번 기부 활동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사회 공헌에 일조해 더 많은 사람이 즐거운 가정의 달을 누렸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되었다. 

 

지난 2016년부터 지금까지 강남드림빌 보육원에 꾸준한 후원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며 9년간 든든한 원아들의 후원자가 되어주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보육원 아이들과 선생님 및 직원들을 위해 사내 직원복지팀에서 LA 갈비와 닭강정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정성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마카롱, 롤케익, 주스 등 아이들이 좋아할 디저트와 함께 ‘미니 웜벨트’로 사랑을 전했다. 웜벨트는 국내 공인 시험기관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은 제품으로, 아이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강남드림빌 보육원 아이들에게 바디프랜드라는 든든한 지속적인 후원자가 있음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이웃을 보살피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지역사회에서의 다양한 기부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21년 9월에는 사랑의 열매를 통해 안마의자 271대(15억 상당)를 기증해 전국 코로나 선별 진료소 의료진에게 전달했다. 

 

작년 6월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 용사와 국군 장병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자 견인 의료기기 ‘팬텀 메디컬 케어’를 제공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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