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9.01 (월)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5년 3월 11일 ~ 2025년 3월 24일

금입연로 종성대기라. 금이 화롯불에 들어가 단련되어 마침내 큰 그릇을 이루게 되는 격이다. 사업가 경영하는 일은 반드시 형통하여 막힘이 없을 것이며,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합쳤으니 무엇이든지 거드는 데서 힘이 솟는다. 양력 1월, 4월, 7월생 좋은 일이 아니더라도 기쁜 일이 생길 것이나 아울러, 신수가 불리하니 건강조심하고 구설수가 따를까 염려된다. 직장인 상하 간에 뜻이 안 맞으니 심적 갈등 심해진다.

 

 

봄풀이 단비를 만났으니 ‘일취월장’이다. 나날이 무성하게 자란다. 산에 올라가서 토끼를 구하려고 하는데 어찌 못 구하겠는가. 사업가 한번은 영화로우나 한번은 수심에 잠기게 되니 무슨 일인고. 사람을 잘못 쓰면 그로 인해 피해가 있을 것이니 직원 고용시 주의하고 재물이 나를 따르는 수이니 반드시 큰 재물 얻겠다. 양력 4월, 7월, 가을생 소심하게 굴면 이것저것 따지기만 하다 기회를 잃게 된다.

 

 

성공하기가 어려운 운기로 방황하던 개가 닭을 쫓다 놓치는 격이다. 대인관계 미움을 버리고 애정으로 대하도록 하고 친구나 거래처에서 다소 복잡한 문제 터지나 묵은 문제 해결 된다. 집안에서 고성이 나니 불화의 연옥이다. 건강에 유의해야함.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 12월생 상대를 믿으면 대가가 돌아올 운. 뿌린 만큼 수확한다. 환경변화에 적응력 발휘 할 수 있는 임기응변이 넘치는 시기.

 

 

수왈기추 구주상존이라 비록 새로운 영역을 확보했다 할지라도 옛 주인이 있어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어쩔꼬. 마음은 있어도 이루지 못하면 도리어 신수를 곤고하게 만들 뿐이니 허황한 일은 삼가고 행하지 않음이 현명하다. 친한 사람을 너무 맹신하게 되면 기대했던 희망이 깨지기 쉬우니 믿는 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널 일이다. 양력 1월, 4월, 8월, 9월생 사업가 경영하는 일 귀인이 와서 도우니 염려 말고 추진하라.

 

 

우순풍조하니 순지건곤이라. 순임금시대를 만나 태평성대를 누리는 운세주기로 저절로 일신이 편안해진다.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자식을 낳거나 가족을 늘려 기쁨이 생길 것이니 이보다 더 소중한 소식이 어디에 있겠는가. 사업가 실력자가 따뜻한 손을 내밀 것이니 기회포착 잘하자.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남의 말을 함부로 하지도 말고 믿지도 마라. 일이 틀어질 수 있겠다.

 

 

복숭아와 오얏나무가 봄철을 만났으니 꽃이 떨어지고 열매를 맺을 징조로다. 이익이 어디에 있는가. 예부터 사귀어오던 친한 사람에게 있음이라. 우연히 도와주거나 그럴 사람이 나타날 것이니 어찌 다시 회생하지 않겠는가. 구변과 문서로써 재물을 얻게 되니 관심을 쏟을 일이다. 양력 4월, 8월, 9월, 10월생 드나들던 쥐구멍 뒤에 고양이 눈이 반짝이니 재물운이 끊어진다.

 

 

나는 새의 날개가 부러졌으니 진퇴를 정하기가 매우 어렵구나. 물이나 불등으로 한번 놀랄 일이 있으니 부디 조심하라. 달콤한 말에 귀를 기울이면 잔꾀에 넘어가기 쉬워 헛실상으로 마음만 상하리라. 다른 사람과 더불어 일을 꾀함에 있어서 처음은 길한듯하나 도리어 흉함으로 변하니 절대 조심할 것.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 12월생 어둡던 밤길에 달이 구름 밖으로 나와 비추니 길이 트이는 격.

 

 

두 호랑이가 서로 싸움을 벌였으니 어느 호랑이가 이기고 어느 호랑이가 지겠는가. 시비를 벌이면 이와 같아서 오히려 구설수만 늘게 된다.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관재를 만나 화를 입게 될 것이니 절대 시비를 하지마라. 적게 얻고도 쓰는 것은 많으니 이 신수를 어찌할꼬. 사람을 잘 사귐으로써 복이 따르고 만약 여색을 가까이하면 후회막급이니 조심해야한다. 봄, 겨울생 성실하고 겸손하면 생각못한 획기적인 성공이 따를 운세다.

 

 

입즉불안하고 출즉무익하니 지혜롭게 처신해야한다. 진퇴함에도 길을 알아 능히 대처하니 가히 성공할 수가 있다. 그러나 길한 가운데 흉하게 되니 번사를 조심해야 한다. 양력 1월,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공직자인 경우 이름은 사방에 가득하여 알려졌지만 빈 주머니와 빈 상자 같이 비었으니 유념하라. 작은 이익에 눈 멀면 재물을 탕진하게 되니 추이를 지켜볼 것.

 

 

조각배를 바다에 띄웠으니 바람이 없어도 위태롭기만 하다. 처음은 곤하나 뒤에 일어나 마침내 성공한다. 위태롭게 자신을 지키는 자세로 성심껏 안하면 반드시 곤고함을 이기고 성공하리라. 주위에 이성이 많은 것이 걱정이다. 한눈 팔지 말라. 건강도 해치고 재물과 명예도 실추시킨다. 나중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 12월생 참새가 자고나니 독수리가 되었구나. 큰 결실이 따를 운세.

 

 

야봉산군 진퇴양난이라. 한밤중에 호랑이를 만났으니 나아가고 물러감이 어렵다. 일을 하고자 해도 막힘이 많아 한낮 심력만 허비하게 되겠다. 사람마다 나를 돕지 않고 오히려 해하려하니 새로운 일을 찾아 나선다거나 무리함은 다 불리하다. 억지로 구하지 마라. 때가되면 화가 복으로 변해 스스로 온다. 봄, 겨울 출생자 직장인, 공직자 관록을 입게 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횡재를 만날 수다. 귀인이 와서 도와주니 묘계가 맞아 떨어지는구나.

 

 

마치 적적한 봄날의 숲에서 외로운 꾀꼬리 홀로 우는 것과 같으니 이슬이 내리고 하늘이 높은데 무슨 부채가 필요하랴. 시작은 있고 느낌은 있지만 끝이 없고 감이 분명치 못하니 행하는 일이 마치 뜬구름이 생겼다가 사라짐과 같다. 공연한 일을 크게 보아 시비를 벌여서 한번 서로 다툴수이다. 양력 2월, 3월, 6월, 7월, 11월, 12월생 직장, 사업관계에서 기쁜 일 속출, 승진이나 낙찰의 기회 생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신안산대, 혁신지원사업 등 정부재정 지원사업 4관왕 달성 교직원 정부정책 설명회 및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신안산대학교(총장 지의상)는 지난 27일 오후 1시, 목양관 광덕홀에서 전체 교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등 정부재정지원사업 정책 설명회를 겸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신안산대학교가 2025년 신규로 선정된 3개 정부재정사업인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사업, 기술사관 육성사업’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과 2학기 운영 계획을 교직원들과 공유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 및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학과 및 행정부서 교직원 1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정부재정지원 사업 설명회에 앞서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직원 친절교육 특강에 나선 지의상 총장은‘명품 대학으로 나서기 위해서는 교직원들의 친절한 교육서비스 강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전체 교직원들에게 친절한 대학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정부재정지원 사업을 총괄하는 조봉래 혁신사업단장 겸 부총장은 “9월 수시입학 준비와 취업률 향상에 매진하고 있는 학과 교수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이제는 정부재정지원사업 4관왕 달성을 넘어서 5

문화

더보기
23년 미국 이민자의 삶...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 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북랩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김덕환 작가의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을 출간했다. 23년간 미국에서 살아오며 겪은 도전과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인간적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고단한 여정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꽃길 언덕인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만난 수국의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이른 아침,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정체성의 교차점까지 작가는 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가는 수필을 통해 독자에게 겸손한 음성으로 말을 건넨다. ‘나는 내 삶을 빛나도록 가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곧 독자 자신에게 던지는 성찰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은 험난한 길 위에서도 피어난 인생의 수국 한 송이로 기억될 것이다. 김덕환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공군 장교 복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Nara Bank(현 뱅크오브호프) 실리콘밸리 지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