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땅에 물이 고인다’는 격언을 명심할 운세. 한번 양보하면 덕을 이루는 모체가 되니 일찍 깨달음은 도리어 해가 된다. 우는 중에 복이 오니 은인의 협조 있으면 먼 안목을 바라보고 노력하라. 사업은 냉철한 판단력을 요하며 문서에 유의할 것. 게으름은 인생을 망치고 노력하면 대길하니 말보다 실천을 앞세워 전심전력하라. 양력 2월, 3월, 6월, 7월생 역마살이 낀 주기라 여행이나 변동, 변화주면 좋고 투자운은 약하니 무리하지 말라. ‘한청망우 고고출일’이라. 가문하늘에 비를 만나니 해가 찬란히 떠오르는 격이로다. 어려운 때가 지나고 만사가 태형하여지니 하는 일이 순조롭고 재물 또한 크게 늘어 가산이 점점 융성해진다. 난감하던 일이 오히려 행운을 불러일으키고 작은 것을 잃기도 하나 큰 것이 되어 들어오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직장인 시간약속 잘 지키고 과음 금물. 양력 2월, 3월, 여름생 오랫동안 같이 일한 동료가 다른 곳으로 떠나게 되니 날개 잃은 새가 따로 없구나. 깊은 산골에서 작은 토끼들이 어떻게 호랑이 떼를 막을 수 있겠는가. 다른 ‘궁여지책’으로 사람의 말을 쉽게 믿었다가는 구설수에 말려 헤어나지 못하리라. 선하 끝은 있어도 막한 끝은 없다고
동쪽에서 자라던 나무가 때를 만난듯이 꽃이 활짝 피도다. 천신이 나를 도우니 애써 구하고 수고하지 않아도 모두 내것이 된다. 부부가 화합하고 서로 한마음같이 살아가니 집안은 화평하고 화기애애하다.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생각이 많아 일을 그르치는 격이니 가장 기본적인 자리에서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 필요하다. 이성간 애정면에선 적극적인 접근 무방하다. 목감기 주의. 한번 모으고 한번 흩어지는 운세주기로 내 코가 석자이다. 바쁘게 돌아가는 가운데서도 별로 이익을 얻지 못해 안타깝다. 다른 일을 욕심내면 하던 일에 지장이 따를 수이니 조금 미루어라. 때를 기다려 움직이면 호운 따르니 화를 면할 수 있겠다. 양력 5월, 6월, 7월, 9월, 10월생 이지러졌던 달이 다시 차오르니 기쁨과 괴로움이 교차한다. 다른 시야로 관찰하면 보지 못하던 것에서 기회를 잡겠다. 만리에 달하는 넓은 하늘에 해와 달이 환히 비추는구나. 황룡이 넓은 물을 만나고 고기가 그물아래에서 빠져나오는 운세주기이다. 믿고 구하면 이루게 되나 이룸이 반드시 옳고 길한 것은 아니다. 적게 쓰고 많이 들어오니 금전대길. 가깝더라도 보증은 주의. 양력 2월, 3월, 8월생 사
꽃을 찾다가 열매를 맺으니 어찌 아름답지 않겠는가! 힘쓰던 바가 드디어 결실을 본다. 문서와 관계된 좋은 기회가 생기니 잘 포착하여 이용하면 큰 득이 있겠다. 구변이 능하여 모임에 활기를 불어넣는 재주가 발동하니 인기 상승된다. 양력 3월, 여름생 직장인은 말을 조심할 것. 답답하고 짜증날 일이 많은데 이는 대부분 말로써 생긴다. 특히, 남의 말 하지 말 것. 기분 전환하여 친구들과 스포츠로 스트레스 해소하자. ‘춘풍화창 만화농춘’이라. 봄바람이 화창하고 훈훈하니 모든 꽃들이 봄을 희롱하는구나. 앞길이 훤히 열리니 사업가 경영하는 일이 마음과 같이 잘 되겠고, 구직자나 시험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취직 또는 합격의 희소식이 있겠다. 양력 2월, 3월, 4월, 10월생 너그러움을 지녀야 명예에 손상 없다. 횡액이나 서로 충돌이 잦아 마음의 상처가 생기니 여유로운 마음을 갖자. 체력약화에 주의하고 외출시 차조심. 목마른 때 샘을 파니 힘만 들고 공이 없다. 일이 마음먹은 바대로 되어주질 않으니 심신이 산란하고 고단하기만 한 주기이다. 아무리 하고자 애를 써도 시작이 튼튼치 못하니 마치 돌위에 나무를 심고 그 뿌리를 정하지 못하는 격이다. 넓은 마음으로 사물을 대하
하룻밤 거센 바람에 꽃이 이리저리 떨어지는 격이구나. 바라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괴롭다. 그러나, 자신의 모자람을 반성하여 메꾸면 부귀를 얻겠으나 구설이 많으니 조심하라. 사업가 적극성을 보일 때가 아니다. 사업 확장도 자제하고 현상유지 하면서 때를 기다릴 것. 계약 시 특히 유의할 것. 양력 5월, 6월, 7월, 9월, 10월생 명예스런 일에 운세가 터 있다. 예능인이면 운수대통이다. 십년 동안 때를 기다렸다가 마침내 이룩하는 운세로 백사가 이루어지고 꾀하는 것보다 몇 갑절의 소득이 있겠다. 그러나, 겁재가 침노하므로 실물수가 있으니 늘 조심해야겠고 항시 몸가짐을 침착히, 말 한마디도 신중히 하자. 공직자 이름이 높아지고 나의 권리가 사방으로 뻗어가니 교만하지 않고 인격을 더욱 닦아 가면 많은 이가 따르겠다.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길을 나섰으나 말을 잃었으니 어찌 멀리 가겠는가 ‘녹록부생 부지안분’이라. 녹록한 부생이 편안함을 얻지 못하는 주기로다. ‘설상가상’으로 혼인할 짝을 잃어버리는 운세여서 온갖 고독이 나의 것인 양 인생의 허무를 느끼는 구나. 이성을 가까이 말라. 후회할 만큼 아픔이 따른다. 사업가 ‘동분서주’ 하며 경영하
만리장정에 갈수록 태산이다. 조심하고 주의해야 할 시기로 분수 밖의 일을 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일에 해가 있으니 전쟁을 치르듯 조심해야 할 것. 다른 사람의 말을 잘못 들으면 먼저는 좋은 듯해도 뒤에는 나쁘게 변한다. 마음이 산란하더라도 집에 앉아 있음이 상책이니 무게를 지키자.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이성간 유혹을 받게 되니 당혹스러울 듯.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길. 봉시불위 갱대하시라. 때를 만났는데도 시행하지 않는다면 언제 다시 때를 기다릴 수 있겠는가. 주저하지 말고 주어진 기회를 포착하라. 지체하지 말고 속히 도모하는 것이 좋다. 주변 사람들이 서로 도우려고 나서니 간구하는 대로 이루어지겠다. 양력 가을, 겨울 출생자 사업가 벌인 일이 머리라면 꼬리가 없는 형세이니 이 답답함을 어찌할꼬. 범사가 허황하니 그저 마음만 상하는 주기이니 빠를수록 더디 가라. 꽃이 측간에 떨어졌으니 주어서 냄새를 맡아 보아도 그 향기가 이미 없어짐이로다. 기쁨과 근심이 상반하니 잘못하다가는 허송세월만 보내기 쉽다. 처음은 얻는 것 같아도 뒤에는 내 것을 도리어 잃을 것임이 느껴지리라. 사업가 경영하는 일이 복잡하게만 되어갈 뿐 진전되거나 가망이 없고
‘견이불식 화중지병’이라. 보고도 먹을 수가 없으니 그림 속의 떡이나 다름없다. 눈앞에 보이는 일의 목표가 이룰 듯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기만 하다. 비록, 재물은 생겨도 얻고 모으기가 어려우니 욕심 부리지 말고 아끼는 수밖에. 흑백을 확실하게 가릴 필요는 있으나 대인관계만큼은 친절을 베푸는 것이 좋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많은 조개껍질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격. 봄바람 가는 비에 도화 꽃이 웃는다. 봄기운이 화사하고 날이 따뜻하니 만물이 비로소 소생하듯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하는 일이 순탄하다. 구직자 취직되거나 시험에 합격하는 등 집안에 두루 경사가 있다. 손재수가 있으나 금전운이 좋으니 큰 타격은 없겠고 이성간 애정운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재회했다가 싸우니 서로에게 좀 더 신중해지자.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갈 운세. 아픈 상처를 건드리는 격으로 고통이 따르는 시기이다. 본인이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되니 책임감에 짓눌려 할 필요는 없겠다. 선입견을 버리고 선 후배 도움을 요청하면 해결책도 찾고 본전이상의 이득을 볼 수도 있을 듯.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태산
소를 끌고 지붕으로 올라가니 무모하고 쓸데없는 일을 벌여 남의 웃음거리가 되기 십상이다. 실이 엉킨 것과 같이 복잡한 문제가 생기고 꺼림칙한 일이 발생하여 명예를 실추시킬 수 있으니 주변의 변화를 잘 인식하여 처신해야겠다. 가정에서도 마음을 못 붙이고 직장에서도 만족하지 못하여 생활의 동요가 많을 듯.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인덕 속에 재수향상. 백전노장이 만 리 길에 오르니 위세가 당당하구나. 굴곡 많고 험했던 행로는 지나가고 순탄한 운세주기가 되겠다. 사업가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다지게 되는 기회이니 이것저것 손대고 싶은 유혹을 조심하길. 자신의 재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쌓였던 모든 명망이 한순간에 허무하게 사라지니 주의요망.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한마디 말실수에 구설이 따른다. 허허실실의 운세. 도처에 손을 벌리는 사람밖에 없으니 다 버리고 머리 깎고 입산하고픈 심정이다. 가족에게 섭섭한 일 있더라도 오히려 더 잘해야겠다는 자세가 필요하고 성질 부렸다간 자칫 의를 상하는 수가 있겠으니 참고 넘겨라. 양력 5월, 6월, 7월생 꿈도 좋고 해몽도 좋다. 이성간 애정운은 성실함과 진실함이 상대의 마
봄을 맞이하려는 마음이 앞서 고개를 들었던 새순이 이른 봄 무서리에 피지도 못하고 얼어버릴 수 있는 형상이로다. 제 때를 알고 제 위치를 잘 파악하여 행동하면 안정을 얻고 주위상황이 정리될 수 있으니 시기상조인 것을 고집하거나 진취적인 행동만 자제한다면 전망이 밝은 주기이다. 금전운 얻고자 하면 잃기 쉽고 마음을 비워 생활하면 얻을 수 있는 운세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생 과음, 과식으로 인한 질병 조심. 커다란 상록수 그늘 밑에서 개나리, 진달래가 서로 제 키가 크다고 재고 있는 격이니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지 않은 채 우쭐거리면 비난의 소리가 높아지고 허물이 생기는 시기이다. 사업가는 미리 방비해야 하는 운세주기로 앞으로 진출해서는 득이 없으니 현상유지에 힘쓰며 긴장감을 잃지 말고 살 얼음판 위를 걷듯이 조심스럽게 지내야 할 듯. 양력 8월, 9월, 겨울생 이성간 애정운 멋진 꽃이거나 굵은 열매의 형상이니 서로가 상대방에 대해서도 만족하며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탄사를 받겠다. 돌 위에 뿌리를 내린 외로운 소나무가 그 뿌리 내릴 곳을 찾지 못해 곤란을 당하는 격이니 모든 일을 너무 벌여서는 안 된다. 당신의 생각이나 일의 내용을 발설했다가 가까
긴 가뭄 끝에 단비 오듯 모든 분야에 가능성이 열린다. 운명 앞에서 큰소리 칠 당당한 운세주기로 질투와 시기도 따른다. 자존심으로 인한 마찰을 유의할 때다. 사업가 가까운 사람에게서 한두 가지 실수와 결함을 발견하여 실망스러우나 사람과 산은 멀리서 보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자. 양력 1월, 4월, 7월생 날려해도 날개가 없으니 분수를 지키며 살면 길함이 있다. 복어교하 음사수지라. 다리아래 엎드려서 한일을 누가 알리요. 올바른 시기에 일을 시작하지 못하니 하고자 하는 일이 불리해진다. 노력에 비해 얻어지는 것이 적고 원하는 것이 성사되지 못하니 너무 밀어붙이지 말고 여유를 갖고 임해야 할 시기임을 명심하자. 사업가 어려움의 원인이 나에게 있으니 스스로 반성하고 분발하면 극복된다. 봄, 겨울 출생자 사랑을 위한 서곡이 울려 퍼진다. 차분하게 상대의 이성에게 마음을 맡겨라 높은 산에 백옥이 있는 것도 반드시 주인이 있는 법. 어려운 일을 성취하는 주인공이 되겠다. 특히, 이번 주기를 시작으로 길운이 열리게 되겠다. 무슨 일을 행하든지 남보다 나의 이익이 높아지겠으니 주저하지 말고 속히 추진하는 게 좋을 듯. 양력 4월, 7월, 가을생 아차 방심하면 어두운 밤에
구부려진 것을 펴려다 오히려 부러뜨리게 되는 운으로 모든 일에 정도를 지나치기 쉬운 때이니 매사를 수동적으로 처리해야 큰 실수를 범하지 않겠다. 순간적 욕심이 도리어 화근을 부르니 냉철한 판단력이 요구되며 인간관계에 스마일 작전이 행운의 지름길. 직장인 나의 주장이 강하여 동료와의 업무공로에 차질이 염려되니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물러서라.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애정운은 자상하고, 아기자기한 표현이 필요. 한강에 돌 던지는 격으로 노력은 곱절인데 득이 보이질 않는구나. 추구하는 일마다 장애가 생겨 고난의 하향세로 실패를 거울삼아 재도전하면 겨우 본전은 찾을 수 있을 듯. 작은 것에 만족할 것이며 확장이나 변화는 손해만 초래하니 환경적인 변화는 삼가고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일거리도 많고 실속도 보장되나 급한 마음은 금물. 성급함으로 일이 어그러지니 단계를 밟아 나가자. 흥부가 박을 타 보물 얻듯이 곤궁하던 신상이 지나가고 재성운이 따라주니 재물과 부귀가 왕성하며 귀인의 출현으로 바라던 일에 나래를 활짝 펴게 된다. 만사 상승주기로 아메바가 세포분열 하듯이 성공과 명예가 증가되겠다. 단, 교만과
아뿔싸.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겼구나. 될 일도 안 되고 태산같이 믿었던 사람에게서 배신 같은 암담한 기분도 들며 실패, 실망이 거듭되어 자포자기 하기 쉬우나 포기 말고 기다려라. 원래 약한 운세 주기이지만 궁하면 통한다는 이치에 따라 당장은 곤란해도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면 운이 호전된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닦아야 광도 나는 법. 직장인, 공직자 분발하고 노력하여 재능발휘하면 인정받는다. 하는 일이 순조롭지 못하고 침체되어 궁박한 상태이다. 친구나 주변사람과도 통하지 않으니 매우 답답하겠다. 잠시 ‘은인자중’하고 기다려라. 금전도 빚도 얻어 쓰기가 어려우니 대인관계에 특별히 신경 써야겠다. 남이 나를 거부하고 나도 남을 거부하는 형편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사막에서 땅을 파니 샘물이 나는 격. 아낌없이 노력을 다하면 놀라운 발전이 예상된다. 잔잔한 바다에 풍랑이 예고되니 세상의 움직임과 인심의 동태를 관찰하라. 경쟁이 많고 세력 다툼도 많이 따르며 운이 센 것을 시기하는 사람이 주위에 많다. 사리사욕 앞세우면 좋은 기회 놓치니 비밀 없이 정성을 다하여 공동으로 협력하면 예상외의 소득 따른다. 사고가 반발할 시기
삼월성두 화발농춘이라. 춘삼월 훈훈한 바람에 성 머리에 꽃이 피어 봄을 희롱하는 격이로다. 작은 일은 작은일 대로 큰일은 큰일대로 각각 뜻한바 이루니 가정도 화목하고 사업진행도 잘 된다. 자만과 오만은 원귀를 부르니 덕성을 가지면 좋겠고 이쪽저쪽 욕심내지 말고 한곳에 마음을 정하도록. 변화, 이동, 여행은 생기복덕운. 양력 1월, 11월, 12월생 가족 간 불협화음으로 스트레스 있으니 마음 비우자. 자녀문제로 너무 근심하여 건강해칠까 염려되는구나. 뢰문일성 만인경도라. 우뢰가 문에서 크게 소리 내니 모든 사람이 놀라는구나. 기세 등등으로 오만함은 행운 그르칠 수도 있으니 겸손하도록. 지혜와 꾀가 함께 어울려 있어 공명할 수다. 사업가 하는 일마다 순조롭고 명예에 관계된 사업 면에서 더욱 빛을 보겠다. 직장인, 공직자 떠오르는 태양이 차츰 열기를 다하듯 문이 활짝 열리니 가까운 시일 내에 발탁되는 행운이 기다리고 있다. 양력 1월, 11월, 12월생 달콤한 말이 마음의 병이 되니 새겨듣지 말도록. 만석꾼은 근심도 만가지라 했거늘 가진 것 없다고 푸념 말아라. 인생은 공평한 법. 차츰 뜻을 이루어 나간다. 서둘지 말자. 컨디션이 나쁘지만 않다면 모임에 적극적으로
결실의 시기가 지났으니 새봄을 위해 씨앗을 아껴두어야 할때다. 자신감에 넘쳐 호기를 부리다가 커다란 실수를 저지르게 될 운세로 자부심이라고 믿고 있는 것이 어쩌면 자만심이 아닐까. 안이하게 대처하면 손해 입을 수로 남의 충고를 가볍게 여기다간 자칫 일을 그르치게 되겠으니 신중히 행동하자. 양력 5월, 6월, 7월, 9월, 10월생 까치가 은행나무에서 깃을 치니 기쁜 일이 끊이지 않는다.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도록. 운세가 오르락내리락하는 주기이다.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면 인덕이 쌓이고 인기도 높아진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려면 먼저 자신을 낮춰야 하니 솔선수범하고 포용력 있게 아랫사람을 감싼다면 주위의 모든 사람이 아군이 돼 어떤 일을 추진해도 무리가 없겠다. 이성간 애정운은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랑이니 최선을 다하자.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꽃을 꺾으면 가시에 찔린다. 관재구설수 있으니 말조심을…. 강을 건너려고 먼 길을 힘들게 달려왔으나 건네줄 배가 없으니 더 이상 허망할 수가 없다. 비록 계획은 훌륭하나 시기를 잘못 만나 빛을 보지 못하는구나. 일을 크게 벌이지 말고 언제든 만약에 대비해야 큰 손해를 보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