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안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철)는 2026년 1월 6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00박스(약 200만원상당)를 기탁하였다.
안강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읍 행정에 반영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주민자치센터 운영 지원, 각종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굴 및 활성화,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한 문화·복지·환경·안전 분야 활동 등을 주요 역할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남 지역 산불 피해 기부에 이어 연말연시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영철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안강읍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화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안강읍을 위해서 많은 분야에서 노력하시는 주민자치위원회분들께서 나눔에도 동참해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