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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백석대 RISE사업단, 학교·대학·지역 잇는 STAR 교육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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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와 함께하는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성과 확산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RISE사업단은 8일(목) 오전 10시,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어온 STAR 지능 교육모델( Social-Q, Technical-Q, Artistic-Q, Regional-Q)의 성과 및 지역완결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STAR 지능 교육모델 성과공유회 및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백석대 유성렬 부총장과 RISE사업단 김혜경 단장, 순성초 박호철 교장, 환서초 조승준 교장, 홍성여고 김구슬 교장, 이순신고 김태균 교장, 천안상업고 박광래 교장, 여해학교 배병국 교장 등의 학교장 및 천안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의 임영재 센터장, (사)천안이주배경청소년센터 다빛의 이상순 사무국장, 천안시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 재단, 해피캔버스 등 k16의 기관 관계자 및 유관자들이 참석해, 학교와 대학, 지역이 함께 만들어온 교육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보고회에서는 RISE 사업 추진 과정과 함께 K16(초·중·고교-대학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단위과제의 주요 성과 우수 사례 발표와 함께, 실제 교육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와 자료 공유도 진행돼었다.

 

이어진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초·중·고교와 백석대, RISE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공동 기획이 가능한 협업 사업과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우수 사례 발표 및 시상식을 통해 지역완결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성과와 콘텐츠가 소개됐으며, STAR 지능 교육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확산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백석대 RISE사업단 김혜경 단장은 “STAR 지능 교육모델은 지식 전달을 넘어, 청소년들이 함께 이해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STAR 교육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석대 RISE사업단은 이번 성과공유회와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RISE 사업의 성과를 대외에 확산하고, 지역과 대학이 성장하는 인재 양성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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