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천북면위원회(위원장 이동일, 장성분)는 2026년 1월 20일(화) 천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박스, 쌀 10포를 기탁하여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천북면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화합을 도모하고 있으며, 지역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하는 모범적인 단체이다.
이동일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도현 천북면장은 “지역민들을 위한 꾸준한 도움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천북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늘 기탁된 라면, 쌀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