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 남부동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는 29일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월에 실시할 설 명절맞이 사랑의 바구니 나눔 사업의 세부 추진 계획을 논의하였으며, 위원들의 자발적인 후원 물품 기증으로 나눔의 내실을 더욱 높여가기로 했다.
아울러, 상반기에 진행할 ▲복지 사각지 대발굴 및 고독사 예방에 관한 논의 ▲어르신 안심&행복 침대 지원 ▲긴급 생계비 지원 ▲시원한 여름나기 에어컨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과 추진 방향을 조율했다.
정성극 공동위원장은 “앞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웃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남부동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발굴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자원을 연계하여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