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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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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신용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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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보임
▲경기영업본부 김종수 ▲ 재경영부 정효태

◇본부장 전보
▲ 서울서부영업본부 김남수 ▲ 서울동부영업본부 최종천 ▲ 인천영업본부 강현구 ▲ 호남영업본부 안정열 ▲ 경영기획부 황재규

◇부서장 승진
▲ 성과관리부 조영직 ▲ ICT 전략부 강용묵 ▲ 신용보증부 계종성 ▲ 혁신금융부 유훈석 ▲ 신용보험부 김윤원 ▲ 인프라금융부 송철의

◇부서장 전보
▲ 미래전략실 안정복 ▲ 리스크준법실 임효진 ▲ 안전전략실 장근탁 ▲ 홍보협력실 강형모 ▲ AI혁신부 정낙원 ▲ 스타트업금융부 강종신 ▲ 기업개선부 김윤기 ▲ 고객지원부 이승미 ▲ 감사실 유춘광 ▲ 감사실 감사부장 김수영 ▲ 감사실 감사부장 최병욱 ▲ 감사실 감사부장 심재헌 ▲ 비상계획부 정재열

◇지점장 승진
▲ 혁신성장심사센터 김은희 ▲ 서울서부스타트업 이혜옥 ▲ 평택 김홍일 ▲ 시화 조준기 ▲ 창원 강문일 ▲ 사상 유성근 ▲ 김해중앙 이정엽 ▲ 성서 박근익 ▲ 경산 이종구

◇지점장 전보
▲ 유동화보증센터 양용준 ▲ 전문심사센터 조현영 ▲ 지식재산평가센터 최중호 ▲ 스케일업금융센터 김경수 ▲ 서부신용보험1센터 황영준 ▲ 서부신용보험2센터 황인국 ▲ 영등포재기지원단 손성빈 ▲ 경기신용보험센터 김승배 ▲ 수원재기지원단 이민희 ▲ 인천재기지원단 이철 ▲ 부산신용보험센터 윤현진 ▲ 대구신용보험센터 김문기 ▲ 광주재기지원단 이봉희 ▲ 제주 이상영 ▲ 충정로 황현귀 ▲ 남대문 송명호 ▲ 강북 양정일 ▲ 의정부 전성옥 ▲ 김포 박성모 ▲ 고양 강영철 ▲ 포천 공성용 ▲ 마포청년스타트업 박도현 ▲ 동대문 정우석 ▲ 강릉 류윤하 ▲ 강남 김후정 ▲ 원주 박상욱 ▲ 남양주 이상우 ▲ 테헤란로 김대중 ▲ 방배 이인규 ▲ 송파 임재형 ▲ 동해 방주영 ▲ 수원 신용화 ▲ 안양 전승민 ▲ 성남 한기황 ▲ 군포 김현균 ▲ 화성서 박종열 ▲ 인천 허일영 ▲ 반월 김형태 ▲ 인천중앙 손종욱 ▲ 남동 권성길 ▲ 부천 우병관 ▲ 청라 임택규 ▲ 시흥 명대일 ▲ 인천스타트업 이창권 ▲ 진주 이홍철 ▲ 울산 박종형 ▲ 김해 김상희 ▲ 통영 이용균 ▲ 양산 김남경 ▲ 녹산 정완섭 ▲ 울산북 천병철 ▲ 해운대 권혁일 ▲ 울산스타트업 박해규 ▲ 대구서 배중현 ▲ 포항 박병성 ▲ 수성 김용태 ▲ 경주 방경규 ▲ 안동 김남호 ▲ 칠곡 이강우 ▲ 달성 윤의중 ▲ 군산 이정연 ▲ 여수 백승진 ▲ 목포 김선옥 ▲ 익산 임정용 ▲ 순천 문일재 ▲ 광산 이송필 ▲ 광주첨단 백형열 ▲ 정읍 김상훈 ▲ 전주서 김철 ▲ 대전 윤석중 ▲ 청주 박상필 ▲ 천안 박건철 ▲ 충주 윤응식 ▲ 서산 김수연 ▲ 아산 임도형 ▲ 제천 이승기 ▲ 보령 한승흔 ▲ 세종 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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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고 이해찬 전 총리 조문하고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31일 발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고 이해찬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부인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정색 옷을 착용하고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정 앞에 헌화한 뒤 무릎을 꿇고 분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영정을 향해 묵념했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자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전달받아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게 추서했다. 현행 ‘상훈법’ 제12조(국민훈장)는 “국민훈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며, 이를 5등급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현행 ‘상훈법 시행령’ ‘별표 1’ ‘훈장 및 포장의 종류 및 등급별 명칭’에 따르면 국민훈장 1등급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이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27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3층)에 마련됐다”며 “장례는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으로(1월 31일 발인 예정), 일반 조문객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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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서울YMCA, 선정적 광고 현황 기자설명회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이하 인신윤위)와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지난 28일 서울YMCA회관에서 최근 인터넷신문에 노출되는 애드플랫폼 유통 광고의 선정성 실태에 대한 특별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고, 선정적 광고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자율규제 강화를 위한 기자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29일 인신윤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인신윤위 권서연 연구원이 ‘2025년 인터넷신문 심의 현황에서 나타난 선정적 광고 결과’를 소개한 데 이어, 단국대학교 전종우 교수의 ‘인터넷신문에 노출되는 애드플랫폼 유통 광고의 비윤리적인 선정성 광고 현황 분석 및 자율규제의 필요성’ 주제발표와 인신윤위 김태희 실장, 서울YMCA 성수현 팀장, 단국대학교 전종우 교수가 참여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발제자로 나선 전종우 교수는 인터넷신문 전반에 사회 통념을 넘어서는 선정적·자극적 광고가 확산되고 있으며 광고 자동 유통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플랫폼 환경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부적절한 유해 광고가 사전에 충분히 차단되지 않고 무분별하게 유통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또한 이러한 환경이 지속될 경우 광고 시장 전반의 윤리 기준 약화와 콘텐츠 제작 환경 악화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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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만신 ‘진접굿’ 공연, 서울남산국악당 무대에 올라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2월 28일(토) 국가무형유산 제90호 황해도평산소놀음굿 전승교육사이자 국무(國巫)로 불리는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 해의 액운을 씻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진접굿을 극장 무대 위에서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진접굿은 황해도의 무당이 자신이 모시는 신령에게 진찬을 차려 올리고, 단골과 공동체의 무사태평·무병장수·부귀공명·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굿이다. 계절과 시기에 따라 새해맞이굿, 꽃맞이굿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으나 모두 신에게 감사하고 현세의 길복을 비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용녀 만신이 외할머니 신촌 만신으로부터 이어받은 황해도 고제 진접굿의 법도를 바탕으로 구성된다. 이용녀 만신은 1988년 내림굿을 받은 이후 신촌 만신류의 굿을 계승·전승해 온 인물로, 문서가 좋고 영험하며 막힘없는 굿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청울림, 일월맞이, 칠성거리, 성수거리, 장군거리, 대감거리, 마당거리 등 진접굿의 주요 거리들을 풀어내며, ‘영혼과 예술을 위한 365분’의 대장정을 펼친다. 기획·연출을 맡은 진옥섭은 “이번 ‘진접굿’은 새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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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