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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달성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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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안) 논의
▸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 보고
▸ 통합돌봄 정책 현장 안착을 위한 협의체 협력 강화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은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최재훈 달성군수(공공위원장)와 김중구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달성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안) 논의, 제5기 달성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 보고 및 심의,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등이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목표로, 통합돌봄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강화가 강조됐다. 협의체는 역량강화 교육 및 성과공유회 개최, 실무분과 특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목표 실현을 위한 체계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올해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통합돌봄 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고,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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