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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내 인생 최고 ‘행복 한컷’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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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까지 접수, 출품작 무작위 추첨
당첨자 30명에게 모바일 쿠폰 1만원 제공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인생 최고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소소한 기쁨도 나누세요.”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행복 인증사진 캠페인을 시행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2026년 제1회 행복 인증사진 공모전이 오는 22일까지 펼쳐진다. 행복 문화 확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나이 및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나의 행복 순간 포착으로, 사진 1매와 함께 사진 속에 담긴 순간의 의미를 한 줄 문장으로 표현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출품작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며, 제출 기한은 오는 22일까지이다.

 

1인당 1개 작품만 출품할 수 있으며, 순수 본인 창작물만 접수한다.

 

여러 작품을 제출하면 가장 먼저 제출한 1개 작품에 대해서만 인정하며, 표절을 비롯해 도용, 타인의 저작권 및 초상권 등 제3자의 권리 침해로 발생한 법적 책임은 제출자 본인에게 있다.

 

남구는 출품작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해 공모전에 참여한 30명에게 모바일 쿠폰 1만원을 제공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 남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대상자 휴대전화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행복 인증사진 공모전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민주평화인권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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