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바른북스가 자기계발 도서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를 출간했다.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는 인생 후반을 다시 살아내는 사람들을 위한 삶의 지혜서다. 건강, 관계, 배움, 인생철학을 네 개의 축으로 삼아 은퇴 이후의 삶을 새로운 성장의 시간으로 바라본다.
건강 편에서는 몸보다 마음의 회복이 먼저임을 말하며, 마음이 살아야 삶도 다시 움직인다고 강조한다. 관계 편에서는 늦게 맺은 인연일수록 더 깊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배움 편에서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순간, 젊음이 깨어난다고 말한다. 인생철학 편에서는 끝은 또 다른 시작임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나온 시간과 지금의 일상이 만나, 인생 후반전에서 다시 발견한 삶의 태도와 철학을 담은 인생 2막을 위한 지혜의 에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