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3월 20일(금)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김상윤 겸임교수를 초청해 「2026년 제1회 혁신 마인드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 북구청은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발맞춰 직원들의 인공지능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인공지능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됐다. 교육은 ‘AI 특이점 시대, 미래사회 전망과 필요 역량’을 주제로 90분간 진행됐다.
○ 강의는 AI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경쟁구도, AI가 바꿀 공공영역의 변화와 미래사회 전망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AI 등 첨단 기술이 행정 서비스와 결합할 때 나타날 변화와 이에 따른 공직자의 역할 변화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 한편, 북구청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혁신 마인드 함양 교육」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방침이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인공지능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는 행정 전반에도 AI를 적극 활용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배움을 혁신으로 이어가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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