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1.1℃
  • 맑음대전 0.3℃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0.7℃
  • 구름조금제주 4.5℃
  • 맑음강화 -2.2℃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3.7℃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정치

윤관석, 명의도용 당해 대학입학 합격취소 된 학생 구제되어야

URL복사

“피해사실 확인되면 대학과 교육부는 피해학생 구제 위해 힘써야”

[시사뉴스 신형수 기자] 지난 9일 건국대학교 수시전형에 지원․ 합격한 여고생이 명의를 도용당해 합격이 취소되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인천 서구의 실업계고등학교 3학년 류모 학생이 건국대 수시전형에 지원해 합격했으나 입시대행업체에 다른 여학생이 전화를 걸어 임시비밀번호를 받은 후 건국대에 입학의사가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류모 학생의 합격이 취소되고 등록예치금이 환불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은 “명의도용 사례가 여러 분야에서 보고되고 있지만 대학입시와 관련된 명의도용은 이례적”이라며, “경찰 수사 중이긴 하나 명의도용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초과 모집 등 현행법 안에서 가능한 구제 방안들이 있는 만큼 대학과 교육부는 적극적으로 구제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