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4.4℃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4.6℃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7.2℃
  • 맑음고창 0.0℃
  • 구름조금제주 5.0℃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정치

전병헌, 최고위원 후보 마지막 서울 간담회 개최

URL복사

민주당 적통후보로서 ‘실력있는 야당’ 만들겠다

[시사뉴스 신형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2.8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 전병헌 의원은 28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주파수 정책소위 회의 참석후 영등포구에서 열린 서울 강서, 양천, 영등포, 금천, 동작, 영등포, 관악, 서초, 마포, 서대문, 은평, 용산, 구로 등 23개 지역위원회 간담회에 참가했다.

전 의원은 간담회에서 “입당 순서로 하면 제가 당대표가 될 정도로 민주당 60년 역사의 절반을 당, 정, 청, 국회에서 헌신한 뿌리깊은 나무 전병헌”이라고 소개하고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의 ‘가교’ 역할을 한 자신이 전당 대회이후 걱정되는 당의 분열과 후유증을 추스르는 ‘아교’ 역할을 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어 “1987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오랜 연금에서 해제된후 처음으로 참가한 부평역 광장 옥외 집회의 16절지 2장짜리 노란색 홍보물을 기억하냐”면서 “필리핀에서 불어온 황색 시민운동이 대한민국에 황색 바람을 일으켜 노무현의 황색 물결로 이어진 것이다”며 다시 한번 황색바람을 일으키자고 주장했다.

전 의원은 “나는 누가 당대표가 되던 최고의 시너지를 낼 사람이다. 충청출신으로 서울에서 내리 3선 한 유일 후보로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한 충청 총리 에 맞서 총선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30년간 민주당을 지켜온 적통 후보로서 실력과 논리, 비전, 정책으로 정부와 여당을 압도하도록 하겠다”며 “JTBC 심야토론에서 새누리당 후보를 18:2로 제합한 실력을 바탕으로 ‘강한 야당, 이기는 야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