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가 고환율과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2,616억 원 규모의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주시 운전자금 1,066억 원과 경상북도 운전자금 350억 원을 비롯해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200억 원, 한수원 운전자금 1,000억 원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경상북도·경주시 운전자금을 통해 404개 업체에 1,126억 원을 지원했으며, 기업은행 동행 운전자금으로 41개 업체에 158억 원, 한수원 경주상생협력기금 운전자금으로 137개 업체에 1,135억 원의 융자금을 추천하는 등 총 582개 기업의 안정을 도왔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경주시 운전자금 266억 원, 경상북도 운전자금 24억 원이 각각 증액돼,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 운용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경주시 운전자금 지원 대상은 경주시에 본사나 주사무소, 사업장을 둔 제조업과 건설업, 무역업, 운수업 등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융자 한도는 연간 매출액에 따라 △일반 업체 최대 3억 원 △우대 업체 최대 5억 원 △가족친화인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안강읍 안강4지구(152필지) △산내면 의곡3지구(237필지) △외동읍 모화3지구(258필지) △감포읍 오류2지구(217필지) 등 총 4개 지구, 864필지(48만 7,454㎡)에 이른다. 해당 지구들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서로 달라 그동안 이웃 간 경계 분쟁이 반복되고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있었던 지역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 혼선 해소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 등 실질적인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1억 8,271만 원을 확보했으며,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측량비를 포함한 사업비 전액은 국비로 지원돼 토지소유자의 별도 비용 부담은 없다. 시는 지난해 말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ㅓ개최했으며, 현재 경상북도의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 면적 기준 3분의 2 이상의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가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사회기반시설의 조속한 확충을 위해 ‘2026년 건설사업 조기발주 추진기획단’을 운영하며, 상반기 전체 건설공사의 70% 이상 발주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정광락 도시개발국장을 단장으로, 건설공사 관련 시설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6개 반 30명 규모의 추진기획단을 구성했다. 추진기획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고, 발주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환경영향 검토와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국가유산 현상변경 등 주요 행정절차를 실시설계용역과 병행하고 있다. 이 같은 사전 준비를 통해 조기 발주와 함께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조기 발주 대상 사업은 도로와 치수, 농업기반시설, 주민숙원사업 등 총 1,283건으로, 사업비는 2,273억 원 규모다.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회기반시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생활 여건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읍·면·동 단위 주민숙원사업의 경우 설계 단계부터 주민 의견과 현장 여건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실효성과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숙원사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경주시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앞세워 동계훈련팀을 대거 유치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경주시는 이달부터 2월까지 축구·야구·태권도 3개 종목 72개 팀, 1,600여 명 규모의 동계훈련을 경주시 일원에서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종목별로는 축구가 알천구장과 축구공원, 스마트에어돔에서 28개 팀 약 700명이 훈련 중이고, 야구는 경주 베이스볼파크에서 14개 팀 400여 명이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태권도는 불국체육센터를 중심으로 30개 팀 500여 명이 집중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경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시설을 비롯해 합리적인 숙박 여건과 편리한 교통망, 비교적 온화한 겨울 날씨를 갖고 있어 동계훈련지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알천축구장과 축구공원은 천연잔디 8면과 인조잔디 3면을 보유하고 있고,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에어돔을 통해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경주 베이스볼파크는 쾌적한 시설과 주변 환경으로 방문 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불국체육센터는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훈련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생활밀착형 행정’의 정석을 보이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출범한 지 어느덧 7년,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이 서비스가 단순한 민원 처리를 넘어 지역 공동체를 지키는 핵심 공공서비스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특히 1인 가구 비중이 절반을 넘고 초고령화가 심화되는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행정’의 정석을 보여주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작은 불편’이‘큰 위기’인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서비스 도입 영양군은 현재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이 54%에 달하고,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43%를 차지하는 초고령화 사회다. 이러한 인구 구조의 변화는 행정 수요의 변화로 이어졌다. 과거에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이 주된 행정이었다면, 이제는 전등 교체, 수도꼭지 수리, 방충망 보수와 같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나 1인 가구가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소규모 생활 밀착형 불편’을 해결해 주는 기능이 절실해진 것이다. 이에 영양군은 지난 2019년, 군민 생활 깊숙이 다가가는 행정을 표방하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했다. 이는 군민들의 민원 서비스 체감도를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한국타이어 나눔회 봉사단(회장 임병삭)은 지난 13일 금산군 금산읍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단원 15명은 3가구에 연탄 총 9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국타이어 나눔회 봉사단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봉사 조직으로 연탄 나눔을 비롯해 생필품 및 반찬지원, 집수리 사업, 이불 빨래 봉사 등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임병삭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회 봉사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이 향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제11회 대전엠비씨(MBC)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유치를 위해 대전엠비씨(MBC)(사장 진종배), 충남태권도협회(회장 김진호), 엠비씨(MBC)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이사장 김영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최에 필요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운영 지원과 홍보 등 전반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 대회 기간 중 20개국 25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금산군에 체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외식 등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홍보 및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제11회 대전엠비씨(MBC)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내년 8월 중 5일간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국제 규모의 태권도대회 개최로 방송 홍보와 각종 노출 효과가 확대되면서 자연스러운 군정 홍보로 이어질 것”이라며 “세계인삼수도 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외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대구지역 관계사용자협의회 17개사와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대구지역 관계사용자협의회 17개사 및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 9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김성하 넥스트로 부지점장(대구지역 관계사용자협의회)과 선상한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 수석부지부장은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나눔으로 행복한 달성을 위해 도움을 주신 대구지역 관계사용자 협의회 17개사 및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꼭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구지역 관계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는 2010년 노·사 단체협약을 통해 복지기금을 조성한 이후, 해당 기금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달성군 제15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달성군 블로그 기자단은 온라인을 통해 달성군 방방곡곡을 알리기 위해 2012년부터 매해 선발하고 있다. 올해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원서를 접수했으며, 평가를 거쳐 총 7명(사진기자 5명·영상기자 2명)을 블로그 기자단으로 선정했다. 달성군은 지원서 등을 통해 지원자들의 글쓰기·미디어 활용 능력은 물론, 군정 관심도와 활동 의지도 확인했다. 또 기자단이 보편적인 시민의 시각으로 지역을 취재할 수 있도록 연령대와 거주지 등을 다양하게 안배했다. 선발된 7명의 블로그 기자단은 1년간 군정 행사 현장 취재, 관광명소 소개, 화제의 인물 인터뷰 등 기사를 작성한다. 기사는 달성군 공식 블로그에 게재하며,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카카오톡 채널·유튜브 등에도 재가공해 게시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은 대구시 전체의 약 30%를 차지하는 넓은 권역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문화,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라며 “더 많은 시민이 달성군을 알아갈 수 있도록 블로그 기자단이 활약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이 수성구의 한 음식점과 함께 개최한 자선행사 수익금 전액을 달성복지재단에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달성군은 지난 12일 삼성라이온스 강민호 선수 등이 군청을 방문해 자선행사 수익금 4,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통큰 기부금을 마련한 자선행사는 바로 ‘강식당3’다. 이는 올해로 3회째 열리고 있는 삼성 선수단의 팬 초청 고기 파티로, 선수들이 직접 고기를 굽고 음식을 나르는 등 행사 진행을 도맡아 한다. 야구팬들이 선수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도 하다. ‘강식당3’는 지난 10일 대구 수성구의 음식점 ‘연화37’과 함께 개최했다. 행사를 기획한 강민호 선수를 비롯해 최형우, 김재윤, 김헌곤, 류지혁, 이재현, 김영웅, 이호성 등 많은 삼성라이온즈 선수가 같이 참여했다. 온라인 예매를 통해 입장한 야구팬 400여명은 음식과 함께 선수들의 팬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었다. 선수들의 애장품을 얻을 수 있는 자선 경매 등도 함께 이뤄졌다. 강식당3의 음식 판매와 자선 경매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은 총 4,000만원으로, 전액 달성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달성군 옥포읍에 연고가 있는 연화37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이달 15일부터 청년인턴 사업인 ‘달성경만이(달성에서 경력을 만든 사람)’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달성경만이’ 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히는 ‘경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으로, 미취업 청년들이 공공부문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첫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인턴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 체험형 인턴십을 넘어, 공공기관 실무 중심의 근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청년들은 행정·교육·복지·문화 분야 등 다양한 공공 영역의 현장에서 근무하며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달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부터 34세(1992년~2007년생)까지의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은 전자우편(thny03@korea.kr), 등기우편(대구 달성군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스마트폰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전문 인력인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분석해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 앱과 손목형 활동량계(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식습관 개선과 신체활동 증진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참여자는 사업 동안 공복혈당, 혈압,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신체 계측, 체성분 분석 등 건강검진을 초기·중간·최종 총 3회 실시해 건강 변화 추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문 상담도 함께 제공받는다. 신청 대상은 19세부터 64세까지의 중구 거주자 또는 중구에 있는 직장인으로,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면 우선 선정된다. 다만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예비 대상자 검진 결과 약물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최종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 모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월2일까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는 경우 납부 기간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에 대해 연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1월 연납 신청 시 2월부터 연말까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4.5% 할인받을 수 있으며 3월, 6월, 9월에도 신청 가능하지만 1월에 납부하면 할인 혜택이 가장 크다. 단, 연납은 자동 납부가 불가고 기간 내에 직접 납부해야 하며 연납 신청 후 미납 시 6월, 12월에 정기분 세금이 부과된다. 또, 지난해 연납으로 납부한 납세자의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공제한 납부서를 주소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올해 신규로 연납하려면 전화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며, 16일부터는 인터넷 위택스,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세금 절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기한 내 많은 주민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