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동구교육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중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중등 AI 과학캠프를 운영한다. ○ 이번 캠프에서는 △AI 프로그래밍 및 활용 교육 △드론 제작 및 비행 실습 △이공계 대학생과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또, 참가 학생들은 AI 기술을 직접 활용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디지털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함양하고, 대학생 멘토와 함께 향후 진학 및 미래 방향성을 다각도로 탐색한다. ○ 우성진 대구동구교육재단 이사장은 “이번 중등 AI 과학캠프가 학생들의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고 넓은 시야로 꿈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의회(의장 홍점표)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마 이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집행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총 31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무더위쉼터 설치, 냉온열의자 16개소 설치, 살수차 2대 운행 등 물리적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양산 대여소 12개소 운영, 폭염 행동요령 팜플렛 9,000세대 배포,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 78개소 설치, 취약계층 1,100명 대상 폭염대응 물품 배포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앞으로는 전광판·마을방송·SNS 등을 통한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8월 중 냉온열의자 전기인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용수 가뭄과 관련해서는 8월 초 기준 누적강수량이 422.2mm로 평년(618.2mm)의 68.2% 수준에 그치고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양군을 찾은 방문객들의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물놀이 관리지역 중 청소년수련원 강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는 수하계곡과 영양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여름 휴가철 방문객이 많은 송하계곡 등 인파가 집중된 현장을 방문하여 수상안전점검에 나섰다. ▲안전관리요원 근무 실태 ▲구명환,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 비치 및 관리상태 확인 ▲위험구역 접근 차단 관리 여부 ▲안전 표지판 설치 및 관리 상태 등 수상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확인하며 물놀이 이용객들 대상으로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안내 등 안전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8월에 들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이 집중되는 만큼 수상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안전 장비 비치 및 안전 표지판 등 정기적인 안전 시설물 점검이 필요하며, 현장 근무자들이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영양군은 물놀이 관리지역 10개소 및 위험구역 3개소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수상 안전 수칙 계도, 안전 시설물 점검 등 물놀이 이용객이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금산시니어클럽(관장 박미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실시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에이(A)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노인일자리주간에 맞춰 오는 9월 21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수 수행기관 인센티브로 사업비 2000만 원을 확보하고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와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신뢰도와 위상을 한층 높였다. 이번 평가는 전국 1300여 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사업 운영의 적정성, 참여자 및 수요처 관리, 사업성과, 예산 집행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금산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노인일자리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했다. 또한,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관리와 직무교육 강화, 수요처 협력체계 구축,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미옥 관장은 “이번 성과는 참여 어르신들의 성실한 활동과 수요처의 적극적인 협조 및 금산군의 지원, 모든 직원의 헌신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금산군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금산읍 금산금빛시장(금산천길 98 일원)을 지역 축제와 연계한 문화거점형 관광시장으로 만들기 위한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시장 고유의 강점을 연계해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살거리를 확충하고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총사업비는 7억6000만 원이며 올해 1년 차 사업에는 3억8000만 원(국비 1억9000만 원, 지방비 1억9000만 원)을 투입한다. 군은 금산의 로컬 특산품을 활용한 식음료와 특화상품의 개발·샘플을 제작할 계획이다. 시장 내 협동조합과 연계해 사업 종료 후에도 자체적으로 생산과 판매가 가능한 기반을 만들고 금산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할 방침이다. 관광객 유입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첫 행사로 지난 주말 시장과 인근 골목·유휴 공간을 공포 테마로 재구성하는 ‘금빛산장’을 진행했다. 야간 경관 조명이 어우러지는 귀신사냥, 고스트헌터 챌린지, 공포상자, 타로카드, 공포 포토존, 심야오락실 등 체험과 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가운데 약 3000명의 주민이 가족과 연인과 함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76년 전 폭발음이 울려 퍼졌던 그 시각, 칠곡 왜관철교의 야경을 담았다. 1950년 왜관철교 폭파 시각인 오후 8시 30분에 맞춰 야경을 촬영했다. 왜관철교는 6·25전쟁 당시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선 철교였다.1950년 8월 3일 오후 8시 30분경 미 제1기병사단장 호바트 R. 게이(Hobart R. Gay) 소장의 명령으로 교량 일부가 폭파됐다. 북한군의 남하를 지연시키고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기 위한 군사작전이었다. 철교 폭파는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중요한 시간을 확보했다. 유엔군의 반격과 인천상륙작전으로 이어지는 전세 전환의 발판이 됐다. 당시 왜관 방면 두 번째 경간 약 63m가 끊어졌고, 다리 주변에 있던 피란민들도 희생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지역 주민과 참전용사들의 증언에 따르면 철교가 끊기면서 다리를 이용할 수 없게 되자 당시 한 어머니는 포대기에 갓난아이를 업은 채 낙동강의 수심이 얕은 곳을 건넜다. 그러나 강을 건넌 뒤에야 등에 업고 있던 아이가 익사한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고 전해진다.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칠곡 왜관철교는 칠곡군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유산이다. 주민들에게는‘호국의다리’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며, 지금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취임 한 달을 맞은 박용선 포항시장이 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한 달간 현장에서 확인한 민생 현안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민선 9기 시정 과제와 추진 방향을 밝혔다. 박용선 시장은 “새벽 버스를 타고 죽도시장을 찾고 포스코 출근길 인사에 나선 취임 첫날 이후 한 달간 기관과 기업, 농촌과 재난 현장을 찾아 시민과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시정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철강산업 침체와 소상공인의 어려움, 재정 여건 악화 등 포항이 안고 있는 과제가 결코 가볍지 않다”며 “민생과 안전을 민선 9기 시정 방향의 기준으로 삼고 구체적인 정책과 신속한 실행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박 시장은 장기화되는 폭염과 가뭄을 시민 생계와 직결된 민생 문제로 인식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기금과 예비비 등 총 26억 4천만 원을 긴급 투입해 하천 굴착과 관정 설치 등 농업용수 확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용연지는 올해 안으로 4만 톤 규모의 준설을 마무리하고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교육대학교(총장 배상식)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4박 5일간 경북 칠곡군 왜관중앙초등학교에서 ‘2026년 다문화·탈북(이주·북한배경)학생 멘토링 농어촌 특별활동’ 캠프를 운영했다. □ 이번 캠프는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비교사들에게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교육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꿈을 키우는 즐거운 학교’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예비교사 학생 6명이 멘토로 참여했으며, 왜관중앙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통합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캠프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으며, ‘마음·상상·견학·미래·나눔’을 주제로 요일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생들은 미술, 인성, 과학, 진로, 체험활동 등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이번 활동은 교대생 멘토와 초등학생 멘티를 연계해 소수 학생을 대상으로 밀착형 멘토링을 실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멘토들은 학생들의 학습과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3일 42경산 교육생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AI·소프트웨어 인재의 지역 취업·창업과 정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생들이 체감하는 교육환경과 진로상의 어려움을 듣고, 기업 연계 프로그램 및 지역 정착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현일 경산시장은 42경산 교육생 11명 및 운영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경산에서의 취업·창업 전망과 기업 연계 프로젝트·인턴십 경험, 교육환경 개선 필요 사항 등 교육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교육생들은 지역기업과 연계한 실무형 프로젝트 확대, 인턴십의 정규 채용 연계, 창업 초기 단계 지원, 접근성이 좋은 교육 공간 조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향후 청년정책과 기업 지원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42경산을 지역산업의 AX 전환을 이끌 미래 AI·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의 핵심 기반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지역기업 수요에 맞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와 인턴십을 확대해 교육생에게는 실질적인 진로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인재를 연결해 나갈 방침이다. 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미래혁신위원회 위원, 로봇 기업과 연구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2차 경산미래혁신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가 추진하는‘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경산시가 보유한 산업 역량과 연구 기반을 연계한 미래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분야의 정부 추진 동향을 공유한 뒤, 경산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응 전략과 정부 정책과 연계한 국비 사업 발굴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논의 과정에서 위원들은 소관 중앙부처별 정책 기본 방향을 자세히 반영한 정책·사업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분야별 특화 전략 수립 방향과 지역의 강점을 국비 사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타당성 확보 및 단계별 실행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참석한 로봇 기업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장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제조업과 로봇 기술을 연계한 AX 산업 생태계 조성 필요성에 크게 공감했다. 이재훈 경산미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영남대병원(병원장 이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4년(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 만점으로 11회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뇌졸중 환자에게 제공되는 의료서비스의 질을 평가하고, 국민에게 유용한 의료기관 정보를 제공해 치료 수준 향상을 유도하고자 시행되며,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급성기 뇌졸중 입원 진료가 발생한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평가에서 영남대병원은 종합점수 100점 만점을 받으며, 전체 평가 대상 기관 평균(85.17점)은 물론 상급종합병원 평균(99.25점)을 웃돌아 뛰어난 진료 역량을 증명했다 특히 뇌졸중 치료의 핵심 지표 전반에서 완벽한 치료 프로세스를 입증했다. 전문 인력과 전용 설비를 갖춘 뇌졸중집중치료실(Stroke Unit) 구성 여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골든타임 사수가 관건인 초응급 치료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 병원 도착 후 60분 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술 시행률과 병원 도착 120분 이내 동맥내 혈전제거술 시행률 모두 100%를 기록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지역 학생들이 급변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대입 진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학생과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학입시 개편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학년별/전형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입시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진로 진학 컨설팅 MY UNI 대표인 강예은 강사가 ‘변화하는 대입 개편안 대응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의 주요 내용과 변화에 따른 준비 전략, 학생부 관리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경북 대입상담교사단 교사들이 참여하는 1대1 맞춤형 입시 전략 상담이 진행된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1인당 약 50분씩 상담하며, 학생의 학업 성취도와 희망 진로를 반영한 컨설팅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번 대입 진로 설명회는 경산시 공식 블로그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행사 전날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8월 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영화 속 장면에서 출발해 우리 역사를 한층 깊이 들여다보는 「한여름 밤의 역사영화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영화의 주요 장면을 함께 살펴보고, 영화 속 사건과 인물, 무기와 기록에 담긴 시대적 배경을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학예연구사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영화 감상을 넘어 스크린에 그려진 이야기와 실제 역사를 연결하며, 영화만으로는 미처 알기 어려웠던 내용을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도록 총 4회로 구성했다. 1회차에는 김명훈 국립공주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영화 「안시성」을 통해 고대 전쟁과 방어 전략을 살펴보고, 2회차에는 박소희 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최종병기 활」을 바탕으로 조선시대 전쟁과 무기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3회차에는 정대영 국립대구박물관 학예연구사가 「고산자, 대동여지도」를 통해 조선시대 지도와 기록문화를 소개하며, 4회차에는 황수진 대구근대역사관 학예연구사가 「암살」을 바탕으로 김구 선생 탄신 150주년의 의미와 독립운동·근현대사를 살펴본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자녀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