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9월 8일(화)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기업 제품 전시, 반도체 공정 VR 체험, 기조강연, 취업특강,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됐다. LG이노텍, 원익QnC, 월덱스, LB세미콘, KEC, 씨엠티엑스, 에이프로세미콘 등 지역 반도체 선도기업 7개사가 참여해 패키지 기판, 쿼츠웨어, 실리콘 전극·링, 전력반도체, GaN 에피웨이퍼 등 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전시관에서 지역기업 제품을 살펴보고,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이 운영하는 VR 체험존에서 가상 팹(Fab) 투어와 소자 제작과정을 살펴보며 제조공정 이해를 높였다. 개막식에서는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참여기업 7개사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LED 터치 퍼포먼스로 인재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 이병훈 나노융합기술원장은 ‘반도체 최신동향과 지역대응 방안’을 주제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서정인)는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하여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경산역에서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한 최초의 유엔 기념일로, 대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국가 기념일이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하교 및 퇴근 시간대의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으며, 서포터즈들은 탄소중립 포인트제 안내가 부착된 일회용 반창고를 배부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서포터즈들은 경산역사 내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푸른 하늘의 날’을 알리고 탄소중립 포인트제를 안내하는 등 현장 밀착형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효과적으로 끌어냈다. 센터 관계자는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 가입을 통한 경산 시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중심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월동 경산시 환경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지정된 첫 번째 유엔 공식 기념일인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영남대학교 지역혁신동반성장센터와 함께 올해 4월부터 청년과 지역 상인의 협업을 통해 점포 맞춤형 디자인·홍보를 지원하고, 데이터 기반 대학로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거주자와 유학생,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이용하는 대학로 상권의 특성을 반영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고, 상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먼저 영남대 대학로 상가 5개소에 디자인·콘텐츠 분야의 역량을 갖춘 청년들을 매칭해 점포별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실내 디자인과 메뉴판을 개선하고, 네이버플레이스와 배달의민족 홍보 이미지 개선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 특히 외국인이 운영하는 점포에는 언어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통형 콘셉트로 메뉴판을 디자인했다. 참여 청년들은 수차례의 현장 방문과 협의를 통해 디자인과 홍보물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9월 중 최종 결과물을 완성해 각 점포에 적용할 예정이다. 나아가 대학로 핵심 구간과 인접 지역의 점포와 공실을 전수조사하고 업종, 영업상태 등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이를 바탕으로 상권 현황과 변화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한지 특별전 ‘한지마니아(HANJIMANIA)'가 9월 10일(목,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국가유산박물관(오텔 드라마린)에서 개막한다. 개막을 앞둔 8일에는 김혜경 여사와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전시관을 함께 찾아 한지 공예·디자인 작품을 관람했다. 이번 전시는 경상북도와 프랑스 국가유산박물관이 공동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9월 10일부터 27일까지 18일간 열린다. 세계적 디자인 축제 ‘파리디자인위크’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한국의 안강은 전시감독과 프랑스의 카트린 뤼로 전시감독이 공동 기획했다. 문경·안동의 전통 한지원료를 바탕으로 프랑스 디자이너 6명과 한국 작가 11명이 협업한 조명·오브제 등 공예작품 17점과 전통 한지 원지를 함께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유산 한지 장인(김삼식)이 제작하는 문경 전통한지는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문화재 복원용으로도 쓰인다. 개막식에는 유네스코 관계자와 프랑스 국가유산청장, 파리디자인위크 위원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가 참석하며, 경북도는 전시 기간 중 한불 한지 라운드테이블 등 협력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26년 말로 예정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압량신용협동조합(이사장 최재훈) 등 관내 신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 기준’ 개정에 따라, 기존 시 금고로만 한정되어 있던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기관을 타 금융기관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지난 3월 새마을금고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앞으로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신용협동조합에서도 보조금 통장 개설 및 카드 발급 등의 업무를 자유롭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조치로 보조사업자가 경산시 금고 지정은행은 물론, 접근성이 좋은 새마을금고에서 신용협동조합까지 금융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시민들의 실질적인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계좌 개설 기관을 늘리는 것을 넘어, 보조사업자들의 실질적인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신협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8일 오후 3시 경산교육지원청 본관 대회의실(5층)에서 「경산형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역교육혁신협의체 구성 및 기획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교육혁신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공모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중간보고에서는 지역 교육환경과 현황을 바탕으로 도출된 경산형 교육혁신의 추진 방향과 주요 전략 및 과제를 공유하고, 학교·교육지원청·대학·지역사회 등 각 분야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산시, 경산교육지원청, 경산시의회,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 등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산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을 통해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인재 양성과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한편,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경산의 교육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교육혁신 모델을 발굴·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교육혁신선도지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경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9월 13일(일)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09년 12월 제4경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된 지 17년 만이며, 경북권 최초이자 국내 네 번째 경마공원이다. 개장식에는 정부·국회·지자체·한국마사회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장 기념 특별경주(총상금 1억 5,000만 원)를 포함해 6개 경주가 열린다. 영천경마공원은 부지 확보와 주민 협의, 재정 여건 악화 등 어려움을 겪은 끝에 2012년 사업 허가를 받았고, 2022년 착공해 이번에 문을 열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관람대와 마사 100칸, 동물병원, 수변공원 등을 갖췄으며, 순회 경마를 72경주에서 180경주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상주 경마로 전환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미개발 잔여부지 24만 평에 1,200억 원을 투입하는 2단계 시민공원화사업도 추진한다. 지금까지 한국마사회·공공부문 등에서 총 6,549억 원이 투입됐으며, 대구도시철도 영천 연장·경마공원역 조성에 3,541억 원을 추가해 전체 투자 규모를 1조 9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방세 감면 폭도 확대하고 기금 적립 비율을 5%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인테리어디자인과 학생들이 일본의 건축·인테리어 현장을 직접 찾아 글로벌 공간 디자인 감각과 실무 시공 역량을 키우고 해외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영진전문대 인테리어디자인과는 2학년 학생 9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근 일본 오사카·교토·효고 일원에서 5박 6일간 진행한 ‘해외선진기술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실에서 배운 공간 디자인과 시공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확인하고, 일본의 선진 건축·인테리어 기술과 공간 기획 사례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의 진로를 고려해 인테리어디자인과 시공관리 분야의 전공 역량을 현장 중심으로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초고층 랜드마크인 ‘아베노 하루카스’를 비롯해 도심 상업공간 재생의 대표 사례인 ‘난바파크스’, 일본의 대표 건축·주거자재 기업인 ‘LIXIL 오사카 쇼룸’,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나카노시마 어린이 책의 숲 도서관’과 ‘아와지 유메부타이’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또 ‘교토 신풍관(Shin-Puh-Kan)’에서는 기존 건축물의 역사성을 살리면서 현대적 공간으로 재생한 사례를 살펴봤으며, ‘다케나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산역은 (재)경산문화관광재단과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철도 연계교통 확충과 지역 관광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연계 교통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철도 이용객을 위한 역사 내 문화·예술·관광 콘텐츠 운영 등이 포함되었다. 경산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차역을 찾는 철도 이용객들에게 철도망과 지역의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연결하여 경산 지역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령희 경산관리역장은 “이번 문화관광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경산역이 단순한 교통 시설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잇는 핵심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철도 교통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연계 관광상품과 콘텐츠를 발굴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코레일 대구본부 구미역(역장 정길운)은 9일(수), 추석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 행사를 시행했다. 이날 정길운 역장을 비롯한 구미역 직원들은 구미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약 100만원 상당의 이불과 즉석 식품 등을 전달하며, 홀로 지내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온정의 손길로 명절 맞이를 도왔다. 물품 전달에 이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의 생활공간 청소 및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길운 구미역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을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재단·관광업계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체계 구축할 것”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박정록 신임 대표이사가 7일 공식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정록 대표이사는 이날 열린 재단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출됐으며, 황병직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복지 증진, 관광 활성화, 지역 축제 추진과 함께 선비세상·선비촌·선비문화수련원 등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의 사업과 조직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문화예술과 관광정책을 현장 사업으로 연결하고,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이끌 대표이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박 대표이사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에서 11년간 3연임의 상근부회장과, 회장권한대행 등을 역임하며 조직 경영과 인사관리, 대외사업, 관광정책 협력 업무를 총괄했다. 특히 정부와 국회, 서울시, 서울시의회 및 관광업계 간의 협력체계 구축과 거버넌스의 지평을 넓히는 한편, 관광산업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전문가 역할을 수행해 왔다. 박 대표이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영주만의 고유성이 드러나는 문화관광 정책과 콘텐츠를 발굴해 현장과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재단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7일 기후위기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생활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추진하는 ‘기후위기 위기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취약한 주거환경에 놓인 가정의 생활 불편을 덜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협의회는 대상 가정에 세탁기 4대와 제습기 9대 등 총 715만 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전달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 김영희 회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봉사원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재해복구와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밥상, 반찬 나눔,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함연화)는 9일 상망동 단운경로당에서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 사업을 진행하고 단운마을을 ‘영주 행복마을 26호’로 지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20여 명과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행복마을 지정을 축하하고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간 교류와 참여를 통해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해 점심 식사 제공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행복마을 현판을 제막하며 단운마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평은면 평은2리를 행복마을 24호, 이산면 두월1리를 25호로 지정한 데 이어 단운마을을 26호로 지정했다. 각 마을의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생활 편의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재능 나눔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단운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