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신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를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업데이트에서 오로치 사천왕 중 한 명인 ‘오로치 셸미’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불을 다루는 강력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를 공개했다. ‘오로치 크리스’는 KOF ’97 최종국면에서 정체를 밝히며 보랏빛 불꽃으로 상대를 압도했던 설정을 기반으로, 평소 온화했던 크리스 내면에 숨겨져 있던 파괴 충동과 잔혹성이 드러난 본래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해당 파이터는 1월 21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오로치 크리스와 동일 계열의 [견고] 시너지 파이터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는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열린다. 이밖에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코스플레이어 쿄코’를,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윈터 스위츠’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호노카’와 ‘퍼피’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신규 레전드 펫 ‘호노카’는 오로치 크리스를 모티프로 해 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 상상마당이 강원도 춘천 지역 예술인 지원 프로그램을 오는 10일부터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KT&G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강원 지역에서 활동 중인 심상만 사진작가와 조진희 음악가를 선정해 무료 전시와 공연을 진행한다. 심상만 사진작가는 일상적 장면을 절제된 기법으로 표현해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사진 작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조진희 음악가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음악 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이번에 진행되는 심상만 작가의 사진전시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열리고, 작가 초청 특별강연은 17일 날 진행된다. 조진희 음악가의 연주회는 10일과 17일 두 차례 운영되며 협연 등의 특별공연이 예정돼 있다. KT&G 이성길 상상마당 춘천 파트장은 “춘천 지역에 자리잡은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대중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들의 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 거점 콘텐츠를 더욱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PC삼립의 ‘삼립호떡’이 단팥크림과 소보루 토핑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1974년 출시한 삼립호떡은 길거리 음식으로 즐기던 호떡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SPC삼립은 익숙한 제품을 색다르게 경험하기를 원하는 MZ세대 취향을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은 국내산 벌꿀이 함유된 꿀 필링을 베이스로, 크림이나 토핑 등을 더해 맛과 식감을 한층 강화했다. 꿀 필링 사이에 부드러운 단팥크림을 더한 ‘단팥크림꿀호떡’, 꿀 호떡 윗면에 땅콩 소보루 토핑을 올려 고소한 풍미를 살린 ‘소보루꿀호떡’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삼립호떡을 더욱 다채로운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호떡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삼립호떡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브랜드 ‘잭슨피자’와 협업 제품을 선보였으며, 출시 50주년을 맞아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 PPL을 통해 브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지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것은 명백한 잘못이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은 불가피했음을 인정하며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의 비상계엄 사과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8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우리 당이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께 혼란과 불안을 드린 점을 분명히 짚고 넘어간 것은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었다”며 “국민 앞에 책임 있는 자세로 판단을 내리고 과거의 잘못을 분명히 짚으며 혁신의 방향을 제시한 결단을 지도부의 일원이자 청년최고위원으로서 진심으로 응원하며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우리는 한때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함께 응원했던 사람이다. 여전히 저는 윤석열 정부 정책들 중 이재명 정부의 정책보다 나은 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나 정치적 난국을 정치적 해법으로 풀어내지 못하고 계엄이라는 잘못된 수단으로 국민께 혼란과 불안을 안겨드린 점은 명백히 잘못된 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은 불가피한 결정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를 대통령비서실 모든 공무원으로 확대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구, 국토교통위원회, 3선, 사진)은 7일 ‘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특별감찰관법 제3조(지위)제1항은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소속으로 하되, 직무에 관하여는 독립의 지위를 가진다”고, 제2항은 “특별감찰관은 감찰의 개시와 종료 즉시 그 결과를 대통령에게 보고한다”고, 제4조(정치적 중립)는 “특별감찰관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정치적 중립을 지킨다”고, 제5조(감찰대상자)는 “이 법에 따른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한다. 1. 대통령의 배우자 및 4촌 이내 친족. 2. 대통령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무원”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5조(감찰대상자)는 “이 법에 따른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한다. 1. 대통령의 배우자 및 4촌 이내 친족. 2. 대통령비서실의 공무원”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김희정 의원은 “대통령실 근무자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통령의 얼굴이므로 업무와 처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일단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은행은 8일 전국 지방병무청 내 '신한 나라사랑카드' 발급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날부터 시작되는 올해 입영판정검사 일정에 맞춰 전국 지방병무청 내 16개 발급소를 운영해 병역의무자가 보다 편리하게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한 나라사랑카드는 장병들의 실제 소비 패턴에 따라 월 최대 23만원 수준의 체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P.X.(군마트) 이용 시 결제금액과 관계없이 매일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급여이체 등 별도 조건 없이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건당 3만원 미만 결제 건에 최대 월 3만원까지 할인 한도를 제공하고, 평균 결제금액이 4~5000원 수준인 장병들의 군마트 이용 특성을 고려해 소액·반복 결제에도 동일한 할인율을 적용한다. GS25·CU 편의점 20% 할인과 대중교통(시내버스, 지하철) 이용요금 20% 캐시백을 비롯해 통신·배달·모빌리티·OTT·패션 등 20대 선호 업종 전반에 걸친 할인 혜택도담았다. ▲GS POP ▲해피포인트 ▲CJ ONE ▲아모레퍼시픽 ▲LG전자 등 멤버십을 담은 '멀티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별도 가입절차 없이 할인과 적립을 동시에 받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돌파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달성했다. 삼성전자의 이번 역대 최대 실적은 메모리 사업이 주도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 경쟁에서 한 수 밀렸다는 평가를 받았던 삼성전자가 역대급 반전 드라마를 썼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DS부문장, 신년사에서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말한바 있다. 삼성전자는 8일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4분기(75조7900억원) 대비 22.71%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조4900억원에서 208.17% 증가했다. 모두 역대 최고치인 매출(2025년 3분기 86조600억원), 영업이익(2018년 3분기 17조570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지난해 연간 매출도 332조7700억원을 달성해, 사상 최대다. 연간 영업이익은 43조5300억원으로, 지난 2022년(43조3800억원) 이후 3년 만에 40조원 고지를 회복했다. '부르는 게 값' 메모리가 쓴 반전 드라마 이날 잠정실적은 사업부문별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선 메모리 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SDS가 경상북도 구미시에 60MW(메가와트)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 이를 위해 지자체는 행정적·제도적 지원에 나선다. 삼성SDS는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박람회 'CES 2026'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경상북도, 구미시와 구미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 현장에는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 김장호 구미시장, 경상북도 양금희 경제부지사(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대신 참석)가 참석했다. 구미 AI 데이터센터는 삼성SDS가 지난 2024년 12월 삼성전자로부터 취득한 옛 삼성전자 구미1사업장 부지에 들어서며, 가동 예정 시점은 2029년 3월이다. 이번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삼성SDS는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는 핵심 인프라를 확보하는 한편, 구미시 지역 경제 활성화와 AI 산업 생태계 확충에 기여할 계획이다. 구미 AI 데이터센터는 AI·GPU 중심 서비스에 최적화된 고전력 IT 장비 운영 환경을 목표로, 유연성·확장성·신뢰성을 갖춘 미래 수요 대응형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건립된다. 삼성SDS는 서버룸에서 발생하는 고발열에 대응하기 위해 공냉식(A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5대 금융지주가 5년간 서민자금 공급, 서민·취약계층 고금리 부담 완화 등 포용적 금융에 70조원을 투입한다. 금융위원회는 8일 경기 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부·유관기관뿐 아니라 5대 금융지주와 포용금융 민간 전문가도 참석해 앞으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해 나가야 할 포용금융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KB금융은 2030년까지 5년 간 총 17조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통해 서민, 취약계층, 소상공인의 성장·재기 및 자산형성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10조5000억원,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에 6조5000억원을 투입한다. 제2금융권과 대부업권 대출의 KB국민은행 대환을 지원하고, 저신용으로 고금리 대출을 이용 중인 개인에 대한 금리인하를 통해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 또 15년 분할상환, 최대 1년 원금상환 유예 등 자체 채무조정 개선과 채무상담센터 확대 등을 통해 연체·과다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한다. 신한금융은 5년 간 총 15조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과 비금융을 융합한 공공배달 서비스 '땡겨요' 등을 활용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7일(현지 시간)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하락 전환했고, 나스닥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CNBC 등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66.0포인트(0.94%) 밀린 4만8996.08에 장을 닫았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EP)500지수는 23.89포인트(0.34%) 빠진 6920.93에 폐장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7.10포인트(0.16%) 상승한 2만3584.27에 거래를 마쳤다. 연초 강세를 보였던 금융주와 에너지주가 각각 1% 이상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였다. 은행주는 JP모건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등이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고, 에너지주는 엑손모빌, 셰브런, 코노코필립스가 하락을 주도했다. 에너지주 약세와 함께 국제유가도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과도정부가 원유 최대 5000만 배럴을 미국에 넘길 것이라고 언급한 뒤, 공급 증가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글로벌트 인베스트먼츠의 키스 뷰캐넌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원유 가격의 움직임이 크지 않다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늘(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떨어진 가운데 낮에도 영하권을 이어가며 춥겠다. 기상청은 이날 "일부 서울과 인천, 경기북부 등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낮 기온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0도 이하가 되는 곳도 많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위는 내일(9일)까지 이어지겠다. 9일 아침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5도 이하의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한파 영향예보와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오는 9일 밤에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다. 오는 10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에, 오전부터 남부지방에, 오후부터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확대돼 내리겠다. 중부지방(충남 제외)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낮 최고기온은 -2~5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수원 -1도, 춘천 -1도, 강릉 3도, 청주 0도, 대전 2도, 전주 2도, 광주 3도, 대구 2도, 부산 4도, 제주 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을 돌파했다. 단일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와 차단기 생산액이 각각 10조원을 넘어선 것은 국내에서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유일하다. 효성중공업은 7일 창원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원 달성을 기념했다. 효성중공업은 1969년 국내 최초로 154kV 초고압변압기를 개발해 양산에 나선 이후, 2002년 누적 생산액 1조원, 2014년 5조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월 10조원을 달성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50여 년간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전력산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154kV와 345kV 초고압변압기를 시작으로, 1992년에는 세계에서 여섯 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765kV 초고압변압기를 독자 개발하며 초고압 전력기기 국산화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2022년 400kV 친환경 절연유 변압기 개발에 성공했고, 전압형 HVDC 독자기술을 기반으로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에 공급될 500kV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효성중공업은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맞춤형 전력기기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20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 경영관리본부 박은희 연구사업관리부장이 혁신도시 투자유치 활성화 유공으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으로 박은희 부장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기업지원과 투자유치 성과 창출을 통해 대구 혁신도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단은 지난해 11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혁신도시 투자유치설명회’에서 혁신도시 투자유치 및 기업지원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박은희 부장이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사업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는 대구혁신도시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소개, 단지 활성화사업 성과 및 기업 우수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성과는 대구광역시의 제도 및 재정적 지원과 재단의 첨단 인프라의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기업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성과를 도출해 현장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박은희 연구사업관리부장은 “앞으로도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단지 입주기업과 대구시의 전략적 유치를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기업 성장과 혁신도시 우수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