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e-biz

역삼역필라테스 ’S필라테스&자이로토닉’ 컨디션에 따른 맞춤형 운동 제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적은 운동량과 바르지 못한 자세는 신체불균형을 초래하게 되는데 이러한 신체불균형은 통증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허리디스크, 목 디스크 등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바르지 못한 자세가 습관이 되어버린 청소년기에 신체발달에 많은 해를 끼칠 수 있다. 

평소 바른 자세나 교정 운동을 통해 바로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효과적인 운동 중 하나로 인체의 관절과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며 강화시켜주는 특수 제작된 운동기구를 활용한 필라테스와 자이로토닉이 있다. 

그러나 부담되는 비용에 단체로 하는 수업이 많아 지면서 재활을 하기 위해 시작한 필라테스 운동이 각자 다른 컨디션으로 운동을 진행하면서 오히려 수업의 한계점을 느끼고 부상을 입는 경우도 잦다. 

역삼역필라테스 S필라테스&자이로토닉에서는 고가의 자이로토닉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필라테스와 자이로토닉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으며, 한 세션 수업 안에서 그날의 몸 컨디션의 따라 올바른 자세를 만들고 오로지 운동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1:1 필라테스  / 2:1 듀엣필라테스  / 1:1 자이로토닉  / 1:1 필라테스&자이로토닉 수업으로 진행한다. 

역삼역 필라테스 관계자는 “필라테스 뿐만 아니라 자이로키네시스, 자이로토닉 시스템의 스페셜 머신들을 회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끊임없는 교육과 연구를 하며, 자이로토닉 스페셜 머신들을 회원님들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해 방문상담과 신규 프로그램을 등록할 시 추가할인 및 추가수업, 필라테스양말 (토삭스) 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수업은 예약제 진행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서울시의회 AI 특위 왕정순 부위원장, 서울 AI 허브와 신성초 신나는 AI 교실 현장 방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 왕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제2선거구)은 AI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8월 21일(목) 서울 서초구 소재 '서울 AI 허브'와 관악구 서울신성초등학교 '신나는 AI 교실'을 방문하여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및 미래 인재 교육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서울특별시의회 AI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왕정순 의원은 부위원장으로서 서울시 AI 정책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적극 참여했다. 서울 AI 허브 방문에서 왕정순 의원은 박찬진 센터장과 장병탁 카이스트 AI 연구원장으로부터 AI 산업 육성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입주기업·연구기관 등을 직접 둘러보았다. 서울 AI 허브는 지난해 5월 개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AI 지원 거점으로, AI 스타트업 약 400개사를 지원하며 누적 기업가치 1조 5천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왕정순 의원은 "서울 AI 허브가 단순한 기술·산업 지원을 넘어 윤리적 신뢰성 확보와 정책 연계를 통해 서울시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도시로 발전하는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산업 현장에서 AI의 활용도가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