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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2020 사내벤처, 회사 밖도 괜찮아’10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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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2020 사내벤처 육성 프로젝트(사내벤처, 회사 밖도 괜찮아)’ 10월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대기업·중견기업 등 우수 사내벤처팀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기업·중견기업 등 소속된 (예비)사내벤처팀, 분사창업기업이라면 접수 전용 페이지(이벤터스)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10월 교육은 총 2회로 ▲더인벤션랩 ▲특허법인 MAPS와 각 협업하여 사내벤처 참가자를 모집 및 운영한다.

 

10월 21일, 국내 주요 대기업 사내 혁신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있는 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의 강재민 부대표를 모시고, ‘사내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요인들’을 주제로 사업아이템 적합성과 증명 관련, 사내 스타트업 제품 개발과 사업 개발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어 10월 27일에는, 다수의 스핀오프 스타트업의 IP포트폴리오를 구축 및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액셀러레이팅 등 경험이 있는 특허법인 MAPS의 조욱제 대표 변리사가, ‘IP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을 주제로 IP포트폴리오(특허, 상표, 디자인) 개요부터 구축 및 강화방법, 사내벤처/스핀오프 IP이슈 및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2020 사내벤처, 회사 밖도 괜찮아’ 하반기 프로그램 참가자(팀)는 참여 횟수에 따라 오는 12월 진행되는 ‘미니 IR’ 지원 시 가산점을 제공하며, 매월 운영되는 분야별 전문 멘토링 등 혜택이 지원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김유정 매니저는 “사내벤처 지원 프로그램에 많은 사내벤처팀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 및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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