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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이루어진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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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어렸을 때 일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신앙을 갖게 하려고 많은 애를 썼지만 좀처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어느 봄날 아버지는 뒷동산에 올라 화단을 만들고, 꽃으로 ‘워싱턴’이라 새겨 놓았습니다. 며칠 후 워싱턴은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누가 뒷동산에 화단을 만들어 놓았어요. 아버지가 하셨나요?” “아니, 저절로 그렇게 난 모양이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누군가 심었으니까 나왔지요.” “조지야, 몇 포기의 꽃도 저절로 나올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란다. 그러면 어째서 이 우주 만물을 통해 나타내신 하나님의 손길은 느낄 수 없단 말이냐.” “아, 그렇군요. 아버지 오늘에야 하나님의 실존하심을 알았어요.”
오늘날 많은 사람이 창조론를 믿으려 하지 않고 진화론을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창조를 확증하는 증거가 매우 많습니다. 로마서 1장 20절에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들은 자연만 보아도,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한 가지 예를 들지요. 지구에는 약 65억명의 사람이 살고 있는데 그들의 눈이 몇 개입니까? 누구나 두 개의 눈을 갖고 있습니다. 귀도 역시 두 개입니다. 코는 하나, 콧구멍은 둘, 입은 하나이지요. 모든 사람의 눈, 코, 입의 위치도 다 같습니다. 얼굴색이 달라도 같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동물, 새와 곤충까지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종류대로 약간의 특수성이 있기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또한 입으로 먹고 뒤로 배설하는 구조도 거의 같지요.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이는 곧 한 분의 설계에 의해 계획되고 창조되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창세기 1장에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사건이 나옵니다. 이러한 창조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전에 60세가 넘는 한 여성도가 얼굴과 신체의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피부는 물론이고 신경과 혈관까지도 너무 심하게 손상이 되어 병원에 가도 살 가망이 전혀 없었지요. 그런데 제가 이분에게 기도를 해 주자 즉시 화기와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화상으로 죽은 세포가 벗겨지면서 어린아이 같은 새살이 돋아나고, 죽은 신경과 혈관까지 새롭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창조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화상을 입으면 치료를 해도 흉터가 남지만 이분은 그렇게 심한 화상을 입었어도 흉터가 없는 깨끗한 피부로 회복하였습니다. 약 한 번 바르지 않았고 병원에 한 번도 가지 않았지만 오직 하나님 능력으로 깨끗해진 것입니다.
또 다른 예로 제가 시무하는 교회의 한 여 집사님은 선천성 뇌성마비로 인해 왼쪽 다리가 오른쪽보다 4센티미터 짧았습니다. 걸을 때도 다리를 절었을 뿐 아니라, 척추와 골반이 뒤틀려 오래 서 있거나 걷기 힘들었지요. 그러던 중에 1997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저에게 기도를 받자 그 자리에서 짧았던 왼쪽 다리가 길어져 똑바로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짧았던 다리 때문에 휘었던 척추가 펴지면서 뒤틀린 골반도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더구나 신장이 3센티 이상 커졌지요. 이렇게 짧았던 다리가 길어지려면 뼈는 물론이고 근육과 신경, 피부의 모든 조직이 함께 새롭게 만들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받는 순간 창조의 역사를 베풀어 이처럼 모든 것을 온전하게 만드셨습니다. 지금은 결혼하여 건강한 두 아이의 엄마로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창조 역사는 오늘날에도 수없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히브리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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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시행되는 오는 5월 9일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실거주하고 있지 않은 보유 주택을 매각하는 것이 이익인 상황을 만들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금융, 세제, 규제를 통해 2026년 5월 9일이 지난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를 감수하고 매각하는 것이 이익(버틴 것이 더 손해)인 상황을 만들 것이다.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며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다.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의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온다. 정부의 안정적 운영, 정부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서라도 5월 9일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며 “5월 9일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걷잡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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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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