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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나, 아이보리3.0 출시..."임신ㆍ육아 전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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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 아이앤나(대표 이경재)가 임신출산육아 어플리케이션 ‘아이보리’를 새롭게 리뉴얼 ‘아이보리3.0’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이앤나는 2016년 ‘베베캠’ 서비스로 시작 현재 전국 약 200여개의 산후조리원을 통해 산모와 가족들에게 신생아실 아기영상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보리3.0’ 리뉴얼 버전은 기존에 제공하던 서비스의 편의성 강화와 더불어 신규서비스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장희정 아이앤나 마케팅 사업본부장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아이보리3.0을 통해 임신.육아 관련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전문 마케팅플랫폼으로 성장을 꾀할 것”이라 밝히며 “리뉴얼 오픈을 기념 내년 1월 10일까지 대대적인 이벤트를 제공 할 예정”이라 말했다.

 

체험캠페인 신청만 해도 스타벅스 음료쿠폰을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제공하며, 리뉴얼 기념 이벤트를 소문 내면 아이클레보 로봇청소기, 에르고베이비 아기띠, 신생아 바운서, 유아 장난감, 천연유기화장품 벨레다3종세트 등 5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또한, 아이보리몰에서는 연말을 맞아 특별 쇼핑 행사도 준비되어 있는데 90%에 이르는 역대급 분유할인과 엄마들의 워너비템을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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