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0.1℃
  • 흐림강릉 8.5℃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4.6℃
  • 맑음대구 11.0℃
  • 맑음울산 12.2℃
  • 맑음광주 13.1℃
  • 맑음부산 12.7℃
  • 맑음고창 10.0℃
  • 맑음제주 14.6℃
  • 맑음강화 11.0℃
  • 맑음보은 9.9℃
  • 맑음금산 9.2℃
  • 맑음강진군 10.8℃
  • 구름많음경주시 12.2℃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도시바, ‘로맨틱라인’ 4종 출시

URL복사
도시바코리아는 ‘수평선 패턴’ 디자인과 고광택 하이그로시 마감으로 디자인을 강조한 ‘포테제 M800(13.3인치 와이드(33.8cm)’, ‘새틀라이트M300(14인치 와이드(35.6㎝)’등 로맨틱라인 노트북 4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중 반짝이는 ‘쿨화이트펄’ 컬러가 적용된 ‘포테제 M800 2종(PPM81K-05001D, PPM81K-05101D)’은 나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노트북을 표현하고자 하는 젊은 층을 위한 노트북이다. ‘쿨화이트펄’ 컬러는 노트북의 외관에 크리스털 이 박혀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 단조로운 느낌을 없애고 다채롭고 섬세한 느낌을 살려 준다. 또한 선명하고 실감나는 화면을 제공하는 ‘트루브라이트 CSV’ 화면과 풍성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고성능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모두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알맞다. 주요구성으로 DVD 슈퍼멀티드라이브, 2GB DDR2 800 SDRAM 메모리, 인텔의 최신 X4500 그래픽 가속기, 160GB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장착해 쾌적한 노트북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14인치 노트북 ‘새틀라이트 M300’은 감성적인 ‘로맨틱레드(PSMDCK-030001)’ 컬러와 도시적인 세련미를 강조하는 ‘로맨틱블랙(PSMD8K-01C00P)’ 컬러 두 제품으로 출시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LG전자, 고글 디자인의 ‘LG-SH460’ 출시
LG전자가 스키, 스노우보드 시즌에 맞춰 고글 디자인의 ‘LG-SH460’을 11월1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겨울철 스포츠인 스키와 스노우보드 패션 아이템인 ‘고글’의 컨셉을 적용, 매끄러운 곡선 디자인에 거울 같은 외부 LCD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LG-SH460은 20-30대 직장인과 학생을 겨냥, 전자사전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영한사전 22만 단어, 한영사전 11만 단어와 세계적인 영영사전 콜린스 사전의 영영 4만1천 표제어를 검색할 수 있으며, 검색한 영어단어의 발음도 들을 수 있다. 또, 숙어, 예문 검색은 물론, 자주 쓰는 영어회화표현, 최신 경제 용어를 포함한 비즈니스 사전 등 유용한 기능도 갖추고 있다.
특히, 키패드 상단에 전자사전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핫키를 배치해 사용이 편리하며, 다양한 영어표현을 대기화면에 띄워놓고 공부할 수 있는 ‘영어 따라잡기’ 기능을 지원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200만 화소 카메라, 모바일 뱅킹, 교통 카드, 155개국 로밍 기능 블루투스 2.0 등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LG-SH460은 SK텔레콤을 통해 블랙, 화이트, 체리핑크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0만원 대 초반이다.
현대해상, 스키&보드보험 인터넷 판매
현대해상은 전국 주요 스키장이 개장하는 스키시즌에 맞춰 스키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해·배상책임손해 등의 각종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스키&보드 전용보험을 11월18일부터 홈페이지(www.hi.co.kr)를 통해 판매한다. 이 상품의 최저 보험료는 3,700원으로 스키를 목적으로 거주지를 출발할 때부터 도착할 때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3일과 1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해사망과 후유장해, 상해 의료비는 물론 스키장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배상책임까지 집중 보장해 준다.
사고로 인한 상해 의료비의 경우 1사고당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 전액을 보장하며, 스키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충돌로 타인의 신체 또는 물건에 피해를 입힌 경우 등)로 피험자가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을 지게 되는 경우까지 보장해 준다.
주말스키어를 겨냥해 보험료 3,700원(2박 3일 기준)의 저렴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최대 10명까지 동시 가입이 가능하다.
하나은행, ‘하나 아가랑 적금’ 출시
하나은행은 임신시기부터 내 아이에게만 줄 수 있는 독특한 상품을 선호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임신하거나 출산 시 최고 연 6.4%까지 금리를 우대받을 수 있는 적금 상품인 『하나 아가랑 적금』을 19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우선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 저출산 이슈에 따라 임신과 출산 시 특히 높은 우대 금리가 지급되며, 출산 전 엄마명의로 가입한 적금을 출산 후에 자녀명의로 변경할 수 있다. △임신시점 가입시 0.3% △자녀출산 후 내리사랑 서비스(자녀명으로 재신규)시 0.2%의 추가 금리를 지급한다. 내리사랑 서비스는 출산 전에 『하나 아가랑 적금』에 가입한 여성이 출산 후에 기존상품을 해지한 원리금으로 자녀명의로 다시 신규할 때 추가 금리를 주는 제도다. 자녀명의 재신규하려고 최초 상품을 중도해지할 경우 중도해지 이율이 아닌 최초 신규시 약정금리를 모두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금리는 3년제 기준 최대 6.4%까지 가능하다. 기본금리 5.3%에 △임산부 가입 0.3% △출산 후 내리사랑 서비스시 0.2% △다자녀 금리우대로 셋째자녀는 0.3% (둘째자녀는 0.2%) △임산부 및 자녀를 둔 부모가 타인 에게 같은 상품 추천시 0.2% △자동이체 1만원 이상 등록시 0.1%의 우대 금리가 추가 적용된다. 기간별로는 최대 △2년제 6.1% △1년제 5.8%의 금리가 각각 지급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삼성디스플레이, '2026 상생협력데이' 개최…7개 우수협력사 시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5일 경기도 성남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에서 '2026 상생협력 데이(DAY)'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협성회장인 홍성천 파인엠텍 회장 등 56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사업 전략 발표와 우수 협력사 시상, 수상사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청 대표이사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양산을 앞두고 있는 8.6세대 IT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폴더블, 새롭게 등장한 인공지능(AI) 디바이스까지 2026년은 사업적으로 중요한 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협력사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급변하는 시장과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읽고 이를 보다 빠르게 기술과 상품으로 선보이는 것이 우리의 진정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천 삼성디스플레이 협성회장은 회원사를 대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이 혁신과 경쟁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생산기술 및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